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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재 | (연재) 폴아웃1: 셰이디 샌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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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볼트거주자 작성일19-07-22 00:43 조회4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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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볼트와는 달리 폐건물 속에 감춰진 볼트 입구를보고 감탄하는 고갤러. 

다행히도 카트리나덕에 쉽게 입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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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 마찬가지로 지하 동굴일뿐이다. 해봤자 새끼 몰렛과 동굴쥐 몇마리 있으니 가볍게 처리하고 들어가는 고갤러. 예전의 그 쫄보라고 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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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에 들어가보니 대충 자신이 살던 볼트의 구조와 비슷한걸 눈치챈 고갤러. 탐색은 그닥 어렵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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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돌아다녀봤지만, 결국 볼트내에는 쥐새끼와 몰렛빼면 아무것도 없다. 허탈하지만 카트리나의 말대로  일단 무너진 엘리베이터에 로프를 연결하고 내려가기로 하는 고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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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도달하지만 마찬가지로 총알 몇개빼면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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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도중 근처 락커에서 가죽자켓과 로프를 발견한 고갤러. 가죽자켓은 입기로 하고 로프는 한층더 내려가야 할때 쓰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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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는 근처 무너진 엘리베이터에 다시 로프를 연결하고 내려간다. 
예전같은 방구석 볼트거주자였다면 하지도 못할 행동을 이제 그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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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제어룸에 들어온 그. 하지만 별다른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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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보면서 허탈해 하는 고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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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락커에서 마찬가지로 10mm 기관단총을 찾아낸 그는 그것을 장착한다. 
카트리나 말마따나 좋은 장비들은 이미 다 들고 나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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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실 입구에 도달했지만, 워터칩이 있어야할 장소는 이미 무너진 돌들로 가로막힌 상태. 
아쉽지만 볼트 15 탐색은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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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 하고 밖으로 나가는 고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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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도중  만난 상인들과 거래를 하고 같이 섀이디 샌즈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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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보니 어수선한 마을 
"오 다르마여! 감사합니다! 방랑자여! 당신이 이곳에 왔군요! 내 여자친구..어..탠디, 아라데쉬의 딸을 아오? 그녀가 납치되었소! 아마도 레이더가 한듯한데.." 

이게 무슨소리야 급당황한 고갤러는 아라데쉬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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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아마도 레이더 부족중 하나가 우리가 저항한 대가로 응징의 의미로 내딸을 납치한거 같네! 이 창을 가지고 가게나! 내딸이 사라진 곳에서 발견된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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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에게 말하게, 아마 레이더에 대해서 더 잘알거야! 얼른가게! 방랑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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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는 영 내키지는 않으나 탠디를 구하기 위해서 세스가 지도에 새겨준 레이더의 기지로 가본다. 


내가 개념금을 많이 먹을려고 이렇게 나눠서 하는게 아니라 한번에 올릴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어 ㅆㅂ

질문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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