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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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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23:31 조회4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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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6d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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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주방에서 더 오른쪽으로 가면 내려가는 계단 앞에 무너진 복도가 있다. 부서진 사다리로 보수공사를 하고 건넌다.

 

 

 

 

 

 

 

 

 

 

 

 

호무라 : "지금... 그 애가... 유키가 있었던 것 같은데..."

 

 

 

호무라 : "벽을 보고 있었던 것 같은데..."

 

 

 

벽에는 균열이 생겨있다.

 

 

 

균열 된 벽에는 언제나 오함마를 써주자.

 

 

 

이제 뚫린 구멍으로 들어가면

 

 

 

들어갔던 곳과 같은 곳으로 나온다.

 

 

 

이 트릭을 해결하려면 먼저 구멍을 낸 벽 서쪽의 방으로 들어가야한다.

 

 

 

 

 

 

이 어두운 방에선 불을 키려고 해도 저절로 꺼져버린다.

 

 

 

종이에는 '난로의 불을 피워라...' 라고 쓰여있다. 조언대로 불을 붙여보자.

 

 

 

호무라 : "난로에 불이 안붙네... 장작이 젖어있는 건가?"

 

 

 

주방에서 획득한 착화제를 사용한다.

 

 

 

착화제를 난로 안에 넣어두고 불을 붙이면

 

 

 

난로에 불이 붙는다. 이제 다시 아까 구멍을 뚫은 벽으로 가자.

 

 

 

호무라 : "...응? 뭔가 막혀있는데."

 

 

 

여기서 막혀있는 것을 힘껏 밀면

 

 

 

방안으로 진입할 수 있다.

 

 

 

상자에서 비스킷을 줍고

 

 

 

쓰러진 찬장을 조사해보면 밑에 무언가가 깔려있는 걸 발견한다.

 

 

 

호무라 : "설마 사람은... 아니겠지..."

 

 

 

이 때 위에 왼쪽 찬장에 문이 갑자기 열린다.

 

 

 

열린 찬장의 안은 기묘한 어둠에 쌓여있다.

 

 

 

호무라 : "안에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여기서 찬장을 살펴보기로 한다.

 

 

 

호무라 : "생각해봐야 소용이 없지."

 

 

 

호무라 : "...여기는... 없고... 그럼 이쪽은..."

 

 

 

호무라 : "...음? 뭔가 잡았는데..."

 

 

 

호무라 : "...읏! 파...팔이!"

 

 

 

호무라 : "...큭... 떠, 떨어져라...!"

 

 

 

호무라 : "...으윽!"

 

 

 

야치카 : "이게! 에잇에잇! 떨어지란말야! 찬장 주제에!!"

 

 

 

호무라 : "야치카...! 거기 의자로... 이 찬장을... 박살내줘! ...빠, 빨리!"

 

 

 

야치카 : "그, 그정도쯤은 생각하고 있었다고!"

 

 

 

호무라 : "...하아...하아... 도대체 뭐였지 방금!"

 

 

 

야치카 : "정말 폐 좀 끼치지 말라구! 내가 없었으면 어떻게 됬을지..."

 

 

 

호무라 : "...으... 뭐, 뭐어... 분명히 야치카 덕분에 살았으니까. 어쨋든 고마워."

 

 

 

야치카 : "흐흥, 감사해두라고."

 

 

 

호무라 : "그건 그렇고... 이 열쇠를 집은게 원인이었던건가?"

 

  

 

시계탑의 열쇠를 획득한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책은 어떤 남자의 수기 3번째이다. 2번째꺼 못 읽은거 같은데, 아마 해독이 안되서 였을꺼다.

 

 

 

'X월 X일. 어떻게 된 일이지! 그 애가 그런 행돋을 할 줄이야! 이대로라면 모든 것이 끝장이야!'

 

 

 

'X월 X일. 어느 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딸이 돌아왔다. 나는 꿈을 꾸고 있는건가?'

 

 

 

'X월 X일. 그 때부터 모습이 사라진 아들을 찾지 않으면 안된다. 둘이 같이있지 않으면 그것은 시작되지 않아.'

 

 

 

방을 나와서 동쪽의 계단으로 내려간다.

 

 

 

호무라 : "...윽!?"

 

 

 

호무라 : "...사라졌어...!?"

 

더 이상의 인형은 naver...

 

 

 

이벤트 회화 발생.

 

"야치카 : "잠깐 묻고 싶은게 있는데."

 

 

 

호무라 : "...응?"

 

 

 

야치카 : "너는 내 노예지?"

 

 

 

1.잠깐, 잠깐만잠깐만!?"

2. ...이젠 그걸로도 상관 없어..."

3. 몇번이라도 밟아 주세요 주인님.

 

연재노예이므로 2번.

 

 

 

호무라 : "...이젠 그거라도 상관없어..."

 

 

 

야치카 : "그래그래 역시 노예의 기본은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이지. 자 네발로 기어봐봐!"

 

 

 

호무라 : "나는... 지금 뭘하는거냐...!?"

 

대화 종료후 탐험 재개.

 

 

 

떨어져 있는 껌을 하나 줍고 통로로 들어감.

 

 

 

밑으로 가는 계단으로 내려가서

 

 

 

지하갱도의 물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간다.

 

 

 

서쪽 통로 끝에 피해자의 수기가 놓여있다...

 

 

 

'아아...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날 용새해줘 , 이젠 나갈 수 없어...'

 

위의 계단으로 올라간다.

 

 

 

호무라 : "밖인 모양이네"

 

 

 

호무라 : "그건 그렇고 달도 안나와 있는데 이런 시간에 왜 이렇게 밝지?

 

 

 

호무라 : "그만두자... 아무리 생각해봐야 지금은 의미가 없어."

 

 

 

야치카 : "하아... 힘들다... 하지만 목적지인 시계탑에 이제 도착한 모양이네."

 

 

 

호무라 : "그렇다고 생각해..."

 

 

 

야치카 : "너 왜 음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거야? 죽을 각오로 같이 다닐꺼니까 장난치면 아주 혼내줄꺼야!"

 

 

 

호무라 : "우왓! 알고있다고! 어쩃든 안으로 들어가자!"

 

 

 

획득한 시계탑의 열쇠를 이용하면 입구가 열리고, 시계탑 열쇠는 필요 없으니 버리도록 한다.

 

 

자 이제 시계탑에 들어왔다. 야마노베 교수의 말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기부턴 정말 헬게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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