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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 virgin | 장기연재 - Bloody virgin -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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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미르 작성일19-07-22 01:19 조회5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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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리스편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리스챕터최종

라이라편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완결

2부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최종장전반  19-최종장후반  20-완결

 




나름 검열한다 한건데 칼삭제되서 그 사진 자르고 재업함






연재할 께임은 쯔꾸르 rpg 인 블러디 버진

 남자와 여자의 조화로운 삶에 대해 탐구하는 심오한 던전탐색형조교껨이다.


 몇몇 인기연재러 만한 드립력이 없으니 담담하게 스토리나 진행하는식으로 할 예정

 이미 겜자체는 예전에 클리어 했는데  스토리를 다 까먹어서 되짚어보는 의미에서 연재도 병행해봄

 갠적으로 스토리 상타라 생각하는 쯔꾸르겜


p

 잠든 소녀를 응시하는 따스한 눈빛의 고갤러가 조화를 이룬 타이틀

p1

 난이도는 베리이-지 이-지 노멀 하드 매니악


5가지가 있는데  초반부 진행은 이-지 로 빠르게 뽑아내고 뒷부분에 바꾸던가 할 계획

 

매니아 난이도는 적 전체 능력치가 2배 가까이 되서 필연적으로 노가다를 요한다. 경험치와 템드랍율도 몇배 오르긴 한데


노가다하는거 봐봤자 재미없으니까.








0 (2)


남자

  헤헤··· 상등품이군요

  처녀란건 사실이겠지요


상인

   물론입죠 도니씨, 막 주워온것이니까요

 하지만 손님도 유별나시군요. 

 제대로 조교된 상품족이 즐길 수 있을텐데


도니

   아니, 전 처음을 빼앗는게 취향입니다.

 원래로는 되돌릴수 없는, 이 아이의 처음은 접니다

 그게 이 아이의 인생을 끝까지 따라다닌다 생각하면, 벌써


 도니 : 자, 아가씨, 이름은?


1 (2)


1 (3)

라이라 : 저기........아저씨......누구....?


1 (5)

 
 도니 : 자아, 즐겨보도록 할까

        여기 손발, 눌러주세요



...

...

...


[이미 검열당한 사진입니다]

이미 땀에 젖은 남자가 라이라의 몸을 쥐고

다리를 크게 벌렸다!

육중한 살집이 침대를 누르는동시에 소녀의 몸을 짓누르자

라이라는 낮은 비명을 지르며 튀어올랐다 


라이라 :  아아.......아......앗!

      그만둬주세요....!


허리를 흔들며 저항하지만, 정강이에 둘러진 남자의 몸은 꿈쩍도 않는다.

높이 올려진 고간이 꿈틀꿈틀 움직일 뿐이었다.


도니 : 으응?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건가?

         뭐 구멍만 잘 쓰면 이세계에선 괜찮다마는

         오오......아름다운 몸이군.........


라이라 : 우......우우우.........읏


 발기한 포경남근을 남자는 라이라의 저항이 약해진 틈을 타 손으로 가죽을 벗긴다

 오물이 노출되며, 치즈와 같은 악취가 풍긴다.


라이라 : 싫어......싫어어.......!


도니 : 자아, 더럽히는거다!

        넌 이제 평생 나를 잊을 수 없어!

       이건 저주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라이라 :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어........!


도니 : 오오......읏

          이녀석 명기로군......!!

          너, 좋은 창부가 될 수 있을거야......윽!


라이라 : 아파.......아파아........으아아아아


도니 : 우오.....오오옷

        대단해........이거.......읏!

        벌써......읏..........윽! 싼다........!


라이라 : 안돼에에에에에!!


라이라 : 아아.........아.....아아..


피와 정액이 섞여 좁은 질구에서 흘러나온다.

처녀의 붉은 빛은 흰색으로 더럽혀져

소녀의 세계는 잿빛으로 물들어간다

라이라는 절망의심연이 모든걸 무너뜨려가는 것 같았다.


 



시작부터 처녀한명이 로스트 버진

 ...

 ... 

 ...






3 (1)

3 (2)

3 (3)


리스

   하지만, 나에겐 지금이 있다. 

 지금, 지켜야할 것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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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고갤러같은놈과 남기사가 전투준비를 하고있다

4 (1)

 그야말로 흐콰한 고갤러를 형상화 한듯한 모습


그나저나 프롤로그부터 저런 말도 안되는 체력인걸보니 본편진행은 회상으로 시작될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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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효과는 미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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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4 (6)

4 (7)

 그동안은 맛배기고 이제 슬슬 제대로 싸우려는 찰나

4 (1)


 프롤로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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