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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자료 | [연재] 포츈서머너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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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kinom 작성일19-07-18 21:22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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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이전 이야기
포츈서머너스 1화







통키니즈 마을에 이사온 긔여운닥돌 알체는 마법의 "마"자도 모르지만 가깝다는 이유로 마법학교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전학 첫날 등교길에 슬라임과의 격한 파워쎼끗....이 아니라 전투로 인해 다리를 다치고 만다. 때마침 길을 지나가던 착하고 긔여운 사제마마 사나의 힐 한방으로 낫게 되고 마침 가는 길이 같았던 사나와 함께 팟을 짜서 등교를 하게 되는데...


사실 사나도 정수기임. 오해말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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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 서머너스, 용자의 전설이 시작된다......






는 회이크. 뭘 기대하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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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슬라임과 뱀과의 전투끝에 마법학교 미나사라티스에 당도한 사나와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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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어휴 씨밤 간신히 도착했네. 3시간은 걸린거같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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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마을에서 학교까지 오는데 20분밖에 안걸림 ㅗㅡ,.ㅡ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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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 구라가 아주 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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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왔으니 지 갈길 가겠다는 사나. 복선인지 뭔지 같은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떡밥을 날리면서 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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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은 바뀌어 교실안. 소피아선생쨔응 날가져요 허엌허엌허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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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전학생이 있다는 한마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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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이 술렁입니다. 술렁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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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없다! 그냥 여자애다!(보이스는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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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앤지 여자앤지 관심을 갖는 여자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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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너무 많으니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남자애(1). 배가 불러 터져서 내장이 배밖으로 쏟아지는 소리하고있네. 넌 지금 전국 50만의 고게이를 적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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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머슴같은 계집애라고 예측하는 남자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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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선생:조용히 하세요.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생긴것과는 다르게 소피아선생은 한성깔 합니다. 물론 대사에서는 느껴지지가 않는데 보이스가... 무서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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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뼛쭈뼛 앞으로 나서는 알체에게 자기소개를 하라고 지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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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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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회이크다! 청산유수
한줄요약 : 잘지내보자 짜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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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라고 좋아하는 여자애(1). 얘가 더 긔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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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이 신경쓰이는 남자애(2). 호신용인가 하고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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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서 같은반이 되었다고 조용히 좋아하는 사제마마. 이럴줄 알았지
근데 이 학교 반이라고 해봐야 이거 하나밖에 없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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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마자 어그로를 끄는 남자애(1). 역시 선머슴같은 여자애라고 극딜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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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소피아선생의 컷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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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마법학교 미나사라티스에서의 첫날이 시작되려 하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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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녔던 학교와 비교해서 배우는건 거진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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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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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수업 시간. 학교이름의 유래가 나옵니다. 약 300년전에 위대한 마법사 미나사라티스가 세웠다고 학교이름이 그꼴인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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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석엔 속성이있어요 우왕굳. 한줄요약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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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석 발음이 안되는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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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석이야 이년아. 그리고 질문할땐 손을 들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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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완전 개발렸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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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체가 비웃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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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님 성령석이 뭔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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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질문에 먹는거임?하고 묻는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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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점에서 살수 있지만 졸라 비싸다는 소피아선생. 알체네 집이 도구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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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남자애(1)...이 아니라 코룬이란 놈이 끼여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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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뒷산 동굴에 성령석이 굴러다닌다는 떡밥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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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아름답고 현명한 소피아선생님은 凸을 날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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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름이 마리네였군요. 또 구라친다고 타박을 하는데... 코룬이란 놈의 평소 행실을 알 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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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할아버지를 팔며 반박하는 코룬. 고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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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룬의 반박을 무시하고 알체에게 집에다 이야기를 해 보라는 소피아선생. 성령석을 구할때까지는 마법시간에 견학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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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시간을 기대했었는데...하고 실망하는 알체. 적마도사의 소양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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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끝났으니 집에가라는데... 인삿말에 "슬라임을 조심해서 집에가라"라니 이 애들은 슬라임과의 전투가 일상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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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수업 마치고 사나가 다가와서 같은반이 되어 다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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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쓰려면 성령석이 필요한지 몰랐다는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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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느라고 집에 돈이 없을텐데...하고 걱정하는 알체. 기특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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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코룬이 학교뒷산 동굴안에 성령석이 굴러다닌다고 했던 말을 떠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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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게 같이 동굴에 가서 성령석 루팅하자고 꼬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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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합니다. 현재 알체의 상태를 전문용어로 "월척"이라고 함. 이유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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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을 위해 코룬을 습격. 진짜냐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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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ㅇㅇ하는 코룬. 어째 말을 더듬는게 수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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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알체는 진짜면 같이가보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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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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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나 뒷산동굴이 어딨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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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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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랑 안놀거든! 이 장면에서 전국 50만 고갤러들이 눈물을 흘립니다
굴러온 복을 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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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진 알체는 KIN 하고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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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나가려는데 문 옆에 귀여운 여자애가 서 있군요. 말을 붙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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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의 평가:존나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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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전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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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알체. 버벅거리면서 대답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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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이 스텔라 메이베르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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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석도 없이 뭔깡으로 학교왔냐고 고상하게 따져묻는 스텔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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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으니 배째라는 알체. 그러는 너는 성령석 있냐고 반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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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성령석은 로얄스칼렛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물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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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버지 회사에서 만든 존나짱좋은 성령석이랩니다. 그래 니똥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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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의 힘을 가지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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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앙꼬"가 들어있다규? 맛있겠다...
이렇게 말귀가 어두우면 군대가서 고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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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정령왕 아르곤이라고 성질을 부리는데...
정령왕쯤 되면 존나 대단한거 아닌가? FS의 세계관에서는 좀 다른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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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아빠가 회사사장이라고 자랑질.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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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알체는 놀라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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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스리슬쩍 같이 동굴에 가지 않겠냐고 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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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더러워진다고 안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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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코룬한테 낚이지말라고 충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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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눈으로 직접 확인해야겠다는 알체. 존나 피곤한타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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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는 미나사라티스의 발끝에라도 미치려면 열심히 공부해야된다고 ㅂㅂ하는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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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의 볼일은 다 봤으니 이제 동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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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 왼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마굿간쪽으로 빠지니 조금 더 오른쪽에서 가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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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절벽이 나를 막을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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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의 격렬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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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슬라임도 약하니 가볍게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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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올라가면 이상한 문과 경비병이 서 있습니다.


아저씨 여기서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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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학교 애들이 함부로 문너머로 가지 못하도록 감시하는 아저씨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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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돼염? 이라고 묻는 알체. 이년이 안된다면 그냥 안된다고 알아먹을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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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비병은 이 문 너머가 코라트촌과 연결된 도로인데, 존나쎈 마물들이 나오기때문에 위험하다고 알려줍니다.
나중에 통과하게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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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를 지나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동굴 입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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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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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밖과 똑같이 그린슬라임이 어슬렁거리니 가볍게 처치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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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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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사망wer
적의 종류는 거의 똑같지만 지형이 까다롭고 숫자가 많아서 조심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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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왔다갔다하는 저 카트에 점프해서 타야됨. 타이밍이 개떡같아서 떨어지기 쉽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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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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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인 박쥐가 등장. 날아다니기 때문에 알체를 공격하기위해 급강하할때 때리던지 점프해서 때리는 수 밖에... 은근 까다로운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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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등지고 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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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들어가면 입구가 하나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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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막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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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코룬과 그 똘마니들이 안으로 들어오는데... 아무도 없는 동굴, 여자애 하나와 남자애 셋...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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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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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아까는 오기 싫다고 튕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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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룬:여기는 우리 세명의 비밀기지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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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니가 아까 여기 성령석 있다고 그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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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부렁임을 시인하는 코룬. 낚인놈이 잘못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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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였구나 샤아!...가 아니라 코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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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가 다가오자 꽁지빠지게 도망가는 3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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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파닥
이 원수는 나중에 갚고 어쨌든 지금은 늦었으니 집으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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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물에 뛰어들어봤는데 체력만 닳고 다시 뭍으로 돌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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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왔던 길로 돌아갑시다. 구조도 단순해서 쉽게 찾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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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탈출하니 어느새 해질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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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업도 할겸 슬라임들을 때려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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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도착. 아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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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돌아가려던 참인 사제마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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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맺고 같이 돌아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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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 전투필드로 나서자마자 날아오는 힐. 이래서 사제마마는 받들어 뫼셔야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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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작캐릭터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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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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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몬스터들을 처치하고 마을로 돌아온 샤나와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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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사나와 헤어지고 혼자서 집으로 가는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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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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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알체는 엄마에게 조심조심 말을 꺼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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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벅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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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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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을 못하고 부리나케 달아나버리는 알체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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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에게 결산보고. 혼자서 학교갔다왔다고 자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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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성령석사달라고 못하겠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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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룬의 구라가 사실이었다면...하고 아쉬워하는 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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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마침 내일 학교가 쉬는날이니 동굴안을 더 수색해보자고 결심하고 잠에드는 알체.






동굴좀 그만들어가 이년아




다음화에 꼐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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