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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 virgin | 장기연재 - Bloody virgin - 라이라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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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미르 작성일19-07-22 01:36 조회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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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u23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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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줄거리 요약

  리스를 습격했던 의문의 남자는 시온의 거처로 잠입해 대화를 나눈다
 시온이 갖고있는 리스의 인상에 대해 그는 그것이 거짓의 가면이라고 고하고 떠나간다

 한편 리스는 슬라임과 같이 있던 소녀가 사라졌다는 말을 듣고,
 휴양을 갔던 에프티와 론에게서 부왕이 교회본진을 습격했다는 비보까지 전해듣는다
 
 교회본부까지 진격해 부왕을 격파한 리스. 그러나 그 부왕은 껍데기로 본체는 다른곳에 있었다

 부왕의 본체는 시온에게 접근한 상태였다. 시온은 부왕에게서 리스의 분위기를 느끼는데..





...
...
...

잠시 이야기를 돌려서 프롤로그에도 잠시 나왔던 은발챙녀 라이라의 과거로 간다

09 (1)

09 (2)

 이래보니 생각보다 글래머


09 (3)

호위
  그야 그렇지.
 그걸 맞고 살아있을수 있는 인간따윈 없어

남자
  제길.....이 아까운것들이
 교회녀석들은 대체 뭘 생각하는거야

호위2
   강력한『내성』을 가진 인간만이 살아남는 마술인 모양이다.
 아무래도 교회가 원한 인간을 마을이 내놓지 않아서,
 소멸시키는 결정이 났나보더군.

호위2
    물론, 그 인간은『내성』이 있으니
   간단히 그 이외를 배제할 수 있다는 소리지


09 (8)

09 (9)

09 (10)


남자

  저건가, 저건 인간인가?


호위2

   ..... 아니, 이미 회수는 끝났을 터.

 교외에 있어서 살아났는지도 모르지


남자

  하아, 꼬맹이하나라도 없는것보단 낫다.

  노예나 볼거리로 쓸만할테니까

 어이, 대려가자!


09 (14)

...

...

...


09 (15)

09 (16)

09 (17)

09 (18)

09 (19)

09 (20)

09 (21)

09 (22)

09 (23)

09 (24)

라이라

   아······아아아아!?


이미 땀에 젖은 남자가 라이라의 몸을 쥐고

다리를 크게 벌렸다

육중한 살집이 침대를 누르는동시에 소녀의 몸을 짓누르자

라이라는 낮은 비명을 지르며 튀어올랐다


라이라

   끄아······아······앗!

 그만둬주세요······!


허리를 흔들며 저항하지만,

정강이에 둘러진 남자의 몸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높이 올려진 고간이 꿈틀꿈틀 움직일 뿐이었다.


도니

   으응?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걸까?

 뭐 구멍만 잘 쓰면 이세계에선 괜찮지마는

 오오······아름다운 몸이다······


라이라

   우······우우우·········읏


발기한 포경 남근을

남자는 라이라의 저항이 약해진 틈에 손으로 가죽을 벗긴다.

오물이 노출되어, 치즈와 같은 악취가 풍긴다.


라이라

   싫어······싫어어······!


도니

   하아······하아······앗


남자

   자아, 더럽히는거다!

 넌 이제 평생 나를 잊을 수 없어!

 이건 저주다······! 하하핫하하하하하하!!!


라이라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도니

   오오······읏

 이녀석 명기로군······!!

 너, 좋은 창부가 될수 있겠어······읏!


라이라

   아파······아파아······ 으아아아아아아


도니

   우오······오오옷

 대단해·········이거······읏!

  벌써······읏·········읏! 싼다······!


라이라

   안돼에에에에에에에에!!!


라이라

   아아·········아······아아···


피와 정액이 섞여 좁은 질구에서 흘러나온다.

처녀의붉은 빛은 흰색에 더럽혀져

소녀의 세계는 잿빛으로 물들어간다

라이라는 절망의심연이 모든걸 무너뜨려가는것 같았다.



09 (28)

09 (29)

09 (30)

09 (31)


라이라

   (후우......

 오늘은 벌써 10명쨰.... 지쳤다아......)


상인

   라이라쨔~앙!

   조금있다가 또 한명 가니까! 준비해둬~!


라이라

   아...... 네에!



 그리고 들어온 남자는 라이라를 쳐다보지도 않고 침대로 가 엎어져 버렸다.

09 (35)

남자

   ......


라이라

  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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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38)

09 (39)

라이라

   (내가 올라가면 ..... 할수있지만.... 하지만...)


라이라

   (어쩔 수 ..... 없네)


라이라

   으응.....


09 (43)


남자

   으...... 우......

 난..... 제길....... 크윽.....


얼구있는지 속삭이고 있는것인지 투덜투덜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라이라는 기분나쁘게 생각하면서도, 정중하게 허리를 흔들었다.


라이라

   저.....기....

 기분좋습.....니까?


남자

   ......


라이라

   .......


남자

  넌..... 악이 무엇이라 생각해?


라이라

   에.....?

 아마도.... 부왕, 일까요


남자가 무슨 이유로 말하는지 알수 없었던 이유도 있지만

부왕이 악이라는 인식은 이 세계 전체에 공통되어있다.

라이라는 적당히 맞는 대답을 골랐다.


남자

   ...... 내가 바로, 부왕이라 말한다면?


라이라

   에.....!?


남자

   농담이다..... 하지만, 적이 있는 쪽이 알기 쉽고 좋겠지

 너도 널 그렇게 한 세계를 미워하고 있겠지



라이라

   그런건..... 싫습니다.

 누구도 나쁘지 않고, 누구도 증오하지 않는 세계 쪽이 .....

   좋은게 당연합니다.


09 (57)


라이라

   ......?


남자

   『정상』이란 무엇인가......


라이라

  예.....?


남자

 남자가 위에 있는 것이『정상』이라고, 교회는 정의했다.


남자

  지금까지는.... 적을 만드는 쪽은, 부인을 만들어내는 쪽은,

 이 세계에 거짓의 평화는, 모두『남자의이론』이었다.


09 (63)

 이 게임내의 세계는 철저한 남성상위의 세계로 성행위에서조차 기승위는 정상으로 취급되지 않는 듯 하다.

 라이라가 기승위로 올라탈때 망설였던 이유가 그것때문이 아닌지

09 (64)

09 (65)

09 (66)

09 (67)


남자

   몇일만 기다려줘. 널 대리러 가겠다.......!

 그때는 같이...... 세계를 바꾸자!!



09 (69)

09 (70)

남자

   그렇구나! 우선은 교회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겠지!

 자, 그럼!


09 (72)

09 (73)



 

 게임 내에선 따로 이름붙이지 않고 장이 이어지는데 이해하는데 편하라고 장을 나눔.  

 워낙 시점도 잘 바뀌고 과거 현재를 왔다갔다해서



다음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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