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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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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44 조회4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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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6d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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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마법진에 올라가기 전에 공포치를 회복해두고 장비를 든든하게 챙긴다.

 

 

 

야마노베 : "호무라... 준비는 되었지?"

 

준비가 안되어있어도 더 이상 할게 없다.

 

 

 

마법진을 타고 다른 마법진으로 나왔다.

 

 

 

북족으로 이동 중. 통로에서 중간중간에 끔찍한 괴물들이 보이지만 습격은 안한다.

 

 

 

북쪽 통로 끝에서 세이지로를 발견.

 

 

 

호무라 : "세이지로씨!?"

 

 

 

호무라 : "휴우... 다행이다. 살아계셨네요."

 

 

 

세이지로 : "...후헤헤... 완전히 머리가 돌아버린 것같네... 괴물이 코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니 하하... 좋아 덤벼라... 죽여버릴테다아아!!"

 

 

 

세이지로와의 전투가 벌어진다.

 

그 동안 공기취급받았던 세이지로의 복수.

 

 

 

세이지로 : "저리가!! 젠장! 호무라! 넌 어디로 가버린거냐!"

 

 

 

호무라 : "무, 무슨소릴...! 세이지로씨! 전 눈앞에 있어요!"

 

 

 

세이지로 : "죽여버릴테다... 모조리 다... 크크... 공포의 싹을 모조리 밟아주마..."

 

 

 

호무라 : "젠장! 틀렸어... 말이 통하지 않아."

 

 

 

호무라 : "...어떻게하면... 어떻게하면 좋지."

 

 

 

커맨드화면 맨 밑에 '도망' 커맨드 대신에 '설득'이 생겨있다. 이걸 선택.

 

 

 

호무라는 세이지로를 설득했다!

 

 

 

호무라 : "세이지로씨! 제정신을 차리세요!"

 

 

 

세이지로 : "헤헤.. 으헤헤헤... 너 이자식... 그걸로 호무라라도 된 셈이냐? 죽여버릴테다... 헤헤... 죽여버릴꺼라고!"

 

 

 

세이지로에게 호무라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이건 설득이 효과가 없었을 때의 모습.

 

 

 

야치카는 세이지로를 설득했다!

 

 

 

야치카 : "얼른 제정신을 차리라고! 아니면 너! 나한테 맞고 싶은거야!?"

 

 

 

세이지로는 야치카의 목소리에 당혹한 모습이다!

 

이건 설득이 효과가 있을 때의 모습. 그런데 야치카는 저것도 설득이라고... 여하튼 제정신을 차릴 때가지 계속 설득한다.

 

 

 

세이지로 : "...호, 호무라...!? 으응...? 아이쿠쿠... 이게 무슨... ...아까 괴물들은 어디로 가버린거지...?"

 

 

 

호무라 : "세이지로씨... 괜찮아요. 이젠 그런건 없으니까."

 

 

 

세이지로 : "아... 설마 나... 너희들에게 엄청난 폐를 기치고 만거냐? 그렇다면 정말 미안하다 호무라..."

 

 

 

호무라 : "...아니 괜찮아요. 그것보다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세이지로 : "정말이지... 난 뭘 하고 있는건지... 너희들에게 폐를 끼쳐버렸구나. 정말 면목이 없다..."

 

 

 

호무라 : "아뇨... 얼굴 드세요. 여기는 정상이 아닌 곳이니... 무슨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으니까요..."

 

 

 

야마노베 : "그럼 시작하자... 마법진의 중앙에 제대로 들어가 있어야한다."

 

 

 

야마노베 : "내가 책을 읽는 동안은 귀를 막고있어야한다."

 

 

 

야마노베 : "그럼 시작하겠다..."

 

 

 

 

 

 

 

 

 

 

 

 

 

 

 

호무라 : "...아, 아버지...?"

 

 

 

 

 

 

호무라 : "야치카...!"

 

 

 

호무라 : "세이지로씨...! 어디로 간 거지!?"

 

 

 

호무라 : "...어떻게 된거지...? 갑자기 의식이... 뭔가 이상한데... 대체 뭐가 일어난거지!?"

 

 

 

호무라 : "아버지! 어디 계시죠!? 부탁이니가... 제발 대답해주세요!!"

 

 

 

야치카 : "호무라! 너 뭘 혼자서 소리지르고 있어? 자 어서 이쪽으로 오라구!"

 

 

 

호무라 : "...어!?"

 

 

 

호무라 : "야치카!!"

 

 

 

호무라 : "다행이다...!"

 

 

 

야치카 : "갑자기 없어져서 걱정했단말이야. 날... 지켜주기로 했잖아? 없어지면 지켜주지 못하잖아..."

 

 

 

호무라 : "미안해 야치카... 든든하지 못한 나지만... 온 힘을 다해서 널 지킬꺼라고 약속할께."

 

 

 

야치카 : "뭐, 어찌됐든 어서 가자구. 호무라... 따라와 줄꺼지?"

 

 

 

 

 

 

 

 

 

 

 

 

 

 

 

호무라 : "...어...?"

 

 

 

호무라 : "이 고기 덩어리는... 거짓말이지...? 설마 이거..."

 

 

 

호무라 : "야치카!! 어디로 간거야!! 지금 당장 나와달라고!!"

 

 

 

...너가 죽였다...

 

 

 

 

 

 

호무라 : "아니야!! 내가 죽이지 않았어!!"

 

 

 

호무라 : "야치카는... 야치카는... 내가 아니야. 나는 그런 짓은..."

 

 

 

호무라 : "킷페이! 나를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마!!"

 

 

 

너... 도대체 뭐야...? ...그만해... 그 이상 다가오지마... 너 따윈 친구도 아무것도 아니야!!

 

 

 

호무라 : "아.. 아아... 킷페이가... 킷페이..."

 

 

 

호무라 : "내가 아냐...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호무라 : "세이지로씨! 정말로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만해... 나도... 죽일꺼냐... 농담이지... 가까이오지마... 제발... 죽이지말라고...!

 

 

 

호무라 : "아... 아아... 이번엔... 세이지로씨가..."

 

 

 

호무라 : "리카나씨 믿어주세요! 내가 아니예요... 난 괴물같은게..."

 

 

 

도대체 몇명을 죽여야... 만족하는거니...? 이 살인마! 괴물! 어디 좋아! 나도 한번 죽여보라고! 아하하하하하하하하!

 

 

 

호무라 : "...리카나씨도... 왜..."

 

 

 

호무라 : "아니야... 난 괴물이 아냐... 나는 아무짓도 안했어..."

 

 

 

호무라 : "그만해요 아버지! 절... 저를 보지마세요!!"

 

 

 

너 따위는 내 자식도 아무것도 아니다!! ...그, 그이상... 다가오지마라... 괴물녀석!

 

 

 

호무라 : "...아버지..."

 

 

 

호무라 : "모두... 모두 없어졌어... 하하... 괴물...? 내가...? 왜... 빨리 꺠어야해... 꿈이라면 빨리..."

 

 

 

호무라 : "이봐... 미아도 죽는건가... 몸에서 구더기가 나와서... 질퍽질퍽한 고기 덩어리가 되서... 하하... 하하하... 하하 후히히히..."

 

 

 

...나도 죽일꺼니...? 하지만 이젠 됐어...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하고싶은데로 해... 이미 지쳤어...

 

 

 

호무라 : "...미아! 미아! 미아!!"

 

 

 

호무라 : "없어졌어... 모두..."

 

 

 

호무라 : "...킷페이... 세이지로씨... 미아... 야치카... 리카나씨... 그리고... 아버지도... 전부..."

 

 

 

호무라 : "...나만 남았어..."

 

 

 

호무라 : "...왜..."

 

 

 

...오빠...

 

 

 

호무라 : "유... 유키!?"

 

 

 

유키 : "저기 오빠... 나... 몸이 뜨거워..."

 

 

 

유키 : "오빠... 유키의 몸... 뭔가 이상해..."

 

 

 

유키 : "...왜... 몸이 부서지고 있는걸까... 오빠... 어째서...?"

 

 

 

유키 : "...유키... 아무 것도 나쁜 짓 안했는데..."

 

 

 

유키 : "...유키는 그저... 유키는 그저 오빠가..."

 

 

 

왜 그 때... 유키가... 선택되지않으면... 안된... 거...야...?

 

 

 

호무라 : "그만해... 그만해 줘..."

 

 

 

저기... 왜 그 때... 유키를... 오빠는... 선택한...거....야...?

 

 

 

....어째서...?

 

 

 

호무라 : "...아... 아아..."

 

 

 

호무라 : "...아... 후하... 후하하..."

 

 

 

호무라 : "...내가 죽여버렸어... 모두를..."

 

 

 

 

 

 

 

 

 

BAD END?

 

 

 

 

 

 

은근히 세이지로가 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NTR 당할 것 같으면 죽여버리라는 제작측의 배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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