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E4] 똥4 핫선의 모험 - [5] 서대륙 중반 진행(1) > Tales of maj'E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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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자료 | [TOME4] 똥4 핫선의 모험 - [5] 서대륙 중반 진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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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_- 작성일19-07-18 22:04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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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링크

 

1화  2화  3화  4화

 

 


 

더쓰 마을에 가봤는데 마을 위에 먹구름이 껴있고 천둥벼락이 치고 있다.

 

나중에 한 번 들어가보기로 하고 이 대륙의 북쪽을 탐사해본다.

 

 


 

눈덮인 설원을 거닐다가 뭔가 수상쩍은 비밀문을 만났다. 안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린다.

 

정의로운 핫산은 안에 들어간다를 선택한다.

 

 


 

??들어왔는데 출구가 없는 곳이다. '함정이다!' 퀘스트를 받는다.

 

 


 

독 공격을 하는 넵도적들이 사방에 있다. 시야거리가 짧고 투명보기나 은신보기가 없으면 통수맞기 좋다.

 

 


 



 

자동탐색으로 지하미로를 탐색해 보면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통로가 보인다.

 

중간중간 경보함정을 잘못 건드리면 대량의 몹이 튀어나와 포위하는 일도 생기지만 다행히 이번엔 그런 거 없다

 

 


 

내려가니 또 도적들이 달려든다.

 

 


 

도적을 죽이고 좀 쉬다 전진하니 이번엔 섀도블레이드들이 온다.

 

 


 

섀블 뒤론 보스몹 암살자 두목이 보인다.

 

 


 

보스를 순삭하면 탈출구가 생긴다.

 

 


 



 



 

보물상자도 털고 잡혀있던 상인에게 말을 걸어서 나가자고 한 뒤 월드맵으로 나간다.

 

 


 

업적을 달성하고 구출한 상인에게서 푼돈 조금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희망이란 마을에서 보자고 한다.

 

 


 

북부탐험을 마치고 샤투르 동남쪽으로 내려오다가 밭 같은 지형에서 갑자기 또 초주검이 된 벌목공이 퀘스트를 준다.

 

 


 

핫산은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거부하지 않는다.

 

 


 

마지막 희망에 도착했다.

 

 


 

마을의 북동쪽에 우르쏠의 멋진 잡화점을 방문하면 구해줘서 고맙다고 우르쏠이 인사한다.

 

 


 

우르쏠은 보통 아티팩트 한두개를 파는 편이다. 운이 없으면 아예 없기도 하지만. 어쨌든 한번 둘러보자.

 

 


 

유령의 새장은 좋은 광원이지만 돈이 없다.

 

 


 

마을의 서남쪽엔 주입물 상점, 룬 상점이 있다. 주입물 상점에 헉 '제일 주입물' 유니크가 있다?

 

 


 

짱짱 좋은 자연주입물로 물리 마법 정신 상태이상을 모두 풀 수 있고, 적에게 받는 데미지의 10%를 회복으로 바꾸는 최고급 아이템이다.

 

 


 

인벤토리의 보석과 쓸데없는 물건들을 죄 갈아버렸지만 돈이 모자란다...

 

 


 

벌목공들의 퀘스트를 해결하면 돈을 주겠지? 란 생각으로 벌목촌으로 향한 핫산. 뭔가 아까 한 이야기랑 모순되는 거 같지만 넘어가자.

 

 


 

오 비명소리.

 

 


 

마을 안으로 들어가면 벌목공을 공격하는 저주받은자 벤 크루쓰달이 있다.

 

 


 

R.I.P.

 

 


 


 

업적과 벌목공들의 사례금을 얻을 수 있다. 룻은 별 거 안 준다. 보상으로 곡괭이도 하나 끼워 준다.

 

많은 벌목공들을 살릴 수록 돈을 더 받을 수 있고, 한 명도 안 뒈짖하면 또 업적을 주는데 무리데스요... 열 명 가까이 썰림

 

 


 

돈이 여전히 모자란다. 일단 앙골웬 포탈 주변에 있는 티어 2 던전 미궁에 들어가서 템파밍을 좀 해보자.

 

 


 

미궁은 폐쇄형이므로 시야가 좁다. 저번 회에 주워둔 좋은 광원을 낀다.

 

 


 

미궁 바닥에 구멍이 뻥 뚫려 있다. 이 구멍이 있는 미궁에선 원래 미궁과는 다른 종류의 몹들이 나온다.

 

 


 

시공 계열 공격 마법을 쓰는 드레질링이다. 호러/시공계열.

 

 


 

분열하는 달팽이 모양의 슬라임 그래노르보르다. 호러/타락한 개체. 원래는 인간류의 일종이었을 것이다.

 

 


 

일기장에게,

 

내 지도교사가 질병에 걸려 이번 주 강의는 취소되었어. 그래서 나는 근처 오래된 미궁 폐허로 숨어들어가 주위를 둘러보기로 했지.


만약 붙잡힌다면 곤란해질거라는걸 알고는 있지만, 며칠 내로 돌아만 온다면 아무도 눈치채질 못할테니까.

어쨌거나 산 속에 처박혀 있는건 너무 지겹다고! 난 재밌는걸 원해!

 

여기는 꽤나 더러운 장소야. 몇몇 강도들과 뱀 몇 마리를 만났지만, 나같은 3 등급 마법사를 위협할만한건 아무 것도 없지.

 

황혼의 시대에 하플링의 왕 로우파르가 이 미궁을 감옥으로 사용했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

이곳에 보내진 포로들은 시간의 무자비함 앞에서 그저 썩어들어갈 뿐이었다지.

몇몇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미궁에 마법의 저주가 내려져 포로들을 황소같이 생긴 괴물들로 변화시켰고,

이 괴물들이 지금까지도 이곳의 복도를 순찰하고 있다는데... 정말 재밌는 이야기야!!

 

앙골웬의 마법사가 여기를 탐사한 모양이다. 황소같은 괴물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드렘. 탄소 가시를 키고 다녀서 보복 출혈상태이상이 좀 아프다. 몸빵도 좀 되는 편. 얘도 타락.

 

 


 

드렘링. 드워프가 타락한 개체로 별 어려움 없는 잡몹.

 

보면 알겠지만 죄다 호러 계통의 몹들이 나온다. 다행히 1층에선 그리 어려운 호러 계통 몹이 나오진 않았다.

 

 


 

1층을 청소하고 보물상자도 다 열어본 뒤 귀환 막대기를 쓰자.

 

미궁은 각 층마다 2-4개씩의 보물상자가 나오므로 템운이 좋기를 기도한다.

 

 


 


 

나와서 길 가다가 지구란스 정찰대를 마주칠 뻔 했다. 마법사용자라면 적대적인 놈들로 반마법 특기들이 매우 위험하다.

 

 


 

마지막 희망으로 돌아와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제일 주입물을 산다.

 

 


 

사용하면 각인 슬롯이 모두 차서 하나를 덮어씌워야 한다. 재생은 이제 실드 룬+회복의 빛으로 때울 테니 덮어씌워버리자.

 

 


 


 

뭔가 뒤를 안 닦은 기분이 들더니... 트롤늪으로 다시 돌아가자.

 

 


 


 


 


 

트롤늪 3층에서 다음 층으로 가는 출구를 찾자. 1화에서 찾은 기록으론 이 뒤에 더 센 트롤이 있다고 했다.

 

 


 


 

진행하다보면 막힌 돌이 있는데 밀어서 치운다.

 

 


 

바위트롤 빌이 이곳의 보스다.

 

 


 

하지만 티어 1 던전 보스가 이제 핫산의 상대가 될 리가 없다.

 

 


 


 


 

핫무룩... 별 좋은 템을 얻진 못했다. 나가서 미궁이나 마저 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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