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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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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6 조회5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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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6d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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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여자?가 나타났다! 

 

본관에서 만났던 몹 중에 가장 섬뜩했던 녀석.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 피할 수는 없었다.

 

 

 

붕대를 주웠던 방에서 남쪽으로 간다.

 

 

 

발코니로 나온다 남쪽으로 이동.

 

 

 

 

 

 

 

 

 

 

 

 

저번에도 하나 주웠던 얼음깨는 송곳이 있다. 주운 다음에 다시 남쪽으로.

 

 

 

호무라 : "조심해! 무너진다!"

 

 

 

 

 

 

걸어왔던 발코니 길이 무너져버렸다. 어쩔 수 없으니 남서쪽의 문으로 들어간다.

 

 

 

복도 끝까지 간 후 문을 열고 들어가서

 

 

 

카펫이 깔린 복도가 등장.

 

바로 그 위에 있는 문으로 들어간다.

 

 

 

이 복도의 저 문 안쪽에서 누가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다.

 

 

 

야치카 : "소리는 멈췄지만... 역시 방안을... 조사할꺼지? ...너가 먼저 들어가!"

 

 

 

호무라 : "알았으니까... 소리치지마!"

 

방안으로 이동.

 

 

 

호무라 : "방안에는... 아무도... 없네."

 

 

 

호무라 : "...그럼 아까 그건 대체..."

 

 

 

방에서 빨간색 열쇠를 줍는다.

 

줍고 나면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방 밖으로 나가려니까 갑자기 문이 닫힌다.

 

 

 

 

 

 

호무라 : "...이 느낌은...!? 큰일이다... 뭔가가 온다!"

 

 

 

물론 죽을 힘을 다해 도망친다.

 

 

 

숨을 장소가 마땅치 않았는데, 겨우 발코니 기둥뒤에 숨었다.

 

 

 

 

 

 

들켜버림.

 

 

 

도망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은 없다.

 

 

 

 발코니의 북쪽은 길이 없으니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가서 숨을 곳을 찾아본다.

 

 

 

숨을 곳도 없고 복도도 좁아서 4, 5번 붙잡혔다가 결국 괴물이 나온 방에서 숨을 곳을 발견.

 

 

 

 

 

 

 

 

 

이번에는 성공했다. 이번에 실패했으면 야치카를 재물로 바쳤을꺼다.

 

 

 

보스와 만나면 일단 공포치부터 상승하기 때문에, 몇번 만났더니 공포치가 다들 발광상태이다.

 

덕분에 데미지는 거의 버서커 수준.

 

 

 

괴물이 등장했던 방 위에 기둥이 무너져서 길이 생겼다. 전에 보았던 빨간문을 빨간열쇠로 열고 들어간다.

 

 

 

안에서 부러진 사다리를 획득하고.

 

 

 

옷장에서 망가진 가위도 줍는다.

 

 

 

카펫이 깔린 방에서 남서쪽 문으로 이동한다.

 

 

 

여기선 북쪽으로 이동하면,

 

 

 

아까 야마노베 교수와 조우했던 복도의 반대편으로 나온다. 3층으로도 갈 수 있지만, 지금은 용무가 없으니 1층으로 내려간다.

 

 

 

1층으로 내려와서 바로 보이는 방으로 들어간다.

 

 

 

세이프 룸에 도착. 아마도 이게 마지막 세이프 룸일 것이다.

 

 

 

정렬 된 책들 가운데 일기장을 발견했다.

 

 

 

'X월X일, 갈 곳이 없는 나를 이 저택의 부인께서 매우 예쁘게 봐주셨다.'

 

 

 

'근데... 주인님은 아무래도 좋아할 수가 없다. 그 찌르는 것 같은 눈빛을 보면 왠지 불안해지게 된다.'

 

 

 

'X월 X일, 부인의 아기씨께서 사산을 하다니... 나 따위가 감히 말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

 

 

 

'X월 X일, 슬픔에 잠긴 부인을 뒤로하고 주인님께선 오늘도 서관으로 발을 돌리신 모양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해.'

 

 

 

'X월 X일, 주인님께 강간당했다... 저 분은 정상이 아니야. 나에게 악마를 잉태하게 하고 싶다고..?'

 

 

 

'아아 이 얼마나 끔찍한일인가... 이젠 견딜 수 없어 ...오늘 밤 이곳을 나와서 그 사람의 곁으로 도망치자.'

 

 

 

'부인... 아무 말도 하지않고 나가는 것을 부디 용서해 주시기바랍니다.'

 

 

 

이 이후로는 아무 것도 쓰여있지않다.

 

 

 

공포치를 회복하기 위해 침대휴식을 한다.

 

파트너는 물론 야치카로.

 

 

 

호무라 : "이봐 야치카 아직 깨어있어?"

 

 

 

야치카 : "...뭐야 시끄럽게! 잘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도대체 뭐냐고."

 

 

 

호무라 : "그 태도는 너무한데... 아까는 나를 깨웠으면서!"

 

 

 

야치카 : "과거의 일을 되새기지 말라구! 그래서? 무슨 일인야 얼른 말해."

 

 

 

호무라 : "아니, 정말 이런 일에 휘말리게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해두고 싶어서."

 

 

 

야치카 : "정말이지... 최악이야 최악. 미아와 함께 쇼핑할 예정이었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곳에 있다니..."

 

 

 

야치카 :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분발해서 나를 끝까지 지켜달란 말이야!"

 

퍽!

 

 

 

호무라 : "아야! 뭐, 뭘하는거야!"

 

 

 

야치카 : "...흥! 쓸데없는 일로 나를 깨운 벌이지! 아 속이다 시원하다. ...그럼 잘자."

 

 

 

호무라 : "잠자는 사자의 수염은 건드리지 말라는건가..."

 

 

 

호무라와 야치카의 관계가 깊어졌다!

 

 

 

 

내일은 오전 중에 볼일이 있어서 오후에 연재를 재개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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