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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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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18 조회6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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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bLS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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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 갓-시마가 킷페이를 납치한 곳에서 부터 재개.

 

 

 

세이지로 : "기다려 킷페! 내가 지금 구해줄 테니까."

 

 

 

 

 

 

킷페이 : "고마워 세이 형! 진짜로 살 것 같은 기분이 안 들었어..."

 

 

 

세이지로 : "시마... 대답에 따라선 쥐어박는 것 만으로는 안 끝난다!"

 

똥꼬충 혐오자를 격파.

 

 

 

킷페이 : "이런 일이... 이런 일이 있을 수가..."

 

 

 

킷페이 : "있잖아 세이 형... 저 사람은 이미 죽어있던거지!? 우리들이 죽인게 아니지?"

 

 

 

킷페이 : "우리들은 저런 모습으로 변하지는 않겠지!? ...말해봐 세이 형!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세이지로 : "그래 아니야 아니라고... 우리들은 시마같이는 안될테니까 너무 울먹이지 말라고."

 

 

 

킷페이 : "앗, 지금 나 꼬맹이취급했지! 애초부터 난 울지는 않았다고!"

 

 

 

세이지로 : "그렇게 화를 내는게 꼬맹이란거다. 괜찮으니까 안심해. 너한테는 내가 붙어있으니까."

 

 

 

킷페이 : "...그렇지. 좋아! 뭔가 기운이 나는걸!

 

 

 

호무라 : "둘 다 이제 끝난거지? 가자... 아버지가 기다리셔."

 

 

 

3층의 세이프룸을 나오려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고...

 

 

 

호무라 : "...이 느낌...!? 큰일이다... 그것이 온다!"

 

 

 

공포의 존재와 맞다이.

 

 

 

공포의 존재가 나타났다!

 

 

 

조각상을 사용.

 

 

 

조각상에서 나오는 눈부신 빛에 공포의 존재가 주춤거린다!

 

 

 

공포의 존재는 비명을 질렀다!

 

 

 

킷페이 : "호무라 저거 봐! 엄청 괴로워하는데! 조각상이 먹힌게 아닐까!?"

 

이 후 공포의 존재를 격파.

 

 

 

??? : "...호...호...무라... 호, 호무...아아 ...아아아아!"

 

 

 

킷펭 : "히이익! 호무라 이거... 아직 움직이고 있어!"

 

잠깐 도망쳤다 온다.

 

 

 

보석장식이 된 열쇠를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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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베 교수를 만나러 가기 전에 시계탑을 작동시켜서 열린 방에 있는 보석으로 장식된 상자를 방금 얻은 열쇠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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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사진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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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위쪽에 있는 금이간 벽에 카 고네다님의 유산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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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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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과 이어진걸 확인. 저 책장 측면에는 무언가를 쓴 흔적이 남아있다고 한다.

 

 

 

호무라 : "...아버지!?"

 

아버지에게 달려가는 일행. 그러나...

 

 

 

세이지로 : "제... 엔장! 바닥이 발에 감겨서... 우오옷!"

 

 

 

호무라 : "세이지로씨!"

 

 

 

세이지로 : "...젠장... 촉수가 발에 감겨오고 있어...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도와줘!"

 

그러나 세이지로도 교수도 구하는 건 불가능. 교수의 말대로 네크로노미콘을 찾으러 가는데...

 

 

 

킷페이 : "미안해... 나... 세이 형이 걱정이 되서 이 이상은 못 가겠어... 나는 여기에 남으면 안될까...?"

 

 

 

 

 

 

호무라 : "...알았어... 킷페이는 남아도 좋아."

 

기껏 살려줬더니 이 똥꼬충이...

 

 

 

호무라 : '막다른 길인가...?"

 

 

 

조각상을 사용.

 

 

 

 

 

 

호무라 : "...이상한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

 

 

 

 

 

 

호무라 :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지... 그리고 이 썩은냄새는..."

 

 

 

호무라 : "뭐, 뭐야 여기는!?"

 

북쪽으로 이동.

 

 

 

호무라 : "아... 아버지!? 왜 이런 곳에...?"

 

 

 

야마노베 : "...나도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전혀 모르겠구나..."

 

 

 

호무라 : "...뭐냐고... 대체 뭐가 일어나고 있는거야!"

 

 

 

야마노베 : "...우선 손을 좀 빌려주거라. 그리고 나와 함께 뭐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보자꾸나."

 

 

 

...안돼... 

 

 

 

호무라 : "...지, 지금 목소리는... 뭐지...? 그리고 갑자기 아무 것도 안 보이게 되다니."

 

 

 

야마노베 : "호... 호무라!?"

 

 

 

호무라 : "아버지!? ...아버지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야마노베 : "진정해라... 진정하는거다... 의식을... 그 쪽에... 돌려서는... 아니된다..."

 

 

 

호무라 :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야마노베 : "안돼... 의식이... 그것도 아니면... 그 아이는 벌써... 납치되어버린건가...? ...그렇다면... 아직 알아채지는..."

 

 

 

호무라 : "...뭐, 뭐라고요...!? 아버지... 지금 뭐라고 말씀하셨죠...?"

 

 

 

야마노베 : "음... 이, 이건... 설마...! 안돼! ...호무라...!!"

 

 

 

...후후... 후후후...

 

 

 

호무라 : "도대체 뭐냐고!"

 

괴물이 등장해서 유키와 아버지 중 어느 쪽에게 아픔을 줄 것이냐고 물어본다.

 

 

 

1. ...아버지를...

2. ...유키를...

 

1번을 선택.

 

 

 

호무라 : "...앗..."

 

 

 

...어느 쪽을... 아프게 할지가... 결정된 모양이네...

 

 

 

호무라 : "...아, 아니야! 나는 아직 아무 대답도 안 했다고!?"

 

 

 

...거짓말쟁이... 마음의 목소리가... 들렸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호무라 : "아니야! 난 말하지 않았어!!"

 

 

 

야마노베 : "...나는 믿지 않는다... 호무라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는 걸... 이건 환상이다... 분명..."

 

 

 

호무라 : "아니야... 난... 나는... 정말로..."

 

 

 

야마노베 : "나는 마지막까지 아들을 믿는다! 자, 사라져라! 환상이여!"

 

 

 

호무라 :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호무라 : "어, 어째서... 왜..."

 

 

 

너가... 죽였다... 너의 의지로... 너가 죽인거다... 너가... 너가... 너가...

 

 

 

호무라 : "...어쩔 수 없었어... 유키를 구하기... 위해서..."

 

 

 

호무라 : "...죄송해요... 아버지... 아버지.... 절... 용서해주세요..."

 

 

 

호무라 : "...아버지...!"

 

 

 

호무라 : "하아...하아..." 

 

 

 

유키 : "...오빠..."

 

 

 

호무라 : "유키...!?"

 

 

 

호무라 : "윽...! 이 시체는..."

 

 

 

 

 

 

 

 

 

유키 : "그런 얼굴 하지마. 이제야 겨우 유키랑 만났으니까. 자... 웃어봐... 응?"

 

 

 

호무라: "아... 으응..."

 

 

 

책장의 측면에는 무언가가 쓰여있다.

 

 

 

호무라 : "'오빠 좋아해'"...?

 

 

 

유키 : "후훗... 그거 유키가 쓴 거야."

 

 

 

방의 남쪽에 새롭게 생긴 문을 연다.

 

 

 

방의 남쪽에 생긴 문으로 들어가는데...

 

 

 

 

 

 

 

 

 

똥꼬충 때문에 교수가 희생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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