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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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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10 조회4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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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qMl9b

 

 

1회차모음  2회차모음

 

1화  2화  3화  4화

 

 

 

 

킷페이 : "지금 여기에 아저씨 있지 않았어?!"

 

본관에 들어간 일행. 역시 야마노베 교수의 환영이 일행을 환영한다.

 

 

 

호무라 : "킷페이도 본 거야!?"

 

 

 

킷페이 : "아, 아니... 하지만 기분 탓... 이었을지도, 한순간이었으니까..."

 

 

 

호무라 : "...아버지..."

 

본관 탐색을 개시.

 

 

 

...아응...

 

 

 

호무라 : "...어!?"

 

 

 

갑자기 벽에 붙어있던 그림이 떨어진다. 그림을 조사.

 

 

 

바닥에 떨어진 액자 속 그림의 희한한 광경에 내 몸은 굳어버렸다. 털실 하나 안 걸친 3명이 서로 엉겨붙어있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어... 내가 꿈을 꾸는건가? 액자 속의 그림이 움직이고 있다...

눈 앞에서... 손으로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현실감에 나는 스스로를 잊고 완전히 시선을 빼앗겨버렸다.

 

 

리카나 : "그, 그만둬! 이런 짓은... 앗..."

 

 

야치카 : "말은 그렇게 하지만 뭐지? 이 애액... 미아... 누님은 그곳을 핥아지는걸 좋아하는 모양인데? ...후훗"

 

 

미아 : "응... 츕... 츄릅... 리카나씨의 여기... 굉장히... 달다..."

 

 

야치카의 손가락으로 벌려진 리카나씨의 그곳은 예쁜 핑크색으로 호흡하는 것처럼 뻐끔뻐끔 열렸다가 닫혔다가를 반복했다.

 

 

야치카와 미아의 애무를 받고 리카나씨의 얼굴은 붉게 물들어 있다. 명백하게 호흡이 흐트러지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아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핥을 때 마다 애절한 듯이 리카나씨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미아의 혀끝에서 타액하고는 다른 액체가 떨어졌다.

 

 

리카나 "앗... 그만해 부탁... 그런... 곳 핥으면... 하읏! 싫어... 더 이상 핥지... 응!"

 

 

둘의 애무를 말로 거부해도 몸은 본능에 저항하지 못한다... 그녀의 넘쳐나는 애액이 그걸 말하고 있었다. 음란한 액체로 시트가 흠뻑 젖어있었다.

 

 

야치카 : "후훗... 미아는 핥는 걸 잘 하지? 벌써 가버릴 것 같아? 여긴 이렇게 경련을 하고... 음탕한걸...

 

 

흥분으로 빨갛게 된 귀를 핥으며 야치카가 속삭였다. 그 말에 리카나씨의 얼굴은 더욱 물들었다. 이젠 부정하는 말조차 할 수 없었다.

 

 

리카나씨의 입에서 흐른 침이 가슴에 떨어진다. 커질만큼 커진 그녀의 젖꼭지를

야치카가 손끝으로 부드럽게 애무하니 입에서 작은 교성이 흘러나왔다.

 

 

야치카는 리카나씨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그 반응을 즐긴다. 리카나씨가 얼굴을 숙이려고 한 그 때 야치카가 그녀의 젖꼭지를 세게 비틀었다.

 

 

리카나 : "아아아아! ...아, 안돼... 그렇게 세게... 으으응! ...흐응 아아!"

 

 

미아 : "...꺄악!"

 

 

리카나씨의 비명과 함께 애액이 뿜어져나왔다. 미아는 그 외설적인 액체를 얼굴에 묻히자

몽롱한 표정을 띄우고 입 주변에 흘러떨어지는 애액에 혀를 내밀었다.

 

 

절정의 여운에 몸이 떨리고 있다. 민감해진 몸에 박차를 가하듯 리카나씨의 클리토리스에 미아가 다시 혀를 붙였다.

 

 

참지못한 리카나씨는 몸을 뒤로 꺾는다. 할짝할짝 강아지가 우유를 핥는 듯이

 미아는 일심불란 리카나씨를 애무했다. 클리토리스를 계속 자극받으며 그녀는 또 절정에 달했다.

 

 

미아 : "리카나씨... 내 혀는... 기분 좋았... 어요?"

 

 

야치카 : "...물어 볼 필요도 없잖아? 어때? ...저기 누님... 더 해줄까?"

 

 

리카나씨의 얼굴은 이젠 완전히 육욕에 녹아있었다. 어깨로 숨을 헐떡거리고 눈물을 글썽거리며 야치카의 물음에 대한 리카나씨의 대답은...

 

 

 

순간 액자 속의 리카나씨와 눈이 마주쳤다. 나는 서둘러서 시선을 돌렸다. 갑작스런 일에 벌렁거렸다...

 

 

 

냉정을 되찾고 자신의 손을 보니. 손바닥에 손톱자국이 진하게 남아있었다.

 

 

 

호무라 : "큰일났네..."

 

 

 

하반신이 뜨겁게 충혈되어 팽창해 있었다. 난 다시 한번 시선을 그림으로 돌렸다. 그러나 액자 속에 그려져있는 것은 아무도 없는 방 뿐이었다...

 

 

 

세이프룸에 들어가서 침대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불침번을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려던 찰나, 나는 방에서 들리는 소음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소리를 지르는게 들린다...

 

 

 

킷페이와 세이지로씨가 싸우고... 있는건가? 서둘러서 난 방문을 열었다.

 

 

 

호무라 : "킷페이! 세이지로씨!?"

 

 

 

그곳에는 지금 당장에라도 주먹다짐을 하려는 듯한 둘이 있었다.

 

 

 

호무라 : "둘 다 뭘 하는거야!?"

 

 

 

킷페이 : "호무라! 이 녀석 도둑이야!"

 

 

 

세이지로 : "이 자식이! 아니라고 말했잖아!"

 

 

 

꽉 쥔 주먹을 지금에라도 내리꽂을 것 같은 세이지로씨를 나는 킷페이와의 사이에 들어가서 필사적으로 말렸다.

 

 

 

호무라 : "기다려주세요! 진정해요 세이지로씨! 도대체 무슨 일이예요?"

 

 

 

킷페이 : "호무라... 들어봐. 방금 내가 잠에서 깼는데... 이 녀석 내 가방을 뒤지고 있었어!"

 

 

 

호무라 : "뭐... 정말 이예요? 세이지로씨."

 

 

 

세이지로 : "탐색에 필요한 물건을 확인하려고 했던 것 뿐이잖아!"

 

 

 

킷페이 : "잘도 말하네! 자고 있는 사이에 뒤지는건 도둑이지!"

 

 

 

세이지로 : "너가 자고있는 걸 깨우는게 미안하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곧바로 사과했잖아!"

 

 

 

킷페이 : "사과해서 끝날 일이면 경찰은 필요없다고!"

 

 

 

대충 무슨 일인지는 알겠는데... 점점 티격태격하는 둘에게 나는...

 

 

 

호무라 : "적당히 좀 하라고! 둘 다!!"

 

 

 

큰소리로 호통을 쳤다. 둘 다 깜짝놀란 얼굴로 나를 봤다.

나는 우선 세이지로씨를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생각했던 것을 지적했다.

 

 

 

호무라 : "세이지로씨!"

 

 

 

세이지로 : "아... 뭐, 뭐야..."

 

 

 

호무라 :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자는 동안 다른사람의 짐을 열어보다니... 해서는 안될 행동이잖아요!?"

 

 

 

세이지로 : "그, 그건... 뭐 그렇지만..."

 

 

 

호무라 : "알고 있으면 반성 하세요! 당신이 화를 내는 것 자체가 도리에서 어긋난다고요!"

 

 

 

세이지로 : "윽..."

 

 

 

이 한마디로 세이지로씨는 킷페이의 옷을 잡고있던 손을 놓았다. 그것을 확인한 나는 이번엔 킷페이를 향했다.

 

 

 

호무라 : "킷페이!"

 

 

 

킷페이 : "네, 넵!"

 

 

 

호무라 : "그 피... 맞은 거야?"

 

 

 

킷페이 : "아... 이거...? 어, 이건 그게 아니라... 일어났을 때 서두르다 넘어져서 침대의 모서리에 부딫힌거야... 헤헷."

 

 

 

정말이지... 한심하기 짝이없어서 한숨밖에 안나온다. 

 

 

 

호무라 : "킷페이... 세이지로씨는 곧바로 사과했다고 말했었지."

 

 

 

킷페이 : "으, 응.... 그건 진짜야..."

 

 

 

호무라 : "그럼 이제 됐잖아? 탐색에 필요한 물건을 확인하고 싶었다는 그 이유는 분명히 일리가 있으니까..."

 

 

 

호무라 : "그리고 지금은 우리들이 다투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걸... 알고 있겠지?"

 

 

 

킷페이 : "응... 그렇... 지."

 

 

 

호무라 : "자, 그럼 둘이서 화해하는거지?"

 

 

 

킷페이, 세이지로 : "...뭐?"

 

 

 

둘이서 서로 얼굴을 쳐다보았다.

 

 

 

호무라 : "...화해하는거지?"

 

 

 

나는 다시 한번 조용히 말했다. 둘은 끄덕끄덕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이걸로 괜찮겠지. 안심하니 졸음이 솓아졌다.

 

 

 

호무라 : "그럼 난 조금 잘께요... 남은 일은 잘 부탁해."

 

 

 

난 피로에 무거운 몸을 끌며 어슬렁어슬렁 침대에 들어가 얼른 잠을 잤다.

 

 

 

세이지로 : "저 녀석... 화내면 엄청 무섭네... 정론으로 찔러오니 반격도 못하겠고..."

 

 

 

킷페이 : "응... 호무라는 옛날부터 저런 면이 있어서..."

 

 

 

둘이서 소근소근 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 같지만, 피곤에 지쳐서 잠들기 시작한 내 귀에는 그 얘기의 내용은 더 이상 들어오지 않았다...

 

 

 

킷페이와 세이지로의 사이가 깊어졌다!

 

 

 

나는... 깊은 잠에 빠졌다...

 

 

 

유키 : "오빠는 여기가 어떤 장소인지 알고 온 거야?"

 

 

 

호무라 : "아니 몰라... 설마 일이 이렇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으니..."

 

 

 

유키 : "여기는 말이야. 저주받았어. 굉장히 오래전에... 열어서는 안될 문을 누군가가 열어버렸어."

 

 

 

유키 : "하지만 완전하게 열리지는 않았고, 한 명의... 아니, 누군가가 생각했어. 완전하게 열리면 어떻게 될까라고..."

 

 

 

호무라 : "어떻게 되어버리는거야...?"

 

 

 

유키 : "그건..."

 

 

 

 

 

 

유키 : "유키는 모르겠어... 그냥 책에 그렇게 써있었으니까."

 

 

 

호무라 : "책...? 그건 무슨...?"

 

 

 

유키 : "이거 봐, 이 책이야. 유키는 말야... 이 이야기 정말 좋아해."

 

 

 

호무라 : "부계의 문을... 저주받은 힘으로... 쌍둥이가 연다..."

 

 

 

호무라 : "이건...!"

 

 

 

호무라 : "유키 가르쳐줘! 이 책을 어디서 손에 넣은거야!?"

 

 

 

유키 : "오빠... 그런 무서운 얼굴 하지마."

 

 

 

호무라 : "아, 미안해... 하지만, 유키..."

 

 

 

호무라 : "너는 도대체 누구야?"

 

 

 

유키 : "유키는..."

 

 

 

킷페이 : "호무라, 땀에 흠뻑 젖었는데... 괜찮은거냐. 뭔가 무서운 꿈이라도 꾼거야?"

 

 

 

호무라 : "아냐, 괜찮아... 그래 그저... 꿈... 이니까."

 

 

 

1, 2회차 때에는 까먹었던 숨겨진 아이템인 갑옷의 창을 발견.

프롤로그에서 야마노베 교수가 창과 방패를 달아준 갑옷석상이 부서진 곳에 있다.

 

 

 

2회차 때 소개하는 걸 까먹어서 이번 화에 신분증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신분증은 1회라도 클리어하게 되면 보관함에 자동으로 들어온다.

 

 

 

신분증을 사용한 모습. 야마노베 호무라. 사망횟수 : 0 이라고 나와있다.

주인공이 사망하면 게임이 끝날텐데... 호무라의 사망횟수는 0 이외에 다른 숫자가 가능한지는 모르겠다.

 

 

 

러브러브 H 경험 횟수 (첫 경험상대 : 야치카)

 

킷페이 : 0, 세이지로 : 0, 미아 : 0, 야치카 : 3, 리카나 : 2, 그 외 : 0

 

이건 아마도 섹스를 제외한 H 이벤트. 야치카가 3인건 1회차 때에 기록이 누적되어 있어서다.

 

 

 

강간을 한 횟수.

 

이건 아직 없다.

 

 

 

강간 당한 횟수.

 

이것도 아직 없음.

 

 

 

NTR 횟수.

 

이건 아마 당했을 경우일텐데, 건전하게 플레이해서 아직 없음.

 

 

 

수정횟수 (첫 경험 : 리카나)

 

미아 : 0, 야치카 : 0, 리카나 : 1, 그 외 : 0, 수정률 : 25%

 

이게 아마 섹스한 횟수라고 되는데, 1회차 때 고갤러 엔딩을 본 데이터를 계승해서 야치카와는 관계가 없고, 2회차 때 첫 경험 상대가 리카나로 나옴.

 

수정률은... 잘 모르겠다.

 

 

 

히노 야치카. 사망횟수 : 0

 

 

 

러브러브 H 횟수 (첫 경험 상대 : 호무라)

 

호무라 : 3, 킷페이 : 1, 세이지로 : 0, 미아 : 1, 리카나 : 1, 그 외 : 0

 

첫 경험은 아마 1회차 침대 이벤트 중에 일어난 것 때문인 것 같다. 킷페이는 2회차 엔딩때문에, 미아와 리카나는 이번 화에서 발생한 이벤트 때문.

 

 

 

강간한 횟수.

 

이건 없음. 이건 아마 자포자기 상태가 되어야...

 

 

 

강간 당한 횟수.

 

이건 반대로 자포자기한 다른 녀석이나 기타 NPC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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