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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2회차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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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55 조회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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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u0uSF

 

브금은 파멸의 서곡.

 

1회차모음

 

1화  2화

 

 

 

저번 화의 퍼즐의 정답. 영감님 한 분이 맞추었는데, 종이에 쓰여진 순서대로 배열하면 된다. 즉, 왼쪽부터 청년, 아기, 중년, 소년, 노인 순서다.

 

 

 

마지막으로 4번째 자리에 소년의 그림을 걸면.

 

 

 

오른쪽에 있던 노인의 초상이 자동으로 떨어진다.

 

 

 

액자 뒤에 조그마한 문을 발견!

 

 

 

그 문 안에서 백합문양의 열쇠를 발견했다.

 

이제 밑층으로 내려간다.

 

 

 

호무라 : "어... 핸드폰이 울리는데...?"

 

 

 

"아, 받아서 다행이다... 호무라 나야 나!"

 

 

 

호무라 : "그 목소리는 킷페이! 다행이다... 무사했었구나?"

 

 

 

"어떻게든 하고 있지. 그 쪽은 어때? 잘 되가?"

 

 

 

"아 맞다. 아미쨩 잘 있어? 얏치가 엄청 보고 싶어해. 이왕 통화가 된거 잠깐 바꿔달라고말야."

 

 

 

"앗...!?"

 

 

 

호무라 : "킷페이... 무슨일이야?"

 

 

 

"...호무라 자... 잠깐만! 세이씨! 저게 뭐지!? 저거.... 앗! 제길... 큰일났는데... 우왓!"

 

 

 

호무라 : "키... 킷페이!? 킷페이!! 괜찮은거야!? ... 이봐!!"

 

 

 

호무라 : "안돼... 끊어졌어."

 

 

 

호무라 : "하지만 핸드폰이 통한다면 밖으로 구조를..."

 

 

 

호무라 : "...어?"

 

 

 

호무라 : "이럴 수가... 여기... 전파가 안통하잖아! 아까는 정말 킷페이였나? 아니... 분명히 그건..."

 

밑층으로 내려간다.

 

 

 

밑층의 예배당으로 향하는 복도의 방 중 하나로 들어간다.

 

 

 

호무라 : "열쇠구멍 위에 뭔가 세겨져있네... 이 마크는 ...백합꽃인가...?"

 

 

 

장롱을 방금 얻은 백합문양 열쇠로 연다. 열쇠는 필요없어졌으니 버린다.

 

 

 

장롱 안에서 쌍안경을 발견한다.

 

이제 이 방을 나온다.

 

 

 

그림의 힌트가 놓여있던 방 북쪽의 비밀복도로 들어가서

 

 

 

복도에 있는 옅보기 창문을 통해 안을 들여다본다.

 

 

 

리카나 : "호무라군 방 구석의 벽에 붙어있는 종이가 보여?"

 

 

 

호무라 : "네, 하지만 너무 멀어서 여기서는 뭐가 쓰여져있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장롱에서 얻은 쌍안경을 사용.

 

 

 

'파멸의 서곡'... 아무래도 악보인 모양이다.

 

 

 

리카나 : "호무라군. 예배당에 있었던 '파멸을 연주하는자....'라는 메모 기억해? ...관계있을지도 몰라서 메모해뒀어."

 

 

 

호무라 : "고마워요. 그럼 예배당으로 가죠."

 

예배당으로 향함.

 

 

 

대화이벤트 발생.

 

리카나 : "호무라군... 잠깐 괜찮을까?"

 

 

 

호무라 : "예... 말씀하세요."

 

 

 

리카나 : "오늘 여기에 온 걸 후회하고 있어?"

 

 

 

1. 솔직히 후회하고 있습니다...

2. ...아뇨 하지 않습니다.

3. 당신과 만나게 된게 기뻐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이므로 2번.

 

 

 

호무라 : "...아뇨 하지 않아요."

 

 

 

리카나 : "그건 왜지?"

 

 

 

1. 여기에 아버지가 있으니까요.

2. 특별히 이유는 없어요...

3. 리카나씨와 만났으니까요.

 

이것도 역시 1번.

 

 

 

호무라 : "여기에 아버지가 있으니까요. ...아버지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아마 저는 어디라도 갈꺼예요."

 

 

 

리카나 : "...그렇구나... 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교수님이 걱정이야."

 

 

 

리카나 : "반드시 교수님을 구해드리자. 그리고 우리들도 살아서 여길 나가는거야..."

 

 

 

호무라 : "예... 물론이죠."

 

 

 

피아노를 조사한다. 피아노는 아직 소리가 나오는 모양이다.

 

 

 

호무라는 파멸의 서곡이라고 쓰인 악보대로 건반을 누르기 시작했다.

 

 

 

리카나 : "호무라군 너... 피아노 칠 수 있었구나. 실례되는 말이지만 꽤 의외인걸."

 

 

 

호무라 : "아뇨, 리카나씨... 전 치지않고 있어요. 피아노가 혼자서...!"

 

 

 

리카나 : "...!? 정말이네... 건반이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어...!"

 

 

 

 

 

 

 

 

 

 

 

미아 : "꺅! 아, 이런...  갑자기 문이 열리는 바람에 목소리가 나왔어..."

 

 

 

야치카 : "이걸로 길은 열린건가..."

 

열린 방안으로 이동.

 

 

 

리카나 : "...!? 이 방은 안돼 호무라군! 너무 오래 있으면... 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호무라 : "리카나씨... 나도 뭔가 꺼림칙하네요. 조금만 조사하고 빨리 나가죠."

 

 

 

호무라 : "...응? 저건..."

 

 

 

호무라 : "...이건 마법진이라는 건가?"

 

 

 

미아 : "호무라군! 바닥에 있는 뼈... 이거 사람 뼈...는 아니겠지? 그렇지...? 저기 호무라군! 부탁이니까 이런 방에선 빨리 나가자!"

 

 

 

 

 

 

호무라 : "문이 안열려!"

 

 

 

 

 

 

 

 

 

 

 

 

 

 

 

 

 

 

 

 

 

 

 

 

 

 

 

 

 

 

 

 

 

 

 

 

 

 

 

 

 

 

리카나 : "...헉!! 뭔가가 왔어! 우물쭈물하지말고 서둘러! 빨리 도망쳐야해! 호무라군!"

 

 

 

호무라 : "안돼... 역시 열리지 않아!?"

 

 

 

??? : "...호... 무... 라..."

 

 

 

 

 

 

공포의 존재가 나타났다!

 

 

 

리카나 : "...겉모습에 속아선 안돼! 여자의 모습과 형태지만... 이건... 아아! 빨리... 도망쳐야해!"

 

 

 

호무라 : "알고 있어요...! 어떻게든지 도망가죠!"

 

 

 

호무라일행은 도망갔다!

 

 

 

호무라 : "빌어먹을! 제발 열려라!"

 

 

 

리카나 : "호무라군 저건... 싸워서는 안돼... 어떻게든 어딘가에 숨어서 피해야해..."

 

 

 

공포의 존재와 첫번째 조우. 역시 도망친다.

 

 

 

아까 연주한 피아노를 발견. 숨는다.

 

 

 

 

 

 

 

 

 

 

 

 

 

 

 

 

 

 

 

 

 

 

 

 

 

 

 

 

 

 

 

 

 

 

 

 

 

 

 

 

 

 

 

 

 

발각되어버렸다!

 

 

 

물론 다시 줄행랑.

 

 

 

예배당 북쪽에 목욕탕에서 기둥을 발견. 숨는다.

 

 

 

 

 

 

 

 

 

 

 

 

 

 

 

 

 

 

 

 

 

 

 

 

 

 

 

 

 

 

 

 

 

 

 

 

 

 

 

 

 

 

 

 

 

어딘가로 간 모양이다...

 

도망 성공.

 

 

 

리카나 : "...하아...하아... 대체 빙금 그건... 호무라군 너 뭔가 짚이는게 없어? 분명 너의 이름을..."

 

 

 

호무라 : "그런거 나도 모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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