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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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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46 조회4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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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A2i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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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야마노베 : "이런, 호무라 정신차려라!! 어둠에 마음을 지배당해서는 안된다!"

 

 

 

호무라 : "아, 아버지...!?"

 

 

 

 

 

 

호무라 : "아버지! 이건 도대체..."

 

 

 

야마노베 : "나도 잘 모르겠지만... 하지만 길은 열려있을 것이다!"

 

 

 

야마노베 : "...썩은 시체들이 가야할 길을 안내한다. 책에는 그렇게 기술되어 있다. 이 말을 기억하고 나아가렴."

 

 

 

야마노베 : "자, 가거라 호무라! 더 이상 생각할 시간은 없다!"

 

 

 

호무라 : "아버지는...!? 같이 도망가야죠!"

 

 

 

야마노베 : "미안하지만 나는 아직 갈 수 없다."

 

 

 

야마노베 : "하지만 걱정하지 말거라 호무라... 네가 생각하는 것같은 결과는 안일어날테니. 반드시 나중에 나도 따라 나갈 것이야. 약속하마."

 

 

 

호무라 : "...알겠어요 믿을게요..."

 

 

 

야마노베 : "잠시 동안 내가 멈추게 하겠다! 그 동안 갈 수 있을만큼 거가라!!"

 

 

 

야마노베 교수가 촉수들을 멈춘 사이에 도망간다.

 

 

 

 

 

 

촉수가 쫓아오기 시작한다.

 

 

 

교수의 말을 따라 땅바닥의 시체를 따라서 이동하면 된다.

 

 

 

 

 

 

 

 

 

마법진으로 들어간다.

 

 

 

 

 

 

 

 

 

 

 

 

문으로 ㅌㅌ

 

 

 

 

 

 

 

 

 

 

 

 

잡혔버렸다.

 

 

 

잡혔으면 다른 생각말고 도망친다.

 

 

 

 

 

 

문을 통과

 

 

 

계속 통과한다.

 

 

 

 

 

 

 

 

 

잡초마냥 촉수는 땅에서 쑥쑥 자란다. 놀라지 말고 그냥 튄다.

 

 

 

 

 

 

 

 

 

 

 

 

길고 긴 마라톤의 종점. 중간중간에 많이 사로잡혔지만 잘 도망갔다.

 

 

 

야치카 : "이 굼벵이같은 호무라!! 날 위해 어떻게든 해보라구!"

 

 

 

야치카 : "으앙! 대체 이게 뭐냐고!? 정말 살아나갈 수 있을것 같지 않아!"

 

 

 

과연...?

 

 

 

 

 

 

 

글이 길어서 한번 삭제하고 뭉텅뭉텅 편집하는 바람에 이번 화는 좀 짧을 수도 있겠는데...

 

연재를 이렇게 찍어내는 이유는 마라토너가 골이 보면 전력질주하고 싶은 그것과 같습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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