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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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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47 조회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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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Fy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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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호무라 : "...완전히 무너져버렸어..."

 

 

 

호무라 : "...이렇게되면 아버지는..."

 

 

 

촉수괴물에게 벗어나느라 공포치가 다시 엉망이다.

 

 

 

친절하게 바로 위에 보관함이 있으니 충분히 재정비를 하고 간다.

 

 

 

보관함 옆에 계단을 올라간다.

 

 

 

...기둥을 넘어간 다음엔...

 

 

 

...뒤를 돌아보아선 안돼...

 

 

 

호무라 : "유... 유키!?"

 

 

 

야치카 : "갑자기 뭐야? 호무라... 너 말야... 내 수명을 얼마나 줄이고 싶은거야?"

 

 

 

호무라 : "아니 아무것도 아냐... 유키는 이미..."

 

 

 

 마지막 일기장에 저장해둔다.

 

 

 

이 기둥을 넘어가면...

 

 

 

 

 

 

야치카 : "이젠 싫어어어어! 뭐, 뭔가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어!"

 

 

 

...기둥을 넘으면...

 

 

 

...뒤를 돌아보아선 안돼...

 

 

 

호무라 : "...진정해!! 뒤는 절대로 돌아보지마!!"

 

 

 

세이지로 : 어엉!?"

 

 

 

야치카 : "너... 죽고 싶은거야? 아니면 여기까지와서 뭔가 액땜인거야!?"

 

 

 

호무라 : "아무렴 좋으니 내 말을 들어!! 지금 뒤를 돌아보면... 목숨을 보장하진 못할꺼니까!!"

 

 

 

야치카 : "뭐, 뭐야!! 큰소리를 치고! 지금까지도 언제 죽을지도 몰랐던 주제에!!"

 

 

 

야치카 : "...알, 알았다고... 너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니 말을 들을께. 그걸로 된거지..."

 

 

 

여기서부턴 절대로 뒤를 돌아보면 안된다. 촉수괴물이 이렇게 뒤에서 오더라도...

 

 

 

설령 이렇게 앞에서 오더라도...

 

 

 

무시하고 그대로 직진해야 한다.

 

 

 

야치카 : "자, 잠깐만! 뭐야 저 그림자는!? 호무라! 싫어! 도와줘어어!"

 

 

 

세이지로 : "호무라. 야치카쨩이 아무데도 없는데!?"

 

 

 

호무라 : "우선... 치, 침착하게 생각하죠!"

 

 

 

세이지로 : "뭐야 이 소리... 큰일이다!? 무언가 뒤에서 오고 있어!"

 

 

 

야치카 : "호무라 왜 기다려주지 않는거야... 이대로라면 나는 죽고 말꺼야... 기다려... 이봐... 기다리라고 말하잖아."

 

 

 

야치카가 뒤에서 따라오지만 쿨하게 무시하고 앞으로 달린다.

 

 

 

세이지로 : "이봐! 그냥 무시하는거야!?"

 

 

 

무시하고 달린다.

 

 

 

야치카 : "...무슨 장난이지!? 나를 두고 어디로 가는거야...?"

 

 

 

야치카 : "...대체 어절 샘이야!? 나를 죽이고 싶은거지! 죽길 바라는거야...?"

 

 

 

호무라 : "...어디까지 진심인거야...? 정말로 그냥 죽일셈이야...? ...난 죽을꺼라니까...? 너가 죽이는 거라니까?

 

 

 

야치카 : "죄악감도 없는거야!? ...나 죽고 싶지 않아! ...알잖아? 빨리 구해주러 오라구! 이런 장소에 두고가지마!!"

 

 

 

호무라 : "...이, 이럴수가... 지금 비명소리는... 야치카...!?"

 

무시하고 앞으로

 

 

 

야치카 : "시체 시체 시체... 어디까지 가더라도 이런거뿐이네 여긴 정말 최악의 기분이야."

 

 

 

야치카 : "저기... 대체 얼마나 걸어야 하는거야? 이젠 정말 나도 지쳤어..."

 

 

 

호무라 : "야치카...!? 너 왜 아무말도 안하고 없어진거야!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알기나 해?"

 

 

 

야치카 : "뭐? 너 진심으로 말하는거야? 나 계속 너하고 같이있었잖아!?"

 

 

 

호무라 : "뭐... 같이 있었다...? ...그럴 리가..."

 

 

 

야치카 : "너 말야! 농담도 적당히하지 않으면 아무리 나라도 화낼꺼야!"

 

 

 

호무라 : "미안... 내 착각이었나봐..."

 

 

 

길을 계속 북쪽으로 간다. 아이템이 보이지만 이미 든든하므로 무시해도 된다.

 

 

 

거의 끝무렵...

 

 

 

호무라 : "저건...! 저기에 희미하게 빛이 보인다! 어쩌면 출구가 아닐까!?"

 

 

 

 

 

 

세이지로 : "오오, 정말로 빛이 보이잖아! 이제야 겨우 살 수 있는건가!?"

 

 

 

야치카 : "어, 거짓말...! 이봐, 호무라! 앞에서 뭔가 오고 있어!!"

 

 

 

 호무라 : "뭐?"

 

과연 앞에서 오고 있는 것은...?

 

 

 

 

 

 

 

 

이번 화도 짧아서 맘 같으면 저번 화랑 합치고 싶은데, 다시 쓰기엔 근성치가 이미 바닥을...

 

너무 개념글 도배하는 것 같아서 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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