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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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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13 조회5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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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페이 : "이게 아저씨가 말한 시계탑인가."

 

시계탑을 초고속 클리어.

 

 

 

호무라 : "...어이쿠!"

 

 

 

킷페이 : "이봐 조심하라고!? 이 높이에서 떨어지면 죽는단말야!"

 

 

 

킷페이 : "...있잖아 너무 흔들리니깐, 안쪽으로는 걸어다니지 말자."

 

이 대사를 무시하고 안쪽으로 걸으면...

 

 

 

킷페이 : "...우왁!!"

 

 

 

호무라 : "...킷페이!?"

 

 

 

세이지로 : "킷페이! 어떻게든 붙잡고 있어! 금방 구하러 갈테니까!"

 

 

 

킷페이 : "세이 형! 도와줘!! 손이 저려와서... 우아아...!!"

 

밑층으로 내려가서 킷페이를 구조.

 

 

 

세이지로 : "잘 버텼구나 킷페이! 아까는 정말 어떻게 되어버리는 줄 알았어."

 

 

 

킷페이 : "...하아...하아... 세이 형... 빨리 올려줘."

 

 

 

세이지로 : "정말이지 깜짝 놀라게 한다니까! 손 빌려줄테니 당잘 올라와! 정말이지... 걱정시키지 말라고..."

 

 

 

킷페이 : "아아... 큰일날 뻔했다... 세이 형 고마워. 아, 다리가 후들거리네... 헤헤... 꼴불견이지..."

 

 

 

세이지로 : "설 수 없으면 업어줄까? 하핫, 농담이야. 다친 곳이 없으니 다행이네. 앞으로는 조심하라고 킷페이군."

 

 

 

호무라 : "..으으윽! 촉수가 팔에... 큭..."

 

돌아가던 도중에 촉수에게 부상을 당해 쓰러지는 호무라.

 

 

 

호무라 : "...여기는...?"

 

 

 

킷페이 : "세이 형, 이 거짓말쟁이! 역시 살아있잖아!"

 

 

 

세이지로 : "바보야! 그건 농담이라고 말했잖아."

 

 

 

 

 

 

킷페이 : "호무라를 운반하고 있을 때, 세이 형이 호무라가 죽었다라고 나한테 몇번이나 말해서..."

 

 

 

킷페이 : "뭐, 난 네가 죽었다고는 전혀 믿지않았으니까."

 

 

 

세이지로 : "무슨 소릴 하는거야. 정말로 쫄아서 호무라의 셔츠 벗기고 가슴에 귀를 붙여보려고 했던 주제에."

 

 

 

세이지로 : "하지만 안심하라구. 내가 바로 직전에 말렸으니깐. 뭐 너의 예쁜 젖꼭지는 봤지만 말야."

 

 

 

호무라 : "세이지로씨... 날 갖고 놀리는건 그만하세요. 하지만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촉수괴물에게 쫓겨 공포치가 엉망이니 침대를 사용.

 

 

 

유키 : "있잖아... 오빠는 어떤 사람이 좋아?"

 

 

 

호무라 : "친절한 사람이랄까..."

 

 

 

유키 : "친절한 사람...? 엄마같은?"

 

 

 

호무라 : "응... 그런 느낌일지도 몰라. 하지만 엄마라는걸 잘 모르겠어. 날 낳고 금방 돌아가셔서..."

 

 

 

유키 : "그렇구나... 하지만 안심해. 엄마가 없어도 오빠에게는 유키가 있으니까."

 

 

 

유키 : "유키가 엄마같이 오빠를 안아줄께."

 

 

 

호무라 : "...그렇네. 고마워." 

 

 

 

유키 : "오빠 잊지마. 유키는 누구보다도 오빠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

 

 

 

호무라 : "왜 나 따위에게..."

 

 

 

유키 : "후훗 오빠가 유키를 더욱 좋아하게 된다면 가르쳐줄께."

 

 

 

호무라 : "유키를 좋아하게 된다면?"

 

 

 

유키 : "응. 머릿 속이 유키로 가득해지게 될 만큼 유키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유키 : "그렇지않으면 유키..."

 

 

 

호무라 : "어!? 미, 미안...! 울지마 유키...! 나 뭔가 이상한 얘기를 했나?" 

 

 

 

유키 : "아니, 괜찮아... 이렇게 된건 유키가 원하던 거니까... 하지만 조금 괴로워졌어."

 

 

 

 

 

 

유키 : "미안해, 이젠 괜찮으니까. 천천히 쉬어... 그리고 유키를 데리러 와줘. 오빠라면 할 수 있을테니까."

 

 

 

킷페이 : "호무라... 너 열이라도 있어? 뭔가 멍하게 있는데, 정말로 괜찮아?"

 

 

 

호무라 : "아니, 정말로 괜찮으니까. 미안하지만 내버려 둬..."

 

 

 

호무라 : "엄마인가... 어쩌면 나는 누군가에게 모성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구나. 안식과 따스함을..."

 

 

 

호무라 : "그리고 유키... 그 아이에게 나는... 모르겠어... 어떻게하면 좋을지. 나는 대체 어떻게 하고 싶은거지..."

 

 

 

한번 더 휴식을 취한다.

 

 

 

유키 : "저기 들어봐... 유키랑 빨리 만나고 싶어...?"

 

 

 

호무라 : "물론 만나고 싶어. 아니... 만나지 않으면 안돼! 유키... 우리들은 반드시..."

 

 

 

유키 : "응.. 유키도 빨리 만나고 싶어. 그러니까 조금 더 유키의 질문에 대답해줘."

 

 

 

유키 : "유키를 배신하지 않을꺼야?"

 

 

 

호무라 : "응, 배신하지 않을께. 나는 너를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꺼야."

 

 

 

유키 : "응... 너무 기뻐... 유키도..."

 

 

 

유키 : "유키를... 안아 줄꺼야? 언제까지나 잊지말고 있어줄꺼야?" 

 

 

 

호무라 : "물론. 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을꺼야."

 

 

 

유키 : "믿어도 되는거지? 유키... 계속 기다릴께."

 

 

 

유키 : "유키를 구하기위해 오빠의 소중한 사람이 죽어버려도... 괜찮아?"

 

 

 

호무라 : "그것도 당연하지. 나는... 유키를 구할꺼야."

 

 

 

유키 : "그렇구나... 그렇지... 유키... 그 말을 듣고 안심했어."

 

 

 

유키 : "유키는... 오빠의 진짜 여동생이지?"

 

 

 

호무라 : "물론, 엄청 오래전부터 그래왔잖아? 유키는... 내 여동생이야."

 

 

 

유키 : "그래... 오빠는 유키의 오빠지. 유키 기뻐... 후후... 꺄하핫."

 

 

 

유키 : "오빠... 만약 유키랑 정말로 만난다면 즐거운 일들을... 많이 하자."

 

 

 

호무라 : "어, 물론... 즐거운 일을 많이... 나에게는 유키만 있다면 좋아..."

 

 

 

킷페이: "호무라...? 너 뭔가..."

 

 

 

호무라 : "내가... 뭐?"

 

 

 

킷페이 :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하지만 저기... 뭔가 고민이 있으면 언제라도 상담해 줄테니까."

 

 

 

 

 

 

호무라 : "유키랑... 만나고 싶어..."

 

시계탑에 대해 야마노베 교수에게 보고 후 퇴마의 반지를 찾은 후 교수에게 향한다.

 

 

 

시마 : "...호무라군... 이지?"

 

 

 

킷페이 : "세이 형... 저 녀석 누구야?"

 

 

 

세이지로 : "믿을 수 없어... 저 녀석은 시마...야... 아저씨가 말한게 진짜라면 죽었을 텐데..."

 

 

 

킷페이 : "...정말!?"

 

 

 

시마 : "어, 세이지로아니야. 놀란 얼굴을 하고... 무슨 일이야? 하하... 서로 살아서 만나게 됬으니 기뻐해야할 장면이잖아?"

 

 

 

세이지로 : "킷페이... 조심해... 위험해지면 내 뒤에 숨으라고."

 

 

 

킷페이 : "...앗... 응..."

 

 

 

시마 : "그것보다 함께 와줘. 교수님이 위험에 처해있다고!"

 

 

 

킷페이 : "뭐! 아저씨가!?"

 

 

 

킷페이 : "그래서... 아저씨는 어디있지?"

 

시마가 현재 상황을 설명한다.

 

 

 

킷페이 : "하지만 이 사람이 말하는 건... 어쩐지 수상하다고. 세이 형도 그렇게 생각하지?"

 

 

 

세이지로 : "어, 분명히... 아저씨는 밑에 층에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으니까..."

 

그러나 결국 시마와 동행하게 되는데...

 

 

 

시마 : "나와 남자애는 이쪽으로 돌테니까..."

 

 

 

킷페이 : "어... 나, 나 말야...?"

 

 

 

킷페이 : "저기... 도망가거나 그러지 않으니까, 팔 그렇게 세게 잡지 말라고... 아야... 진짜로 아프다니까."

 

 

 

세이지로 : " 야! 기다려 시마!"

 

 

 

시마 : "...무슨 일이야...?"

 

 

 

세이지로 : "킷페이는 두고 가... 대신에 내가 갈테니까."

 

 

 

시마 : "...나랑 같이 간다고 말한거야? ...왜? 어째서지?"

 

 

 

세이지로 : "...아무래도 괜찮으니까! 캥기는 게 없으면 빨리 나랑 바꾸라고!"

 

 

 

시마 : "날 깔보지마!!"

 

 

 

시마 : "따라와! ...버, 버릇을 고쳐주마!"

 

 

 

킷페이 : "우왓!"

 

 

 

세이지로 : "...호무라! 시마를 쫓아가자! 이대로는 킷페이가 위험해!"

 

 

 

세이지로 : "...아니!?"

 

 

 

세이지로 : "킷페이!"

 

 

 

시마 : "어라, 호무라군... 태평할 정도로 느긋하게 도착했네."

 

 

 

킷페이 : 세이형, 살라줘! 이 사람 절대 정상이 아니야!"

 

 

 

세이지로 : "시마 이 자식! 킷페이에게 무슨 짓을 한다면 정말로 용서안할테다!"

 

 

 

시마 : "너... 시끄럽네. 후후... 빛... 이런 장소에는 빛이 필요하지... 크흐흐..."

 

 

 

시마 : "...내가... 내가 너의 빛이 되어줄깨!"

 

 

 

킷페이 : "이 사람 위험해... 절대로 위험하다고... 나... 무서워... 뭐야 도대체..."

 

 

 

세이지로 : "...제기랄!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킷페이 : "...마, 맞아! 열쇠야! 그 철창을 여는 열쇠를 어딘가에서 찾아와줘!!"

 

 

 

세이지로 : "...그래 철창의 열쇠구나!"

 

 

 

시마 : "...호무라구운... 다음에 너가 이 방에 들어왔을 때가 운명의 시간이라고오오오...!!"

 

나갔다가 바로 다시 방에 들어온다.

 

 

 

세이지로 : "...하아...하아... 킷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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