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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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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34 조회4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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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qMl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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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살려줘...

 

 

 

...부탁이야 빨리 와줘...

 

 

 

호무라 : "...으..."

 

 

 

호무라 : "여긴 어디지...?"

 

 

비디오 테이프를 손에 넣었다.

 

 

 

'금단의 서 네크로노미콘을 독해'

 

 

 

호무라 : "네크로노미콘...?"

 

 

 

 

 

 

호무라 : "뭐라고 쓰여져 있는거지?"

 

 

 

호무라 : "...또 마법진인가..."

 

 

 

호무라 :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집 안에 이런게 있다는건 역시 평범하진 않은거지..."

 

북쪽 문으로 이동.

 

 

 

 

 

 

호무라 : "인형...?"

 

인형은 더 이상은 naver...

 

 

 

호무라 : "아까 발견한 비디오 테이프를 한번 볼까."

 

 

 

비디오 테이프를 재생시켜보니 거기엔 방이 비추어져 있었다.

 

 

 

어두운 방... 천장에서는 커튼이 내려져있고 바닥에는 마법진이 그려져 있다.

 

 

 

영상을 보고있으니 커튼 뒤에서 남자가 소녀와 같이 방으로 들어왔다. 그 덧없고 우울해 보이는 모습은 어딘가 그 유키란 여자애를 연상시켰다.

 

 

 

나는 불길한 예감이 떠올랐다. 소녀의 양팔은 쇠사슬로 묶여있고, 그 표정은 보기에도 어둡다.

 

 

 

남자 : "자... 시작할까..."

 

 

 

그렇게 말한 남자는 옷을 바닥에 벗어버리고 마법진의 중심에 앉았다. 그리고 손에 들고있는 이상한 액체가 든 병을 한 모금에 다 마셨다.

 

 

 

점점 남자의 사타구니가 크게 부풀어오르고 그것은 흉기처럼 위로 솟아났다. 소녀는 그걸보고 더욱 표정이 어두워졌다.

 

 

 

소녀 : "뭘... 하는거야...?"

 

 

 

남자 : "시간끌게 하지마라... 아무것도 무서울게 없어... 자... 서둘러라."

 

 

 

낮은 톤의 목소리에 소녀는 몸을 떨었다. 소녀는 이 남자의 앞에서는 무력한 것인지 곧이곧대로 남자의 곁으로 다가갔다.

 

 

 

호무라 : "아...안돼!! 가면 안돼..."

 

 

 

자연스럽게 입에서 말이 튀어나왔다. 녹화됬을뿐인 영상에 뭘 말해도 소용없다는 것 정도는 충분히 알고 있는데

 

 

 

남자 :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아무것도..."

 

스킾.

 

 

 

소녀 : "싫어... 이런거... 흑... 싫어... 무서워... 싫어... 무섭다고... 엄마... 흑... 으아앙..."

 

 

 

제정신이 들자 공포를 느꼈는지 소녀는 남자에게 매달리며 울기 시작했다.

 

 

 

그 곳엔 이미 아까 교성을 지르던 소녀의 모습은 없었다. 처음 이 방에 들어왔을 때의... 그저 여자애로 돌아와 있었다.

 

 

 

마음이 아프다... 이런 가엾은 소녀에게 욕정을 품은 내 자신이 너무나도 밉다.

 

 

 

정말로 저택의 음습한 기운이 나를 바꾸어버린건가... 아니면...

 

 

 

나는 영상이 끝나고 화면이 회색이 된 후에도 잠시 넋을 잃고 화면을 주시하고 있었다.

 

 

 

 

 

 

호무라 : "...으..."

 

 

 

호무라 : "...여기는...?"

 

 

 

세이지로 : "오, 잘잤냐. 너를 여기까지 운반하는데 꽤 힘들었다고."

 

 

 

야치카 : "정말이지! 이제 겨우 깨어났어!? 정말 죽는 줄 알았단말야! 걱정끼치게 하지 말라구!!"

 

 

 

호무라 : "아야! 아프다고! 갑자기 왜 때리는 거야!"

 

 

 

 

 

 

호무라 : "...아니야 미안해... 내가 잘못했지... 이미 꽤 쉬었으니 슬슬 가볼까."

 

 

 

야치카 : "몸이 안좋더라도 깨어나면 당장 행동하라구! 그리고 빨리 이런 곳에서 나가는거야!"

 

 

 

호무라 : "아, 알았으니까...!! 그렇게 흥분하지 말라고!"

 

 

 

세이프룸에서 다시 장비를 정비한다.

 

 

 

야마노베 교수를 만나기 전에, 숨겨진 무기를 하나 더 얻으러 가기위해 남쪽으로 간다.

 

 

 

난로가 있던 방의 서쪽에 복도가 무너진 곳에 시계탑에서 얻은 널빤지를 사용한다.

 
 

 

널빤지를 통해서 화장실로 들어간다.

 

 

 

밑에 방으로 이동.

 

 

 

 

 

 

호무라 : "윽...! 심한데 이건... 마치 괴물이 소란이라도 피운 것 같아."

 

 

 

야치카 : "잠깐 호무라! 너 지금 이상한 목소리 냈어? 쓸데없는 짓 하면 떼릴꺼야!?"

 

 

 

호무라 : "안냈어 안냈다고! 정말 아무거나 구실을 만들어서 나에게 성내는건 그만해!"

 

 

 

야치카 : "뭐야 너... 내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들었단말야..."

 

 

 

화장실 안에서 널빤지를 획득. 밖으로 나간다.

 

 

 

야치카 : "너 또 이상한 소리 냈지? 두번째는 용서 안한다고!"

 

 

 

호무라 : ...아야! 그러니까 오해라니깐!"

 

 

 

야치카 : "그럼 지금 소리는 뭐야!"

 

 

 

호무라 : "나한테 물어봐도 모른다고! 정말 난폭한 애라니까..."

 

출구로 향한다.

 

 

 

 

 

 

 

 

 

 

 

 

 

 

 

발광한 남자가 나타났다. 여기서만 나타나는 유니크 몬스터.

 

 

 

야치카는 히죽히죽 웃음을 띄우며 발광한 남자의 복부에 손에 든 날카로운 식칼을 들이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 파티에는 더 발광한 년이 있었다.

 

 

 

317 데미지

 

 

 

사망.

 

 

 

호무라 : "하아...하아... 도대체 뭐였지...!"

 

 

 

발광한 남자가 기둥을 무너뜨려서 그 뒤로 들어갈 수 있다.

 

 

 

상자 안에서 손도끼를 획득한다. 이제 바로 뒤로 돌아서 숨겨진 입구로 입장.

 

 

 

피웅덩이로 되어있는 동굴이다.

 

 

 

'...병... 안의... 을 숫돌에 쏟는다... 필요한 물건은... 녹슨 도검... 이걸로... ...가... 완성...된다..."

 

이제 동쪽으로 간다.

 

 

 

야마노베 교수의 파이프담배를 찾았다.

 

 

 

동남쪽 벽에 균열이 가 있다. 오함마로 때려준다.

 

 

 

벽에 생긴 구멍으로 들어간다.

 

 

 

안에서 피가 들어있는 병을 획득. 이걸 주방으로 가져간다.

 

 

 

주방에 있는 숫돌에 피가 든 병을 사용한다.

 

 

 

숫돌의 위에 병의 내용물을 모두 부었다. 안에서 움직이고있는 무언가는 격하게 요동치다가... ...끝내 움직임을 멈추었다.

 

 

 

이제 녹슨 도검을 숫돌에 갈면...

 

 

 

요도를 획득했다!

 

 

요도는 게임에서 나오는 최강의 무기 중의 하나로 이제 장비는 거의 다 갖추어졌다.

 

 

 

 

 

 

 

 

하지만 네크로노미콘 읽고도 멀쩡한 호무라가 실은 제일 또라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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