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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2회차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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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02 조회5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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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N32k

 

 

1회차모음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창문 밖은 깜깜하다. 성냥을 사용해 불을 밝힌 후 북쪽으로 이동한다.

 

 

 

호무라 : "막다른 길...?"

 

 

 

리카나 : "이제부터 어떻게 할꺼야? 거기 말뚝에 로프라도 걸고 숲으로 세이지로씨 일행을 찾으러 갈꺼야?"

 

 

 

호무라 : "...네 그렇게 하죠."

 

 

 

리카나 : "...뭐!? 호무라군 정말로 숲으로 갈 생각이야?"

 

 

 

호무라 : "네!? 아... 그러니까..."

 

 

 

"오빠... 동관을 지나서 숲으로... 가. 그리고 석상을 파괴해야해..."

 

 

 

호무라 : "그래... 그 애는 분명히 말했어. 숲으로... 그리고 석상을 파괴하라고..."

 

 

 

호무라 : "...방금 손에 넣은 로프를 사용해서 숲으로 가보죠... 그럼 반드시 무언가가... 길이 열릴 꺼예요."

 

 

 

리카나 : "뭔가... 확신이 있는 모양이네. 그럼 가볼까. 너가 찾는 무언가를 위해서..."

 

 

 

말뚝에 로프를 걸고 내려간다.

 

 

 

북쪽 길로 이동한다. 

 
 

 

리카나 : "호무라군 이대로 숲으로 가면 너가 말한 길이 정말로 열리게 될까?"

 

 

 

호무라 : "그건..."

 

 

 

??? : "...오빠. ...빨리... 숲으로... 숲의... 안쪽... ...작은 집..."

 

 

 

호무라 : "숲의 안쪽에... 작은 집? ...지금 목소린 어디선가..." 

 

 

 

리카나 : "호무라군... 너..."

 

 

 

호무라 : "리카나씨... 어쨋든 가보죠. 숲의 안쪽에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 왠지 그런 기분이 들어요."

 

 

 

북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간다.

 

 

 

세이프룸을 하나 더 발견. 특별할 건 없으니 다시 나와 길을 간다.

 

 

 

대화 이벤트가 발생.

 

리카나 : "호무라군... 잠깐 괜찮을까?"

 

 

 

호무라 : "예... 말씀하세요."

 

 

 

리카나 : "이 저택에 있으면 죽음이... 굉장히 가깝게 느껴져. ...호무라군은 그렇게 생각안해?"

 

 

 

1. 그런 질문은 그만해주세요.

2. 무서운가요?

3. 느껴집니다... 하지만,

 

리카나의 질문은 야치카에 비하면 정답을 알기 쉬울 것 같다. 3번을 선택.

 

 

 

호무라 : "느껴집니다... 하지만 별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정신적으로 힘들게될 뿐이니까요..."

 

 

 

리카나 : "...그렇네... 그 편이 나아."

 

 

 

호무라 : "이런 때일 수록 서로를 도와야죠. 나도 뭔가가 있으면 말할테니까. 리카나씨도 사양하지 마세요."

 

 

 

리카나 : "...고마워 호무라군... 너와 함께 행동하게 된걸 기쁘게 생각해."

 

계속 길을 간다.

 

 

 

지면에 종이가 떨어져 있다.

 

 

 

'책상의 반대편에 길이 있다...'

 

 

 

동쪽 끝에 작은 집으로 들어간다.

 

 

 

일단 남쪽에 있는 방으로

 

 

 

세이프룸을 발견. 아쉽게도 쉴 수는 없다.

 

 

 

동쪽에 있는 문의 손잡이는 해골모양을 하고 있다.

 

 

 

피얼룩이 진 열쇠를 사용해서 문을 연다.

 

 

 

더 이상 열쇠가 필요 없다고 하니 버린다.

 

 

 

방 안의 모습.

 

 

 

동쪽 벽의 한군데가 색이 다른걸 확인하고 다시 방 밖으로 향한다. 

 

 

 

 

 

 

책장이 무너지며 다시 부활한 카 고네다님의 유산을 획득한다.

 

 

 

위대한 유산의 힘을 빌어 색이다른 벽을 파.괘.한.다.

 

 

 

테이블 위에는 주간지의 스크랩이 놓여있다.

 

 

 

'불가사의!? 하늘에서 떨어진 아기?'

 

 

 

'아기는 여자아이... 라는 소문. 이미 인수자가 결정되어있고 그 행방은 비공식으로 되어있는 모양이다.'

 

 

 

'과거에도 이러한 사례가 보고되어 있고, 이건 마치 SF 애니메이션의 세계다!'

 

위에 그림을 조사.

 

 

 

유채화 속에 한쪽 눈을 잃은 남자가 한을 품은 듯이 이쪽을 보고 있다.

 

 

 

호무라 : "...잘 보니 눈이 없는 쪽은 구멍이 뚤려있구나..."

 

 

 

호무라 : "...응? 구멍 속에 뭔가 있네... 이건 버튼인가...?"

 

 

 

호무라 : "우왓! 손가락에 뭔가가 뭉개졌는데..."

 

 

 

리카나 : "...뭐지 이건... 남자의 얼굴이 점점 썩어들어가는데..."

 

 

 

미아 : "뭐지!?"

 

 

 

장롱 옆으로 생긴 비밀계단을 내려간다.

 

 

 

리카나 : "...막다른 길인 모양이네... 하지만 이 묘석의 밑에서부터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아... 왜일까."

 

 

 

호무라 : "리카나씨... 이 묘석... 조금 움직여보지 않을래요?"

 

 

 

리카나 : "그래... 나도 그럴 생각이었어."

 

 

 

리카나 : "...역시나 라고 해야하나... 호무라군 내려가 볼꺼지? 이 앞에 무엇이 기다리던간에..."

 

 

 

호무라 : "...네? 리카나씨 그건 무슨..."

 

 

 

리카나 : "이상한 소리를 해버렸네... 하지만 뭔가 안좋은 예감이 들어... 무엇이 어떻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미안해 지금 얘긴 잊어줘..."

 

 

 

호무라 : "...네."

 

지하로 내려간다.

 

 

 

 

 

 

호무라 : "이런 장소에 석상이..."

 

 

 

호무라 : "저택에 있는 석상을 파괴해라... 그 아이는... 유키는 그렇게 말했었지."

 

 

 

호무라 : "나를... 동관에 오게한 것은 이것이 목적이었던건가...?"

 

 

 

호무라 : "...하지만 대체 석상을 파괴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호무라 : "제길... 아버지도 찾지 못하고.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거지?"

 

 

 

리카나 : "...유키...? 너 도대체 혼자 무슨 고민을 안고있는거니?"

 

 

 

 리카나 : "말하지않으면 통하지않는 것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호무라 : "리카나씨... 실은..."

 

 

 

리카나 : "...저택의 석상을 파괴해...? 유키라는 아이가 그렇게 말했어?"

 

 

 

리카나 : "그러고보니 지하에서... 석상을 파괴했기때문에 우리들은 살아났다... 그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겠구나."

 

 

 

리카나 : "그 때 목소리가 들린 것 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기분 탓이 아니었네."

 

 

 

 

 

 

호무라 : "...석상을 파괴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리카나 : "호무라군... 솔직하게 물어보겠는데 그것이 옳은 행동이라고 넌 그렇게 생각하는거니?"

 

 

 

호무라 : "나는 이것이... 석상을 파괴하는 일이 이 저택을 탈출하기 위햏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리카나 : "그래...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지만 난 너와는 정 반대로 생각하고 있어."

 

 

 

리카나 : "석상을 파괴하면 안된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리카나 : "파괴하면 불길한 무언가가 일어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단말야."

 

 

 

호무라 : "리, 리카나씨! ...하지만 나는!"

 

 

 

리카나 : "...좀 들어봐봐..."

 

 

 

리카나 : "...솔직히 무서워... 뭔가가 확실하게 일어나고 말 것이라고... 후우... 완전히 악몽이야..."

 

 

 

호무라 : "리카나씨..."

 

 

 

리카나 : "그런데 그 유키라는 아이는... 이 저택에 어둠에 휩쓸려버린 희생자... 인건가?"

 

 

 

호무라 : "...유키에 대해선 잘 몰라요... 어쩌면 정말 내가 모르는 사이에 환상을 본 것일지도."

 

 

 

리카나 : "아니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 환상이 그런 걸..."

 

 

 

리카나 : "...어? 호무라군... 너..."

 

 

 

호무라 : "네? ...리카나씨 내가 뭐요?"

 

 

 

리카나 : "여기에 있으면 가끔씩 보기 싫은게 보여...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

 

 

 

 

 

 

동상을 부수기 전에 동쪽에 금이간 벽을 확인.

 

 

 

카 고네다님의 유산의 징벌의 시간이다.

 

 

 

호무라 : "...레코더인가... 재생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호무라 : "재생... 해볼까."

 

 

 

'내가... 미쳐버린게 아니다... 이 장소가 나를 미치게 만든거다.'

 

 

 

'어차피 죽을꺼야... 마지막으로 즐겨도 괜찮잖아.'

 

 

 

'그런데... 나를 거절해버렸다. 그렇게 구해줬거늘... 그래서 나는 확 때려버렸다. 죽지는 않았지만 기절한 모양이다...'

 

 

 

'이걸 듣는 누군가가 있으면 조심해라. 여긴 사람을 미치게만든다... 그래... 지금의 나처럼...'

 

 

 

'하아하아... 세... 섹스... 생전 처음의... 음... 여자의 몸... 하하...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되는거지... 간다... 집어넣는다...'

 

 

 

'음.... 아아... 굉장해... 페니스에 감겨오는 것 같아... 하... 여자와 하는게... 하아하아... 이렇게 좋을 수가... 히하핫...'

 

 

 

'질퍽질퍽 소리가... 하핫... 자고 있는데도 몸은 반응하는구나... 이 창녀가...! 그렇군... 히힛... 안에다 해주길 바라는건가...'

 

 

 

'알고 있다고... 잔뜩 안에다 싸주길 원하는거지... 하아하아... 곧 내 정액으로... 임신시켜줄테니까...'

 

 

 

'커헉...! 뭐, 뭐지!? 누구야... 그, 그만...!'

 

 

 

'으그...그극...! 윽... 이, 이 녀석... 으윽! ...아...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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