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폴아웃1: 셰이디 샌즈 (4) (끝) > 기타연재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최근 삭제죽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타연재글

기타연재 | (연재) 폴아웃1: 셰이디 샌즈 (4) (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볼트거주자 작성일19-07-22 00:45 조회592회 댓글0건

본문


scr00087.png

그레이트 칸의 땅에 도착한 고갤러

scr00088.png
일단 그곳의 대장과 이야기를 하기위해 방에 들어갈려고 한다. 
"거기..왜 들어갈려고 하는거지?" 
"음..탠디라는 여자아이를 찾는 중인데..."

scr00089.png
"아 그여자? 그 여자라면 여기 있지. 큰 집에 잇을꺼야. 너도 알겠지만 우리가 대장인 가를에게 할하면 약간의 현상금을 요구 원할꺼야. 넌 아마도 그 분배에대해 생각좀 해야 할껄?"

scr00090.png
한가운데 메탈아머를 입고 있는 남자가 바로 가를이란 남자인거 같다. 
아 씨파... 한때 자기를 괴롭히던 볼트 일진들이 떠오르는 고갤러 였지만 뒤로 뺄곳은 없다. 

scr00091.png
"뭘...원하나..?"

scr00092.png
"허...탠디를 놔주고 싶다는거지? 넌 우리에게 뭘 제시할껀데? 
"난 네놈에게 네놈도 이해못할 공포를 보여줄수 있지.. 넌 정말 그 극도의 분노의 위험을 바래?"

내 생각인데  진짜 솔직히 폴아웃1 스피치 첵크 텍스트는 개판오분전임. 이딴걸 스피치 쳌크라고...

scr00093.png
"흠..아마도 몇몇 이유로, 네놈을 믿어야 할거 같군..그녀를 데리고 가라. 다만 우리의 분노를 맛보고 싶지 않다면 다시는 돌아오지마."

일진이라 짱짱일줄 알았더니 고갤러의 되도 않는 협박에 쫄은걸까 아니면 고갤러의 용기를 높이 사서 봐준걸까? 







scr00098.png

scr00099.png

"빨리 나가욧!" 

주변 칸의 레이더 무리들을 보면서 언젠가 처치를 해야겠지만 지금은 무리다 라고 생각하는 고갤러. 여튼 이놈들과는 언젠과 끝을 봐야 할것이다..지금은 아니겠지만.

scr00100.png

가까스로 살아돌아왔다. 

scr00101.png
"오! 난 자네의 용기에 영원한 빚을 지고 말았네! 여기 보상이 있네!"


scr00103.png
탠디를 겨우 구출한뒤 이제 떠나기로 하는 고갤러.
"우리가 다시만날때까지 친구..자네가 찾는 그 물을 쉽게 발견되기 힘들걸세..."

scr00104.png
"와우! 당신에게 고마워할 기회를 잃어버리는줄알고 얼마나 걱정했다구요! 아우..정말 끝내줬어요! 행동,,모험..! 캬! 어쨋든! 당신을 위해서 모든지 다해줄꺼요! 당신이 물어보는거라면 뭐든!" 


scr00106.png
씐난 고갤러! 
"어..그러면 우리둘이서..음..같이 있을까? 히히히!" 

"고.안.박" 

"씨발..."

scr00107.png

scr00108.png

어쨋든 승리의 기쁨에 취해있을 시간은 없다. 일단 고갤러는 이안의 제안에 따라 근처 황무지 인들에 세운, 킬리안 다크워터란 상인에 의해 다스려지는, 셰이디 샌즈 남쪽에 위치한 정크타운으로 이동하기로 결심한다.

정크타운에서의 고갤러의 운명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251
어제
2,001
최대
2,947
전체
1,089,680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ebzook.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