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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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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33 조회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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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bLS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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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이 시계탑부터는 랜덤인카운터 몹들이 정말 강하므로 준비를 단단히하고 들어간다. 

 

 

 

1층에서 위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서 은으로 된 창을 발견. 당장 세이지로에게 장비시켰다.

 

 

 

시계탑은 이런 식의 나선계단이 5~6층 정도 놓여져있다. 목표는 최상층에 도달하는 것.

 

 

 

중간에 상자에서 껌을 발견.

 

 

 

왼쪽부터 호무라, 야치카, 세이지로인데 껌으로 공포치를 회복시키자면 이 중에서 누구를 회복시킬까?

 

나같은 경우에는 호무라를 회복시켰다. 그 이유는 밑의 전투에서 설명.

 

 

 

호무라의 특기 '막아주기'는 다른 동료의 공포치를 대신 받을 뿐만 아니라 자기자신도 방어상태가 되어 받는 공포치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야치카는 지금 발광상태라 크리티컬이 나올 확률과 평타데미지도 높으므로 야치카로 공격을 하고 호무라가 야치카를 보호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발광한 야치카의 크리티컬 히트. 자비 따위는 없다.

 

 

 

야치카는 거꾸로된 여자의 하반신을 노리고 밑에서부터 한번에 날카로운 식칼을 찔러박았다!

 

크리티컬 히트의 경우에는 장면을 묘사하는 메세지가 뜨는데 이건 몬스터마다 각각 다른 것 같다.

 

 

 

역시 자비없는 크리티컬.

 

 

 

나선계단을 전부 올라와서 최상층에 도착.

 

 

 

밑의 아이템은 낡은 창인데... 이미 하나 업그레이드 시킨 것도 있으니 이건 그냥 냅둔다.

 

 

 

옆에 떨어진 종이에는 '이 비스킷을... 그 녀석에게... 그 녀석에게 줘야하는데...' 라고 쓰여있다.

 

 

 

옆에 놓여있던 뼈무더기를 조사.

 

호무라 : "...이 해골이 쥐고 있는건 비스킷인가...?"

 

 

 

비스킷을 가져간다.

 

 

 

'...그것을... 그것을... 내놔라...!'

 

 

 

 

 

 

비스킷에 한이 맺힌 해골이 등장. 랜덤인카운터 몹과 별반 다를바 없으므로 칼슘으로 분해시킨다.

 

 

 

필드에선 항상 그렇지만 지금 보는 바와 같이 밝은 쪽으로만 걷는게 좋다. 그림자가 있는 곳은 랜덤인카운터 확률이 상승한다.

 

 

 

최상층의 제일 마지막 통로까지 왔다. 일단 저장.

 

 

 

호무라 : "...녹음기인가... 재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호무라 : "재생...해볼까."

 

 

 

"...아하하... 이젠 어찌되든 상관없어... 어차피 죽을테니까!! ... 하지만 실수했구나... 만약 그 녀석과 침대에서 잤다면... 크크크..."

 

 

 

"강간했을텐데! 강간했을텐데! 강간했을텐데! 강간했을텐데! 강간했을텐데! 강간했을텐데!"

 

 

 

"몇 번이라도 절정을 맛보게 했을텐데말이야!! 갸하하하하하하하!!"

 

 

 

 

 

 

위에 있는 아이템은 기름이다. 물론 줍는다.

 

 

 

널빤지도 획득.

 

 

 

야치카는 너덜너덜된 몸의 노출된 목의 절단 면으로 날카로운 식칼을 힘껏 찔러넣었다!

 

 

 

야치카는 식칼만 들었을 뿐이지 거의 베르세르크를 찍는 중.

 

 

 

시체의 옆바닥에 피로 글자가 써져있다.

 

 

 

'...해주지... 못... 미안해...'

 

보관함에 아이템을 정리 후 다시 돌아간다.

 

 

 

바닥에 거대한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

 

 

 

호무라 : "틀렸어... 녹이 슬어서 움직이지가 않아."

 

 

 

여기서 아까 획득한 기름을 사용.

 

 

 

녹슨 기계에 기름을 칠했다.

 

 

 

호무라 : "기계를 작동시켜 볼까."

 

 

 

 

 

 

잠겨있던 문들이 전부다 열린다.

 

 

 

야치카 : "...쿠웅쿠웅 소리가 들리는데... 이걸로 길이 열린거야!? ...아저씨가... 적당히 그럴 듯한 얘기를 둘러댄건  아니지?"

 

 

 

호무라 : "아니 설마 그럴리는 없을꺼라고 생각해! 시계탑도 있었고 기계도..."

 

 

 

 

 

 

호무라 : "어쨋든 이제 가자. 갈 수 없었던 장소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르고, 모르겠으면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자."

 

 

 

호무라 : "...어이쿠!"

 

 

 

야치카 : "야! 너 여기서 뛰어내릴 샘이야!? 흔들리고 있으니까... 좀 조심하라고. 자, 위험하니까... 바깥쪽을 걷는거야!"

 

 

 

야치카의 말대로 아웃코스를 돌아준다.

 

 

 

이 녀석은 땅땅한 맺집과 전체공격을 겸비한 이 쯤에서 만나는 적들 중에 제일 줮같은 녀석이다. 만나자마자 그냥 도망가자.

 

 

1층으로 돌아왔다.

 

 

 

일단 저장을 하고 나간다.

 

 

 

들어왔을 때와 달리. 시계탑은 어둠에 잠기고 비까지 내리고 있다.

 

 

 

호무라 : "이, 이것은!?"

 

 

 

야치카 : "아이참! 가만히 있지 말고! 어서 도망가!"

 

 

 

 

 

 

잡히고 말았다.

 

 

 

야치카 : "꺄아아악! 이쪽으로 오지마!! 죽고싶지 않아!"

 

 

 

호무라 : "야치카 이 바보야! 이런 때에 가만히 서있지 말라고!"

 

 

 

호무라 : "...크으윽! 촉수가 팔에... 윽..."

 

 

 

호무라 : "젠장... 떨어져라!!"

 

 

 

야치카 : "호무라 너 그 팔... 괘, 괜찮은거야!?"

 

 

 

호무라 : "그런건... 지금은 아무래도 좋으니까 도망치자!"

 

 

 

자동으로 도망치게 된다.

 

 

 

역시 필드에서도 죽을 힘을 다해 도망친다.

 

 

 

정말 운 좋게 금방 숨을 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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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로 가버린 모양이다...

 

 

 

호무라 : "윽... 파, 팔이...!" 

 

 

 

야치카 : "저기, 뭘 그렇게 끙끙거리는거야? 조금 팔을 다친거만으로... 응? 농담이지? 저기...!?"

 

 

 

호무라 : "...아.... 아아..."

 

 

야치카 : "뭐... 뭐야! 너 왜 갑자기 쓰러지는거야!? 거짓말이지! 정말! 일어나라고!!"

 

 

 

 

 

 

거짓말이 아니라 연재노예도 과로로 쓰러질 것 같단다 핑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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