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40 > 기타연재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최근 삭제죽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타연재글

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4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40 조회448회 댓글0건

본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zWyoj

 

 

게임설명  프롤로그  동료소개  본편모음집1  본편모음집2  본편모음집3  39화

 

 

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호무라 : "...아버지!?"

 

 

 

세이지로 : "아저씨! 아직 안 죽은거지!?"

 

 

 

야마노베 : "오오, 호무라... 그리고 야치카쨩... 세이지로군도...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구나."

 

 

 

야마노베 : "그러나 나는 가슴이 아프구나... 야치카쨩을 이런 위험한 장소로 오게 만들다니..."

 

 

 

야마노베 : "정말 미안하구나..."

 

 

 

야치카 : "바로 그 소리야! 하지만, 사과하는건 밖으로 나가고 난 다음에 해."

 

 

 

야치카 : "아저씨랑 호무라에게는 여길 나가면 엄청 이것저것 사주게 만들테니까."

 

 

 

야마노베 : "하하... 야치카쨩에겐 못 당하겠구나. 하지만 밖으로 나간다면 네가 바라는데로 해줄 생각이다."

 

 

 

야치카 : "정말!? 그럼 얼른 이런 곳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안되지."

 

 

 

야마노베 : "그리고 세이지로군... 미안하네. 내가 괜히 불러서 그만..."

 

 

 

세이지로 : "...뭐, 뭐어... 신경쓰지 말라구. 뭐랄까 당신에게 불려다니는건 벌써 익숙해졌으니까."

 

 

 

야마노베 : "하하하, 그건 정말 미안한걸."

 

 

 

호무라 : "하지만 정말... 아버지가 살아계셔서 다행이예요."

 

 

 

호무라 : "기다리세요... 지금 구해드릴테니."

 

 

 

야마노베 : "아, 안돼! 여기서 경솔하게 움직이면...!"

 

 

 

세이지로 : "제....엔장! 바닥이 발에 엉겨붙어서... 우아앗!"

 

 

 

호무라 : "세이지로씨!"

 

 

 

세이지로 : "...클났네... 촉수가 발에 달라붙었어...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도와달라고!"

 

 

 

호무라 : "이런! 빨리 구하지 않으면... 이런 장소에 오래있으면...! 또 뭔가 나타날지도 모르는데!"

 

 

 

 

 

 

야마노베 : "서두르지말거라... 여기서 무언가에게 습격당할 일은 거의 없을테니..."

 

 

 

호무라 : "예!? 아버지 그건 무슨 근거로!"

 

 

 

야마노베 : "냉정해지거라... 만약 이 방이 위험한 장소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에 없을꺼다."

 

 

 

호무라 : "듣고보니 그렇구나...!"

 

 

 

세이지로 : "하지만 역시 기분나쁘니까... 빨리 구해달라고, 아저씨 다음으로 구해줘도 되니까."

 

 

 

호무라 : "어쨋든 먼저 아버지를 구해드릴께요!" 

 

 

 

야마노베 : "아니다 호무라... 지금 나를 구하는건 불가능하단다."

 

 

 

호무라 : ...얘!?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호무라 : "아버지! 모두 살아서 이곳을 나가죠! 자! 내가 손을 빌려드릴테니!"

 

 

 

호무라 : "하아...하아... 이런... 전혀 움직이질 않아..."

 

 

 

 

 

 

야마노베 : "내 자신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호무라 : "...아, 아버지...?"

 

 

 

야마노베 : "가만히 듣거라..."

 

 

 

야마노베 : "이 저택을 나가기 위해서는 또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단다."

 

 

 

야마노베 : "우선 옆 방에서 더욱 안쪽으로 들어가... 네크로노미콘을 손에 넣거라."

 

 

 

호무라 : "...네크로... 노미콘...!?"

 

 

 

야마노베 : "...네크로노미콘...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자들을 물리치는 힘을 갖은 심연의 마술서..."

 

 

 

야마노베 : "네크로노미콘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조각상이 필요한데... 준비는 되었느냐?"

 

 

 

호무라 : "...조각상... 응... 아마 준비가 되있을거라 생각해요."

 

 

 

호무라 : "...그런 것 보다 나... 아버지와 얘기하고 싶은 일이..."

 

 

 

야마노베 : "미안하지만 지금은... 너와 천천히 얘기하고 있을 때가 아니란다... 알고 있지...?"

 

 

 

호무라 : "...아... 으응... 알겠어요..."

 

 

 

야마노베 : "...미안하다."

 

 

 

야마노베 : "...호무라... 어둠에... 부계에서 속삭이는 목소리에... 부디 홀리지 말거라..."

 

 

 

 

 

 

야마노베 : "모든 것이 어둠에 먹히기전에.... 자아! 빨리 가거라!"

 

 

 

가기전에 발광한 남자의 방에서 주웠던 파이프담배를 돌려주자.

 

 

 

야마노베 : "오오! 이것은 내 소중한 파이프담배아니냐! 실은 탐색 중에 떨어뜨려버려서 말이다. 아, 이건 정말 다행이구나."

 

 

 

야마노베 : "대신이라기엔 뭐하지만 이 장난감을 주마."

 

 

 

러브테스트를 획득했다.

 

 

 

러브테스트는 히든패러메터인 히로인과의 호감도를 표시해주는 아이템이다. 야치카에게 사용해 보도록 한다.

 

 

 

호무라 : "그럼 야치카, 나와의 애정도를 측정해볼까."

 

 

 

야치카 : "왠지 이런건 두근두근거리는데."

 

 

 

'둘의 궁합은... 61 입니다.'

 

애정도가 61 이라는 것. 초반에 대화이벤트가 엉망이었던 셈 치고는 꽤 높은 것 같다.

 

 

 

야마노베 : "그 비디오테이프는 내가 이 저택에서 주은 것이다."

 

 

 

야마노베 : "비디오테이프를 재생하면 뭔가 단서가 잡힐지도 모르겠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세이지로는 촉수에 묶여서 옴짝달싹도 못 한다. 물론 파티에서 제외되어있는 상태.

 

 

 

이제 장비를 다시 정비하고 남쪽 구멍으로 향한다.

 

 

 

야마노베 : "...호무라"

 

 

 

호무라 : "...왜 그러세요?"

 

 

 

야마노베 : "...죽지 말아다오..."

 

 

 

호무라 : "갑자기 왜 그러시는 거예요... 괜찮아요... 반드시 살아 돌아올테니."

 

 

 

야마노베 :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이라도 각오가 되어있으니까..."

 

 

 

호무라 : "응... 고마워요... 자 이제 갈께요."

 

호무라와 야치카는 교수와 세이지로를 남겨두고 네크로노미콘을 손에 넣으러 가는데...

 

 

 

 

 

 

 

그리고 촉수의 방에선 교수와 세이지로의 붕탁이 시작되는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946
어제
2,008
최대
2,947
전체
1,076,215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ebzook.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