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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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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06 조회5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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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Oki4w

 

 

1회차모음  2회차모음

 

 

1화

 

 

 

 

동관의 탐색을 시작. 역시 아이템박스가 계승되어 있으므로 장비를 정비한다.

 

 

 

킷페이 : "저기 있잖아! 나 이제부터 당신을 세이 형씨 라고 부를께."

 

 

 

세이지로 : "엉? 뭐야 그게... 버릇없는 녀석이구만..."

 

 

 

킷페이 : "그렇게 노골적으로 싫은 표정짓지 말라구... 세이지로씨는 너무 길어서 왠지 싫단말야."

 

 

 

세이지로 : "뭐... 마음대로해."

 

 

 

킷페이의 고유아이템인 가방은 아이템 소지칸을 3칸 더 늘려주는 아이템으로 저택 탐색에 굉장히 유용하다.

 

화면에 보이는 건 킷페이가 가방 밖에다가 아이템 3개를 소지하고 있고,

 

 

 

가방 안에는 한 개의 아이템을 소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화이벤트가 발생.

 

킷페이 : "저기, 호무라"

 

 

 

호무라 : "뭐야."

 

 

 

킷페이 : "으... 여기 왠지 춥지 않아?"

 

 

 

1. 겁먹었냐?

2. 확실히 춥네.

3. 따뜻하게 해줄까?

 

소수파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3번.

 

 

 

호무라 : "추우면... 내가 따뜻하게 해줄까?"

 

 

 

킷페이 : "바, 바바, 바보아냐!? 남자인 너한테 끌어안기면 반대로 오한이 든다고!"

 

 

 

호무라 : "아니, 저기... 농담이었는데..."

 

 

 

킷페이 : "너 유머감각이 영 꽝이네!"

 

계속 진행한다.

 

 

 

불을 켰더니 기묘한 감각에 휩싸였다!

 

 

 

킷페이 : "뭐, 뭐야? 야, 호무라! 지금 바람이 불었어? 갑자기 불이 꺼져버렸는데?"

 

 

 

호무라 : "나도 잘 모르겠지만, 어쩐지 기분이 나쁜데..."

 

 

 

킷페이 : "아아!! 알겠다!!"

 

 

 

호무라 : "우왓! 뭐야... 갑자기 큰 소리를 다 내고."

 

 

 

킷페이 : "미안 미안, 하지만 나 갑자기 생각났어... 자, 뭐가 생각났게?"

 

 

 

1. '...등을 돌리고 불을...' 이라는 거?

2. ...축구 하고 싶어진거냐?

 

과감하게 2번을 선택.

 

 

 

"...축구하고 싶어진거냐? 하지만 이런 때니까... 때와 장소를 가리라고."

 

 

 

킷페이 : "...호무라 너 말야... 분명 난 축구를 좋아하지만, 아무리 나라도 그렇게까지 바보는 아니라고..."

 

 

 

호무라 : "미, 미안... 너가 말하는 거라서 그만... 앗!

 

 

 

킷페이 : "...앗! 설마 너! 날 바보로 생각하고 있었지!"

 

퍼즐을 풀고 계속 진행한다.

 

 

 

세이프룸을 2 곳을 더 발견하고, 공포치가 위태위태하니 휴식을 하기로 결정.

 

 

 

물론 불침번은 호무라로.

 

 

 

킷페이와 세이지로의 사이가 깊어졌다!

 

그래 많이 깊어지렴.

 

 

 

나는... 깊은 잠에 빠졌다...

 

 

 

유키 : "오빠..."

 

 

 

유키 : "유키말야 여기서 나가고 싶어. 오빠가 힘을 빌려줄래?"

 

 

 

1. 할 수 있는 걸 다 한다.

2. 힘은 빌려줄 수 없다.

 

1번을 선택.

 

 

 

호무라 :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해볼께."

 

 

 

유키 : "정말? 유키 너무 기뻐!"

 

 

 

유키 : "고마워 오빠... 자, 또 유키랑 만나고 싶다고, 그렇게 빌어... 언제나 유키만을 봐줘..."

 

 

 

유키 : "그럼 반드시... 유키는 여기서 나갈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약속이야?"

 

 

 

유키 : "얼마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좋아. 언젠간 유키... 오빠랑 여길 나가고 싶어." 

 

 

 

유키 : "좋아해 오빠..."

 

 

 

쪽...

 

 

 

킷페이 : "무슨 일이야 호무라? 왠지 얼굴이 빨간데?"

 

 

 

호무라 : "아니... 꿈을..."

 

 

 

킷페이 : "아, 알겠다! 너 야한 꿈 꿨지?"

 

 

 

호무라 : "아, 아니라고! 그런거 안꿨어!"

 

휴식을 끝내고 진행한다.

 

 

 

주방에서 못이 박힌 상자를 발견. 파괘신 등판.

 

 

 

빠-루를 사용했다.

 

 

 

호무라 : "...이건?"

 

 

 

상자 안에 있던 사진을 집어 들었다.

 

 

 

호무라 : "이 X 표시는 뭐지...?"

 

지금은 가지 못하니 그대로 진행.

 

 

 

대화 이벤트 발생.

 

킷페이 : "저기, 호무라."

 

 

 

호무라 : "뭐야."

 

 

 

킷페이 : "왜 일이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1. 날 책망하는거야?

2. ...미안해.

3. 괜찮아 분명 어떻게든 될꺼야.

 

이 선택지는 재미있는게 없어 보여서 3번을 선택.

 

 

 

호무라 : "괜찮아 분명 어떻게든 될꺼야."

 

 

 

킷페이 : "그렇지... 분명 괜찮겠지. 왠지 호무라에게 말을 들으니 정말 괜찮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졌어."

 

계속 진행한다.

 

 

 

 

 

 

호무라 : "문이 열리지 않아!"

 

 

 

킷페이 : "...우웩...! 야, 호무라... 뭔가 썩은 것 같은 냄새 안나?"

 

 

 

호무라 : "응 분명히... 우욱... 뭐지 도대체."

 

공포의 존재가 나타난다.

 

 

 

킷페이 : "...위험해... 위험하다고 진짜! 이 여자는 뭐야!? 이, 인간이... 아니잖아 이거!?"

 

 

 

호무라 : "...어떻게 봐도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야! 우선 지금은 도망치자!"

 

공포의 존재로부터 도망친다.

 

 

 

어딘가로 가버린 모양이다...

 

도망에 성공. 하지만, 세이지로가 호무라를 의심하고 결국,

 

 

 

세이지로는 어딘가로 달려가고 말았다!

 

 

 

호무라 : "정말로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킷페이 : "...신경쓰지마... 저런 거 그냥 냅두라고. 그것보다 한 명이 줄어들었으니 조심해서 가자!"

 

 

 

호무라 : "정말로 미안해..."

 

 

 

호무라 : "저기말야... 킷페이는 날 믿어 주는거야...?"

 

 

 

킷페이 : "바보야! 그렇게 낙담한 얼굴 하지 말라고! 너가 나한테 숨기는게 있을리가 없잖아. 자, 힘내서 다시 출발하자." 

 

 

 

호무라 : "고마워 킷페이... 그렇게 말해주면 정말 안심이 돼..."

 

공포의 존재가 나타난 방에서 몬스터에게 날려진다.

 

 

 

호무라 : "이런 곳에 창문이..,? 어쩐지 방 안을 옅볼 수 있는 모양인데."

 

 

 

킷페이 : "이거 봐! 방 안이 훤히 보이는데!"

 

 

 

킷페이 : "게다가 이건... 침대도 훤히 보이잖아. 설마... 헤헷. 이걸 만든 녀석은 완전 변태일거야 분명."

 

 

 

호무라 : "그렇게 신이 나서 얘기해도... 대답이 곤란한데..."

 

계속 진행.

 

 

 

킷페이 : "앗, 기다려 호무라!"

 

 

 

호무라 : "갑자기 왜 그래?"

 

 

 

 

 

 

킷페이 : "아니 기분 탓일지도 모르지만, 벽 구석에 카페트가 있는 곳에 뭔가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1. 주으러 가볼까

2. 잘못본거야... 분명

 

이런 이벤트는 없었는데... 1번을 선택.

 

 

 

킷페이 : "오, 보러 가는거야? 그럼 생각이 변하기 전에 빨리 가보자."

 

 

 

호무라 : "왜 그렇게 신이난건지..."

 

 

 

킷페이 : "미안 호무라... 뭐가 있긴 있었지만... 그냥 인형이었어."

 

 

 

호무라 : "괜찮아 그다지 신경안쓰니까. 그것보다 그 인형... 뭔가 꺼림칙한데."

 

 

 

킷페이 : "이 바보야! 내가 그런 말을 듣고 겁먹을 줄..."

 

 

 

호무라 : "...응?"

 

 

 

 

 

 

"...까륵까륵까륵...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킷페이 : "...우아아아악!"

 

 

 

 

 

 

킷페이 : "하아...하아... 아, 놀랐다...! 정말 뭐가 일어날지 알 수가 없네."

 

 

 

킷페이 : "...제대로 무서워하고 있잖아..."

 

계속 진행.

 

 

 

킷페이 : "야, 호무라. 잠깐. 저기 변소인 것 같으니까, 잠깐 다녀올께."

 

 

 

호무라 : "그래, 알았어. 그럼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서둘러."

 

 

 

킷페이 : "미안! 덕분에 살았다. ...그럼 훌쩍 다녀올테니까 기다려!!"

 

화장실 앞에서 기다린다.

 

 

 

호무라 : "지금 소리는 뭐지? 저쪽에서 들려왔는데... 설마 세이지로씨인가!?"

 

 

 

호무라 : "세이지로씨, 있으면 대답해주세요."

 

 

 

 

 

 

호무라 : "...기둥이 무너진 다음인가."

 

 

 

호무라 : "세이지로씨... 무사하길 빌께요."

 

 

 

"...오빠 기다려..."

 

 

 

호무라 : "누구냐!?"

 

 

 

 

 

 

호무라 : "유키..."

 

 

 

호무라 : "이런 장소에서 혼자서 뭘..."

 

 

 

유키 : "유키에 대해선 신경쓰지마... 그 대신 내 얘기를 들어봐 오빠..."

 

 

 

유키 : "아까 오빠를 쫓은 그 괴물은 분명 오빠들 앞에 다시 나타나게 될꺼야."

 

 

 

유키 : "이대로 저택에서 길을 잃고 그저 우왕좌왕 한다면... 저 괴물에게 오빠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죽고 말꺼야!"

 

 

 

호무라 : "그만해! 그만하라고... 그런 얘길 하는 건 그만 해줘... 부탁이야."

 

 

 

호무라 : "도대체 어떻게...! 그런 것을 너는 알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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