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4 > 기타연재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최근 삭제죽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타연재글

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09 조회540회 댓글0건

본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L7dJ

 

 

1회차모음  2회차모음

 

1화  2화  3화

 

 

 

 

킷페이 : "그럼 호무라. 볼 일도 끝났으니 날 서쪽에 있는 선착장까지 데려다줘."

 

 

 

호무라 : "그래. 세이지로씨를 너무 가디리게해도 미안하니까."

 

 

 

킷페이 : "난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빨리 세이 형씨를 데리러 가라고."

 

그러나 세이지로는 없었고, 킷페이도 사라짐. 호무라는 일단 동관으로 돌아온다.

 

 

 

킷페이 : "아프잖아! 이 손 놓으라고!"

 

 

 

세이지로 : "이 자식. 어디서 건방진 소릴 하는거야? 내가 뭘 했다고 그러는거냐고!"

 

 

 

호무라 : "저건 킷페이랑 세이지로씨!?"

 

 

 

호무라 : "세이지로씨! 뭘 하는거예요!? 그리고 킷페이! 왜 아무 말도 없이 마음데로 간거지!?"

 

 

 

킷페이 : "마음데로 행동해서 미안해... 하지만 세이 형씨가 잘못한거라고! 흉흉한 눈으로 내 쪽으로 걸어와선... 진짜 정상이 아니라고 이 사람!"

 

 

 

호무라 : "세이지로씨! 이게 대체 어떻게 된거죠!? ...아니 그것보다 어떻게 여기까지...!?"

 

 

 

세이지로 : "...뭐야 아프잖아... 뭐가 어떻게 된 건지... 하나도 모르겠네...."

 

가짜 세이지로가 등장하고 피떡을 만듬.

 

 

 

세이지로 : "하아...하아...하아..."

 

 

 

킷페이 : "히이익!! 죽인거야...? 죽여버린거냐고!?"

 

 

 

호무라 : "...왜 이런 짓을...!? 세이지로씨! 어떻게 된거예요!?"

 

 

 

세이지로 : "조용히해 호무라!! 저걸 봐라!"

 

가짜 세이지로의 변신.

 

 

 

세이지로 : "멍하니 있지마! 도망치자!"

 

촉수 괴물로부터 도망간다.

 

 

 

어딘가로 가버린 모양이다...

 

 

 

킷페이 : "이젠 더 이상 못 참아! 도대체 뭐야 이게. 우리들은 어떻게 되어버리는거야!? 호무라!"

 

 

 

호무라 : "...모르겠어 아무것도... 하지만 지금은 진정하자..."

 

 

 

킷페이 : "세이 형씨... 당신 뭔가 알고 있지? 가르쳐줘 무엇이든 상관 없으니까."

 

 

 

세이지로 : "별로 생각해내고 싶지 않지만."

 

세이지로는 자신과 똑같은 가짜와 카네다의 죽음에 대해 얘기함.

 

 

 

그러고보니 굉장히 중요한 걸 까먹고 있었다... 실은 서관으로 간 녀석들하고 만났어.

 

 

 

호무라 : "예!? 정말요! 왜 같이 다니지 않은거죠?"

 

 

 

세이지로 : "...분명히 만났지만, 바닥이 무너져버려서..."

 

 

 

세이지로 : "주방의 위층에 서쪽의 문으로 가면 아직 있을꺼라고 생각하니까 가보자구."

 

세이지로의 말을 따라 이동.

 

 

 

호무라 : "다행이다! 너희들도 무사했구나."

 

 

 

야치카 : "너도 살아있었네, 아직 꽤 멀쩡해보이잖아."

 

 

 

호무라 : "의외로 걱정해주는거야?"

 

 

 

야치카 : "웃기지말라구! 이런 곳에 끌려오게 된거에 대해 따끔하게 한마디도 못 하고 너가 마음데로 죽어버리면 화가 나잖아!"

 

 

 

호무라 : "너...! 그, 그렇구나..."

 

 

 

야치카 : "자자, 시무룩하지 말고, 너희들이 그쪽에서 뭘 했는지 빨리 얘기해보라고."

 

서로의 상황에 대해 얘기를 나눔.

 

 

 

미아 : "야마노베 아저씨는 아직 찾지 못했구나. 하지만, 너무 실망하지마. 반드시 만나게 될꺼니까..."

 

 

 

호무라 : "미아 쪽은 어때?"

 

 

 

미아 : "응... 생각하고싶지 않지만, 무서운 여자한테 공격당하고 큰 지렁이같은 것 까지... 호무라군가 만났던 것하고 같은거라고 생각해..."

 

 

 

미아 : "그리고 이상한 목소리를 들었어. '저택의 석상을 부숴라' 라고..."

 

 

 

미아 : "기억하니? 로비에도 있었던 초록색 석상말야..."

 

 

 

호무라 : "이상한 목소리... 초록색석상...인가..."

 

 

 

야치카 : "저기! 먹을꺼하고 무기 좀 내놔! ...배고프다고! 딱히 상관없지? 이런 곳에 오게 된건 너 때문이니까!"

 

 

 

1. 원하는 물건을 준다.

2.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너희들을 살려두기엔 가위도 껌도 아깝다. 2번을 선택.

 

 

 

야치카 : "아무것도 없다고... 뭐, 너희들도 힘들테니까 어쩔 수 없지... 하아..."

 

 

 

야치카 : "저기... 직접 나한테 사과할 때 까지는 마음데로 죽으면 안돼? 알았지! ...그럼 이제 갈께 바이바이."

 

 

 

세이지로 : "...그러고보니 호무라. 카네다가 박살낸 주방의 길을 가보면... 아저씨와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주방의 길로 간다.

 

 

 

세이지로 : "여기야. 카네다가 나온 곳이...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대화 이벤트 발생.

 

킷페이 : "저기, 호무라."

 

 

 

호무라 : "뭐야."

 

 

 

킷페이 : "호무라 왜 그래...? 괴로워보이는데... 부상이라도 입은거야? 잠깐 보여줘봐."

 

 

 

1. 그렇게 큰일은 아냐...

2. 아무것도 아니야.

3. ...

 

3번의 의미가 몰라서 3번을 선택.

 

 

 

 

 

 

킷페이 : "...무시하지말라고..."

 

 

 

호무라 : "...딱히 아무것도 아니니까... 내버려 두라고."

 

 

 

킷페이 : "...뭐, 뭐야!! 그렇게 차가운 말투가 어딨어!? 나는 그저... 너가 걱정이되서..."

 

 

 

호무라 : "미, 미안...! 좀 기분이 언짢아서... 그..."

 

 

 

킷페이 : "...뭐가 기분이 언짢다는 거야... 이제 됐다구... 멍청한놈..."

 

밀당시전 중.

 

 

 

세이프룸에 있는 인형은 건드리지 않는다.

 

 

 

"...재미없어..."

 

지하 통로로 진행.

 

 

 

'여자가... 시커먼 어둠이... 다가온다... 타케시는 죽어버렸다... 나도 이제... 미쳐있다. 모든 것이 미쳐있다...'

 

 

 

킷페이 : "너무하네... 이런 거... 저기 호무라... 우리들은 살아서 여길 나갈 수 있을까?"

 

 

 

호무라 : "...킷페이 나갈 수 있을까 가 아니잖아? 나가는 거야! 그것밖에 없잖아?"

 

 

 

킷페이 : "미안... 그래 그렇지. 우리들은 절대로 살아서 여기서 나가자..."

 

 

 

킷페이 : "그러고보니 말야! 조각상은 가져왔어? 그게 있으면 그 여자에게 통하는거지? 언제라도 갖고 있는게 좋지 않아?"

 

 

 

호무라 : "조각상은 여기에..."

 

 

 

호무라 : "...얼레? 이상하네, 없어. 분명히 가져왔을텐데!?"

 

조각상을 찾으러 통로를 되돌아간다.

 

 

 

호무라 : "...이 느낌은...!? 큰일이다... 그것이 온다!"

 

다시 통로를 돌아서 간다.

 

 

 

호무라 : "이, 이럴수가!? 바위가 무너져서 갇혀버리고 말았어!"

 

 

 

킷페이 : "하지만 호무라... 그 여자로부터 도망치는 건 성공했잖아? 그러니까 그걸로 만족하자."

 

 

 

호무라 : "...그래 분명 그럴지도. 그 상태로 잡혔으면 어떻게 됬을지 알 수가 없지..."

 

 

 

킷페이 : "헤헷... 있잖아 호무라. 정말 고마워."

 

 

 

호무라 : "왜 그래 킷페이?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거야!?"

 

 

 

킷페이 : "갑자기 감사하고 싶어졌어. 넌 정말 특이해. 이런 때라도 무언가를 해내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정말 든든하다고."

 

 

 

호무라 : "...바보야... 나도 한계에서 아슬아슬하다고. 반대로 너에게 도움을 받고 있어."

 

 

 

킷페이 : "좋아! 그럼 나는 너가 기댈 수 있는 남자가 될거야! ...농담이야."

 

물이 불어난 후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간다.

 

 

 

킷페이 : "잠깐! 이거 조각상아냐!? 그렇지? ...그거 맞지!?"

 

 

 

호무라 : "아무리봐도 맞아... 하지만 여기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할게 없어... 그렇지?"

 

 

 

킷페이 : "뭐, 뭐어... 그런 일로 해둘까... 하하..."

 

 

 

호무라 : "분명 여기가 본관일꺼야... 아버지 무사히 있어주세요..."

 

 

 

호무라 : "뭐야 이건!?"

 

 

 

킷페이 : "호, 호무라...! 바닥 밑이 전혀 보이지않아!? 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

 

 

 

킷페이 : "꾸, 꿈이 아닌거지... 눈을 뜨면 아무일도 없었다던지. 그런 완벽한 상황은... 없는거지..."

 

 

 

호무라 : "킷페이...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 하지만, 지금은 진정하지 않으면..."

 

 

 

안돼! 빨리 거기서 나와!!

 

 

 

 

 

 

호무라 : "큰일이다! 뭔가가 온다!?"

 

 

 

호무라 : "이 어둠은 뭐지...? 앞이 전혀 안보여..."

 

 

 

호무라 : "방금까지 문이 있었을텐데... 대체 뭐가 일어난거지...?"

 

 

 

킷페이 : "...호무라... 이쪽에... 본관으로의 길은... 있어..."

 

 

 

호무라 : "...? 갑자기 왜 그래,,,"

 

 

 

호무라 : "...앗! 저건!"

 

 

 

킷페이 : "...오! 저거 계단이잖아? 너 이 어두운 곳에서 잘도 찾았네."

 

 

 

호무라 : "...뭐? 너 무슨 말을..."

 

 

 

킷페이 : "...어, 뭐가...? 무슨 일이야?"

 

 

 

호무라 :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분명 아무것도 아닐꺼야..."

 

 

 

계단밑의 세이프룸에서 상자에다가 빠-루를 사용.

 

 

 

상자 안에서 오비스의 병을 얻는다.

 

이걸 사용하면 캐릭터의 하트가 하나씩 줄어들고, 마지막엔 공포치를 최대로 높여주는 자살용 아이템이다.

 

보관함에 넣고 길을 간다.

 

 

 

대화 이벤트가 발생.

 

킷페이 : "저기, 호무라."

 

 

 

호무라 : "뭐야."

 

 

 

킷페이 : "아아아... 축구 하고 싶은데..."

 

 

 

1. 볼을 가져오면 좋았을걸

2. 돌아가면 몇번이고 할 수 있어.

3.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번을 선택.

 

 

 

호무라 : "볼을 가져왔으면 좋았을텐데."

 

 

 

킷페이 : "하하 정말이야. 그럼 기분전환도 되었을텐데."

 

 

 

호무라 : "...농담... 이었는데, 뭐 괜찮겠지..."

 

 

 

킷페이 : "응? 무슨 말 했어?"

 

길을 간다.

 

 

 

호무라 : "...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843
어제
2,118
최대
2,947
전체
1,096,466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ebzook.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