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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재 | (연재) 폴아웃 1 : 셰이디 샌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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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볼트거주자 작성일19-07-22 00:42 조회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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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안에서 들려오는 십대 여자아이의 소리를 들은 

고갤러는 바로 커튼을 열어재낀다..그리고 그곳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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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가 제일 좋아하는 보추스타일의 여자아이가 있다. 훗날 NCR의 전설의 수장이 되는 탠디, 그러나 지금은 16살의 작디작은 소녀일뿐.
"안녕! 마을에 여행자가 왔다는걸 들었는데, 당신을 직접 보기전까진 믿지 않았어요!. 나의 이름은 탠디! 그쪽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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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
"그나저나 여긴 존나 지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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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뭔가를 알아보는 분이 납셨네! 물론 이죠, 당신은 이곳저곳 다녀봤으니 여기가 얼마나 지루한지 알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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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면 여기 왜 안떠나니?"
보추 스타일의 여자를 보니까 얼른 작업 걸고싶은 고갤러는 데려갈 생각으로 질문하다..
경찰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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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탠디와 뭔가 썸씽을 바라는 고갤러와의 바람과는 달리 몇가지 정보외엔 별로 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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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구요? 하! 난 생존 지식도 없고 모두 내가 떠나지 않길 바래요! 무엇보다 내가 떠나면 아버지가 심장발작으로 쓰러지실꺼예요!" 
은근히 자기가 데려가길 바라는 볼트거주자 였으나 역시 무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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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쨋든 말걸어 줘서 고마웠어요. 여기는 방문객들이 많지 않아서 새로운 사람들과 얘기를 나눈다는건 참 좋지여. 뭐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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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트리나의 조언에 따라 동쪽 가드 하우스에서 전직 상인 보디가드 였던 이안과 대화를 나누는 고갤러. 이런 터프가이와의 대화는 한때 양아치들에게 털렸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한다...
"만나서 반가워. 난 이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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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디 샌즈는 작을지는 몰라도 충분히 자급자족 하는 마을이지. 문제라면 강도들과 라드 스콜피온정도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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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 스콜피온들은 독과, 그리고 빠른 꼬리때문에 위험한 놈들이야. 아라데쉬는 그놈들을 처치할 방법을 찾지만, 쉽지는 않지. 니가 좀 용감하다면 아라데쉬에게 말을 걸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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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갤러, 필요한게 뭐지?"
문득 라드 스콜피언과 싸우러 가기전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 고갤러는 이안에게 같이 가주지 않겠냐고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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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안은 허브라는 교역도시에서 일을 했기에 그쪽 도시의 위치를 물어보면 지도에 새겨준다.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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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흥미로운 제안인데, 100캡 정도 내주면 생각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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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돈따위는 없는 고갤러는 전리품을 나눠줄테니 같이 가달라고 앙망한다.
그런 고갤러가 불쌍해 보였는지, 같이 가주겠다고 하는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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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쎽쓰! 에게 돌아간뒤 라드 스콜피온이 있는곳까지 데려달라고 하면 데려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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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 스콜피온의 거대한 몸집에 바로 쫄은 쫄보고갤러 였지만 이안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처리해 나간다.

실제로도 10mm로 조심히만 사냥한다면 큰 일은 없으니까 차근차근 사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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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커다랗고 강력한 라드 스콜피온의 공격에 깜놀한 고갤러 였지만 숙련된 전투전문가 이안과 협공으로 무난하게 라드 스콜피온들을 처리했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 뭔가가 성장했다고 느낀 고갤러. 볼트밖의 세상이 이런곳일줄은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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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고 난뒤 영웅 대접을 받는 고갤러 뿌듯하다.
"모든 마을이 자네에게 고마워하고 있다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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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라드 스콜피온을 죽이면 꼬리가 나오는데 이걸 마을 의사인 라즐로에게 가져다 주면 해독제로 만들어줌. 그런데 후반가면 라드스콜피온한테 맞을일도 없고 원턴 원샷킬이라 의미ㅇ벗다. 만들면 개당 50캡에 팔수 있으니 자금 딸리면 그렇게 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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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들이 좀더 안정적으로 되었네. 라즐로는 독의 치료제 개발에 힘쓰는 중이고, 그 치료제와 함께라면 남은놈들도 문제없이 발살낼수 있네!"
대충 보급품을 꾸린 고갤러는 슬슬 워터칩을 찾아 볼트 15로 가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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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볼트15출신의 여인 카트리나에게 정보를 얻어보는데
"뭐 도와줄수 있는거라도 있나요?"
고갤러는 조심스럽게 워터칩에 대해 묻는다. 
"워터칩을 찾는데 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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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대로 말해서, 네 맞아요. 나의 옛집, 볼트 15에 하나가 있었어요. 내가 부상당해 여기 온이후로 거기에 가본적은 없었지만, 당신은 아마도 당신이 찾는걸 거기서 찾을수 있을거랍니다. 몇몇 사람들이 볼트로 돌아가 탐색을 해봤지만 그곳은 이미 너무 어둡고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있었다고 하더 군요. 준비를 해야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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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하자. 일단 가장 필요한게 로프인데 로프는 카트리나 옆에있는 NPC 세스가 가지고 있으니 그에게서 훔치던가 아니면 BARTER로 사도록 하자. 안비싸다. 무기는 딱히 비싼거 없고 10MM 권총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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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는 카트리나의 말대로 중간에 레이더를 만나는게 아닐까 하면서 두려워 했지만 다행히 레이더는 안만났다.
그리고 핍보이에 표시되어있는 볼트 15의 입구에 도달한 워터칩을 찾는 남자 고갤러와 그의 동료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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