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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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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38 조회4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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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cD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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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1. 당신과는 내가 같이 가겠습니다.

2. 야치카... 몸 조심해.

 

1번을 선택.

 

 

 

호무라 : "당신과는 내가 같이 가겠습니다."

 

 

 

시마 : "...호무라... 나랑 같이 가겠다고 말한거니? ...왜? 어째서?"

 

 

 

호무라 : "...어, 그건..."

 

 

 

시마 : "나를 깔보지 말라고!!"

 

 

 

시마 : "따라와! ...버, 버릇을 고쳐주마!"

 

 

 

야치카 : "싫어! ...노, 놓으라고! 죽임당할꺼야! 살려줘!"

 

 

 

호무라 : "...큰일이다! 쫓아가지 않으면!"

 

통로를 돌아서 시마의 뒤를 쫓는다

 

 

 

북쪽 문으로 진입.

 

 

 

호무라 : "...앗!?"

 

 

 

호무라 : "야치카!"

 

 

 

고갤러 : "어라, 호무라... 정말 태평스러울정도로 한가로운 도착이구나."

 

 

 

야치카 : "최악이야 최악! 뭐야 이녀석! ...나, 나에게 이런 짓을 하다니! 절대로 용서안할꺼야! 멍하니 있지말고 살려줘 호무라!" 

 

 

 

고갤러 : "시끄러운 애는 타입이 아니지만... 뭐 상관없지... 자세히 보면 꽤 귀엽기도 하고... 후훗."

 

 

 

고갤러 : "크흐흐... 듬뿍 귀여워해주마... 호무라의 눈 앞에서... 기, 기대되는걸!"

 

 

 

야치카 : "싫어어어! 가슴 만지지 말라고! 이 녀석 냄새나고 기분나뻐! 정말 뭐라도 괜찮으니 어떻게 좀 하라고!"

 

 

 

호무라 : "...젠장, 어떻게 해야...!"

 

 

 

야치카 : "열쇠야! 열쇠를 찾아! 철창을 열 열쇠말야!! 구해준다면 뭐든 할테니까!"

 

 

 

호무라 : "...그래, 철창의 열쇠!"

 

 

 

고갤러 : "...호무라... 또 다시 너가 이 방으로 돌아왔을 때가 운명의 시간이다아아아!!!"

 

 

 

우선 열쇠를 찾으러 밖으로 나간다.

 

 

 

시마랑 올라왔던 계단 바로 옆에 위에있는 문으로 들어간다.

 

 

 

세이프룸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세이프룸.

 

 

 

우선 비디오도 챙기고...

 

 

 

하이라이트 되어있는 장롱에서 철창의 열쇠를 찾았다! 이제 고갤러를 응징할 시간이다.

 

 

 

호무라 : "야치카, 무사했구나! 기다려... 지금 당장 열꺼니까!"

 

 

 

똑 똑, 문 좀 열어보랑께?

 

 

 

야치카 : "...호무라 너무 늦잖아!"

 

 

 

야치카 : "하지만 뭐 괜찮아. 빨리 구해달라고."

 

 

 

호무라 : "시, 시마씨! ... 당신 도대체 뭘 하려는 거예요!"

 

 

 

고갤러 : "빛이다!! 나는... 나 내하아아!!... 비, 비이이잋!!"

 

 

 

 

 

 

 

 

 

 

 

 

 

 

 

 

 

 

 

 

 

 

 

 

 

 

 

고갤러 : "나, 나는... 시마... ...다... ...비, 빛... 후흐... 부계... 문... 이제... 곧... 여... 열... 린다... 히히..."

 

 

 

시마? 와의 전투!

 

 

 

세이지로가 공포치가 높아 버서커상태이므로 호무라가 세이지로를 보호하고 공격하기로 한다.

 

 

세이지로는 부글부글 부풀어오른 시마?의 얼굴을 노리고 요도를 있는 힘껏 찔러넣었다!

 

광폭화된 세이지로의 크리티컬 히트.

 

 

 

562 데미지!

 

 

 

이조격!

 

 

 

고갤러의 말로...

 

 

 

시마 : "...부계... 의... 문... 히히... 으헉... 우... 우 우.... 우웨에에엑...!!"

 

 

 

야치카 : "하아...하아... 대체 뭐야 이게... 여기 있으면 우리들도 이렇게 되는거야? 호무라... 대답해봐!?"

 

 

 

호무라 : "나한테 물어봐도... 모른다고."

 

 

 

호무라 : "하지만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하는게 좋아. 그러는게 좋을꺼야 아마도..."

 

 

 

야치카 : "흥 현실도피라는 건가? ...그것도 괜찮지만. 나를 꼭 보호하라고."

 

 

 

호무라 : "...너는 정말 변하지 않는구나..."

 

시마가 있던 방안을 탐색.

 

 

 

호무라 : "...녹음기인가... 재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호무라 : "재생... 해볼까."

 

 

 

'여기에 와서 가볍게 수십일이 지나갔다... 고 생각한다...'

 

 

 

'처음엔 배도 고프고 잠도 왔지만.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아무것도 못 느낀다... 아무것도...'

 

 

 

'혹시 나는 이미 죽어있는건가...? 눈 앞에 펼쳐진 어둠 속에서 나를 쭉 지켜보는 저 녀석과 같이 나는...'

 

 

 

 

 

 

 

 

 

 

 

 

 

평소에는 야치카 극딜넣다가  막상 위험할 것 같으니까 필사적으로 살리려는 영감님들이 야치카보다 더 츤데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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