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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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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35 조회4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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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Oki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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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정비를 마친 멤버들. 세이지로가 드디어 힘짱짱맨의 포스를 슬슬 풍기고 있다. 

 

 

 

복도를 한바퀴 둘러서 교수가 있던 방으로 향한다.

 

 

 

별 다른 어려움 없이 문 앞에 도착. 이제 들어가자.

 

 

 

호무라 : "아버지가 말씀하신데로 시계탑의 기계를 작동시켰어요!"

 

 

 

야마노베 : "...무사해서 다행이구나. 너희들이라면 해낼꺼라고 생각했다."

 

 

 

호무라 : "그래서 지금부터는 어떻게하면 좋죠?"

 

 

 

야마노베 : "이 곳의 방에 어딘가에 저택에 사악한 기운을 없애는 퇴마의 반지가 있을 테다... 다음은 그 부적을 손에 넣어야한다."

 

 

 

호무라 : "아버지...! 시계탑이라느니 부적이라느니... 어째서 그러걸 알고 계신거죠? 저에게 숨기는게 있으면 전부 말해주세요!"

 

 

 

 

 

 

야마노베 : "...그렇구나... 너에게는 말해둬야 되겠구나..."

 

야마노베는 잠시동안 설명한다.

 

 

 

호무라 : "예!? 작은 여자애와 만났다구요...!?"

 

 

 

야마노베 : "그 아인 너가 여기에 올 것이란것도 내게 가르쳐줬지. 물론 시계탑도 부적에 대한 것도 그 아이의 조언이었어."

 

 

 

야마노베 : "그 아인 나에게 말했단다. 이 이상 희생자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호무라 : "...그 아이는 분명 유키야..."

 

 

 

교수의 방을 뒤로하고 부적을 찾으러 간다.

 

 

 

시계탑을 작동시켜서 열린 방 중에 하나에 들어가본다.

 

 

 

방 바닥에서 수기를 찾았다!

 

 

 

어떤 여자아이의  수기 1/3

 

 

 

'X월 X일. 엄마... 배가... ...청 크... ....방 아ㄱ...가 태ㅇ...날 것.... 남ㄷ...생...일까...? 아니..면 여ㄷ...생일까...?'

 

 

 

'X월 X일. 왜 ...마는 계ㅅ... 않는...? 불ㅆ...한 엄마... 복ㅂ...를 문지르고...'

 

 

 

'X월 X일. 오...은 ..타..의 ㅅ...일. 하지만 ....은 ...에도  축ㅎ...해주...않...다.'

 

 

 

'X월 X일. ㅊ...근 ...은 잘 메...누ㄴ...의 바...에 놀ㄹ...있다.'

 

 

 

'X월 X일. 최...ㄴ ....이 자 놀ㅇ...ㄴ다. ..러고..니.. ...이...나는... 어...로 가....ㄴ...까?'

 

 

침대의 위에서 또 다른 수기를 발견한다.

 

 

 

어떤 여자애의 수기 2/3

 

 

 

'X월 X일. ...늘도 ...가 ㅂ...에 왔다... 무...워 ...서워... 무서... ...워 ...가 ...가 아...같아.'

 

 

 

'X월 X일. ....ㄹ은 이ㅈ....보다 ...파져...다.'

 

 

 

'X월 X일. ....째서 없...져...지...? ...마 살려... ...ㅐ가... 아퍼... ...일매일... ...소리가... 들...온다. 있ㅇ... 무... ...서... ....워'

 

 

 

'X월 X일. ....가 ....의사....을 데.....고왔.... ㅂ.... ㅓ졌....다 ...한.... 굉장... ...해....졌다.'

 

 

 

'X월 X일. ...가 ...기를 보ㅇ....줘.... 미.....의 남....생과 ...동ㅅ....다. 귀....ㅂ지... 조....ㅁ... 무서....'

 

방을 나와서 반대편 방으로 들어간다.

 

 

 

반대편 방에서 비스킷을 주워 둔다.

 

 

 

 

 

 

어떤 남자의 수기 4/5

 

 

 

'X월 X일. 어떤 병원에서 아들을 우연히 발견했다! 내 안의 욕망이 눈을 떴다.'

 

 

 

'그러나 발견한 때가 너무 늦었다. 벌써 이번 주기를 넘어서 다시 찾아오는건 10년 뒤인가... 아들을 빼앗은 그 남자가 너무나 밉다.'

 

 

 

'X월 X일. 우선 그 남자에게 접근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기묘한 일이 있다. 그러부터 15년이 지났는데 마치 그 아이는 그 날 그대로...'

 

수기는 여기까지 쓰여져 있다.

 

 

 

부적을 손에 넣었다!

 

 

 

야치카 : "그게 부적이야? 뭔가 엄청 싸보이는데."

 

 

 

호무라 : "...확실히 오래된 거지만... 아주 이상한 기분이 들어. 이걸 갖고 있으면 굉장히 차분해져."

 

 

 

야치카 : "뭐 아무래도 상관없으니까 빨리 아저씨한테 가자"

 

 

 

호무라 : "응 그래"

 

 

 

호무라 : "떨어뜨리지않게 이 부적은 손가락에 끼워야겠다."

 

문 밖으로 향한다.

 

 

 

호무라 : "...저, 저건!?"

 

 

 

야치카 : "아아! 정말 이게 뭐야! 빨리 나가지 않으면! 저게 뭔지 너도 알잖아!?"

 

 

 

호무라 : "통과할 수 없는 바닥... 그건 즉 우리들은 이 방에서 나갈 수 없단거지."

 

 

 

야치카 : "너 잘도 그렇게 냉정하게 최악의 사태를 분석하네!"

 

 

 

호무라 : "...아마도 괜찮을꺼야."

 

 

 

야치카 : "너 말야! 이런 때 그렇게 장난치면..."

 

 

 

야치카 : "...어라? 너 무슨 마술을 부린거야?"

 

 

 

호무라 : "...이 부적이... 길을 열어 준거야..."

 

 

 

호무라 : "어쨋든 가자. 문제는 해결 되었으니까."

 

 

 

호무라 : "...복도가 침식되고 있어..."

 

 

 

야치카 : "뭐야 이 기분나쁜 벽은... 살아있다는 기분이 안드는데." 

 

 

 

호무라 : "정말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구나 너는."

 

 

 

야치카 : "당연하잖아!? 난 말야! 굉장히 무섭다고! 돌아가고 싶다고! 죽고싶지 않다고! 하아...하아... 그리고...!"

 

 

 

야치카 : "...하아... 바보같아... 어쨋든 산채로 여기서 내보내줘... 어찌됬든 너에게 맡길테니까."

 

 

 

호무라 : "...응... 알고있어 야치카."

 

 

침식된 복도에 일기장이 생겼다. 여기에서 일단 저장.

 

 

 

 

 

 

 

이번 화는 번역하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렸네요. 번역도 조금 어설픈 감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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