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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재 | (연재) 폴아웃 1: 셰이디 샌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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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볼트거주자 작성일19-07-22 00:40 조회4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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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마을 셰이디 샌즈에 도착한 고갤러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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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앞에 예쁘게 생긴 여자에게 말을거는 보빨러 고갤러. 그러나 여자는 그의 무기가 무서운 모양이다.
"난 무기가 없으니까 그쪽도 무장해제를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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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쫄보 고갤러는 바깥세상은 위험하니까 난 무기를 들어야겠다 드립을치지만
바로 제압당함.
"알아요 무슨 소리인지. 그러나 우리가 사는 셰이디 샌즈는 안전한 마을이기에 무장이 필요치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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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여자의 말에 바로 총을 내려놓는 보빨 고갤러는 바로 말을 건다. 그녀의 이름은 카트리나.
"글쎄 내삶은 굉장히 지루했어요. 나는 볼트에서 태어났고 거기에서 오랜시간을 보냈죠. 불행히도 사람들은 너무나 많았고, 그다지 행복하지 않았어요. 결국 볼트내부에서 분열이 일어났고 많은 사람들이 무장을 가지고 떠났답니다. 나를 포함한 몇몇 사람들은 남아있었지만 결국 공격 당했고 나도 마찬가지로 부상당했지만 결국 여기에 왔죠. 그리고 사람들을 돕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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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고갤러를 돕는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진 여인 카트리나.
기본적으로 게임의 기본 룰이나 거래하는 방법, 아이템 수집이나 회복물품 사용 방법 등등을 알려주니 자신이 폴아웃 시리즈 늅이라면 필히 정보를 수집하자. 모든 정보를 수집하면 경험치 250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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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지금 있는곳이 바로 셰이디 샌즈랍니다. 우리는 그냥 여기에 조용히 있기를 바랄뿐이죠. 몇몇동열변이 황무지 동물이나 사막의 다른 생물체들 그리고 레이더들이 우리들에게 문제를 일으키죠. 아라데쉬는 우리 마을의 촌장이예요 커다란 집에 있으니 한번 말을 걸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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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안이란 사람과 얘기를 나눠봤나요? 그는 상인을 보호하는 가드 였는데 얼마전에 부상을 당해서 저기 가드 하우스에서 쉬고 있답니다. (그녀는 동쪽을 표시했다.) 그는 저보다 더 많은 곳을 여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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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에게 흥미를 가진 고갤러는 그녀가 어디 볼트의 출신인지를 물었다. 
"아 난 볼트 15출신이랍니다. 여기서 동쪽인데 우리는 다른 볼트들과 접촉을 시도 했지만 항상 실패했어요. 내 생각에 내 동료 볼트거주자들을 공격한건 아마도 레이더들이 아닐까 싶네요. 조심하세요."
레이더 소리를 듣고 바로 한숨을 푹푹 내쉬는 쫄보 고갤러.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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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날 NCR 레인저를 창설하는 SETH. 그가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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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이디 샌즈는 평화로운 마을이지. 우리는 우리만의 관개시설이 있어서 농사를 짓고 있다네. 라드 스콜피온과 레이더떼들만 아니면 우리는 문제는 딱히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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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망할 라드 스콜피온들은 우리가 여기로 온지 이래 계속 브라민들을 쫓고 있다네. 거의 한주도 안빼놓고 라드스콜피온 독에 안걸린 사람들이 그 자식들을 펜스에서 내쫓고 있지. 저번주엔 그 자식들이 내 형제, 자비스를 데려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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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엔 다양한 레이더들이 있네. 나는 이안같은 가드들을 모아서 레이더들을 막고 있지. 이 남동쪽 근처에 한무리가 있네. 그들을 조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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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갤러는 카트리나의 충고에 따라 마을에서 가장큰 집에 머물고 있는 촌장 아라데쉬와 대화를 나눴다. 
"반갑네. 셰이디 샌즈에는 무슨일로...?" 
볼트 위치를 함부로 나불댈수 없는 고갤러는 대충 서쪽에 있는 마을에서 
왔다고 구라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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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가 있던가?"

"어...산맥을 넘어왔어요 ㅎㅎ" 
본인도 개소리인걸 알면서 시전하는 고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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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그런가? 그런데 한가지좀 묻지. 어떻게 길을 찾았나?"

"음..존나 힘들었지만 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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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데쉬는 믿지 않는 표정이었으나 쫄보 고갤러가 마을에 위협이 될꺼 같지는 않아 넘어가기로 한다. 
"뭐 좋아좋아좋아 넘어가지. 그래도 자네에 대한 감시는 쉬이 사라지지 않을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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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쪽에는 정크 타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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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그리고 수많은 떼의 라드 스콜피온들이 넘쳐나고 우리들의 가축들을 죽이고 있네. 얼마나죽인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항상 그보다 더 많이 있다네!"

당분간 마을에서 어느정도 보급품을 좀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고갤러는 뭐 전갈쯤이야..하는 생각에 내가 하겠다! 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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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좋아좋아! 마을 의사인 라즐로와 얘기 해보세! 그가 그 생물체들에 대한 정보를 줄껄세!"

라드 스콜피온을 무찌르러 떠는 고갤러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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