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2회차 - 6 > 기타연재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최근 삭제죽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타연재글

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2회차 - 6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2 00:00 조회717회 댓글0건

본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6dLez

 

 

1회차모음

 

1화  2화  3화  4화  5화

 

 

 

 

 

드... 드리겠습니다.

 

1번을 선택.

 

 

 

야치카 : "뭐, 당연한거지. 그럼 아이템을 이쪽으로 던지라구!"

 

 

 

제일 좋은 걸 주라는 영감님도 있는데, 그렇다고 공략에 필요한 요도를 넘길 수는 없으니 날카로운 나이프를 하나 던져주고

 

 

 

 비스킷을 하나 넘긴다.

 

 

 

야치카 : "너 떄문에 이렇게 된 거니까 뭘 좀 받아도 당연한거라고!"

 

 

 

야치카 : "너 치고는 꽤 훌륭하네. 이만큼 좋은 일을 했으니까 분명 너도 살아남을꺼야 꺄핫."

 

 

 

야치카 : "그리고! 직접 나한테 사과할 때 까지는 마음대로 죽지마! 알겠어? ...그럼 이제 가볼께 바이바이."

 

왔던 길로 되돌아간다.

 

 

 

2층 구석에서 비스킷을 하나 줍고

 

 

 

계단을 내려간다.

 

 

 

 

 

 

호무라 : "넌 분명, 유키..."

 

 

 

유키 : "오빠... 동관을 통해 숲으로... 가. 그리고 석상을 파괴해야해."

 

 

 

호무라 : "석상을 파괴한다...? ...동관을 통해 숲으로...?"

 

 

 

호무라 : "...그러고보니 아까전에도 그런 얘기를..."

 

 

 

호무라 : "하지만 무리야... 동관으로는 이젠 갈 수 없ㅂ어. 로바로가는 문은 닫혔고, 지하통로도 붕괴되고 말았어..."

 

 

 

유키 : "아니야 분명 괜찮을꺼야... 닫혔던 그 문이라면 이미 열려있어. 로비로는 아마 못 가겠지만..."

 

 

 

 

 

 

유키 : "...아무것도 아니야... 오빠는 아직 몰라도 되..."

 

 

 

유키 : "오빠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 힘을 내... 석상을 파괴하면 분명 길은 열릴테니까."

 

 

 

유키 : "그럼 유키는 이만..."

 

 

 

호무라 : "자, 잠깐 기다려! 너는 대체 누구야!?"

 

 

 

리카나 : "...호무라군... 호무라군!"

 

 

 

리카나 : "...호무라군.. 너... 안돼... 그래선 안돼..."

 

 

 

호무라 : "...어!? 방금 우리들의 눈 앞에서 유키가..."

 

 

 

호무라 : "...여자애가..."

 

 

 

리카나 : "호무라군... 어둠에 삼켜져서는 안돼... 정신을 똑바로차려야해... 너는 나약한 인간은 아닐테니까."

 

 

 

 

 

 

호무라 : "...죄송해요 리카나씨..."

 

 

 

리카나 : "있잖아 난 말야... 너가 미쳐버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리카나 : "어둠을 바라보아서는 안돼... 그건 파멸로 향하는 길이야. 우리들의 미래를 막는 파멸로의..."

 

 

 

 

 

 

호무라 : "...유키... 그 아이는 내가 본 환상이었을까 아니면..."

 

 

 

예배당 남쪽으로 나간다.

 

 

 

호무라 : "...응?"

 

 

 

 

 

 

리카나 : "여길 봐 호무라군... 닫혀있었던 문이 무엇때문인지 열려있어."

 

 

 

리카나 : "하지만 이 문이 열렸다고는해도 바닥이 꺼져버린 로비를 통해 동관으로 갈 수 있다고는 생각하기 힘들어."

 

 

 

호무라 : "...유키가 말한 대로야..."

 

 

 

리카나 : "유키가 말한 대로...? 호무라군... 너 무슨..."

 

 

 

호무라 : "...아뇨 아무것도 아니니깐... 그냥 신경쓰지마세요."

 

 

 

호무라 : "그것보다 가보죠. 지금이라면 동관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니까."

 

 

 

미아 : "로비의 바닥은 꺼져버렸는데... 동관으로 갈 수 있을까..."

 

 

 

 

 

 

리카나 : "로비가 나와야 하는데... 이 곳은...!?"

 

 

 

리카나 : "후우... 가슴이 답답해... 짖눌릴 것 같아. 뭐가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들은 동관으로 온 거네..."

 

 

 

호무라 : "...아마 그렇다고 생각해요..."

 

 

 

호무라 : "...아버지와... 세이지로씨 일행이 걱정이예요. ...어서 가죠."

 

 

 

리카나 : "...아무런 증거도 없지만, 분명 살아있을꺼라고 생각해. 교수님도... 그리고 세이지로 일행도."

 

 

 

호무라 : "저도 아버지가 무사할꺼라고 믿어요..."

 

 

 

리카나 : "그건 그렇고 호무라군. 너 아까 유키라는 이름을 말했는데 그건..."

 

 

 

호무라 : "어... 그건 그러니까..."

 

 

 

리카나 : "후우... 괜찮아 무리해서 말 안해도. 너는 너 나름대로 생각이 분명 있을테니까..."

 

 

 

 

 

 

미아 : "호무라군... 조심하면서 가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호무라 : "그래. 슬슬 가보자."

 

 

 

바로 위에 문으로 들어간다.

 

 

 

세이프룸을 발견. 아쉽지만 여기는 휴식이 불가능하다.

 

 

 

상자안에서 비스킷을 하나 줍고 나간다.

 

 

 

복도 오른쪽 끝에 문으로 들어가서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간 뒤

 

 

 

북쪽 문으로 들어가서

 

 

 

복도를 따라 계속 걸어간다.

 

 

 

반대편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가려 할 떄...

 

 

 

호무라 : "...이 느낌은...!? 큰일이다... 뭔가가 온다!"

 

 

 

촉수괴물 등장. 왔던 복도를 따라 도망친다."

 

 

 

 

 

 

 

 

 

 

 

 

 

 

 

 

 

 

 

 

 

리카나 : "바닥이 무너진 덕분에 살았네..."

 

 

 

리카나 : "하지만 이젠 이 앞쪽으로는 갈 수 없게 되어버렸어... 어떻게하지? 호무라군."

 

 

 

호무라 : "다른 길을 찾아보죠. 어찌되었든 다른 방법은 없으니까요."

 

 

 

리카나 : "미안해... 어리석은 질문이었어."

 

 

 

리카나 : "그것보다... 왠지 우리들은... 거미집에 걸린 벌레같네... 능욕당한 뒤 마지막에 죽임당하는..."

 

 

 

호무라 : "...저, 저기..."

 

 

 

리카나 : "아아, 미안해... 버릇같은 거라서. 어릴 적부터 금방 파멸적인 일들을 입에 올려버리게 되..."

 

 

 

호무라 : "...아뇨 괜찮으니 신경쓰지마세요..."

 

 

 

석상이 쓰러져서 생긴 문으로 들어간다.

 

 

 

하야토의 다섯번째 메모를 발견.

 

 

 

'역시 이 저택은 정상이 아니다. 정신이 침식되어가고있는게 느껴진다. 몇번이고 위험한 상황해 처하다보니 이젠 무엇이든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다...'

 

 

 

남쪽에 난 창문을 조사한다.

 

 

 

리카나 : "여기도 감시하기 위한 작은 창... 역시 정상이 아니네 이곳은..."

 

 

 

리카나 : "호무라군... 너는 이 건물을... 어떻게 생각해?"

 

 

 

호무라 : "어떻게 라도 말해도... 일반적인 건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호무라 : "...그... 저는 아버지같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리카나 : "미안해... 딱히 전문적인 걸 물어보려고했던건 아니야. ...그것보다는 직감적인..."

 

 

 

리카나 : "하아... 난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지. 그거야말로 쓸모없는 질문이었네. 미안해 제정신이 아니었어."

 

 

 

 

 

 

북쪽 창문도 조사한다.

 

 

 

리카나 : "...하아... 바닥의 뼈를 보고 좋지않은 생각이 떠올랐어..."

 

 

 

호무라 : "예? 뭐가요?"

 

 

 

리카나 : 호무라군... 이런 얘기는 흘러들어야 하는 법이야."

 

 

 

리카나 : "아니면 정말 듣고싶어?"

 

 

 

호무라 : "죄송합니다! 여...역시 말 안하셔도 되요!"

 

 

 

리카나 : "그게 좋을꺼야. 듣게되면 분명히 가만히는 못 있을테니까."

 

 

 

 

 

 

안쪽에 있는 거대한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 기계를 조사해서 작동시킨디.

 

 

 

호무라 : "좋아... 이게 기동 버튼이구나."

 

 

 

 

 

 

 

 

 

 

 

 

 

 

 

 

 

 

 

 

 

 

 

 

 

 

 

 

 

 

 

 

 

이제 이 방을 나간다.

 

 

 

2층으로 올라와서 바로 오른쪽에 있는 문으로 향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950
어제
2,008
최대
2,947
전체
1,076,219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ebzook.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