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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틀어막자…지방 원정소비 3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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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갑빠 작성일21-02-24 16:30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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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 경제지도

경복궁 입장객 86% 줄고
경북 캠핑장은 2배 몰려

◆ 코로나 新풍속도 ◆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수도권 사람들의 '지방 원정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코로나19를 피해 조금 멀더라도 지방으로 가서 모임을 하거나 골프 등을 즐겼다. 18일 비씨카드 데이터사업팀이 가맹점 310만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9월 셋째주 수도권 사람 한 명이 지방에서 결제한 평균 금액은 4만1514원으로, 8월 첫째주 1만8875원보다 3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였던 지난해 8월에 비해 2.5단계로 강화된 9월에 들어서면서 수도권 사람들의 지방 소비가 급증한 것이다.

이처럼 코로나19가 덮친 지난 한 해 전국 주요 관광지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18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서울 경복궁의 경우 2019년 총 534만명이 찾았지만 지난해에는 71만명(3분기 기준)이 방문해 86%가량 급감했다.

반면 울산 편백산림욕장의 경우 2019년 방문객은 6만4196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23만764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경북 칠곡보 오토캠핑장은 지난해 4만9392명이 다녀가면서 전년보다 2배가량 늘었다.

코로나 피해 온 숲이 더 붐비네…언택트 여행의 역설


붐볐던 대표 관광명소 '한산'

미리 겁먹고 찾을 생각 안해
해외 관광객 감소도 '직격탄'
남이섬 방문 276만→49만명

한적했던 江·山·海 '북적'

영주 오토캠핑장 3월 풀부킹
예약오픈 몇분만에 바로 마감
자연휴양림도 하늘의 별따기

http://n.news.naver.com/article/009/000475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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