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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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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6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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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qMl9b

 

 

게임설명  프롤로그  동료소개  H씬?  세이지로의 과거  본편모음집1(8-18)  본편모음집2(19-28)  29화

 

 

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시작하기에 앞서 2가지 수정해야할 정보가 있습니다. (실은 더 많을 수도 있는데 내가 생각했다가 잊어먹거나, 모르고 있는거)

 

1. 무기를 여러개 들어도 공격력이 중첩이 안된다고 했는데, 이거 중첩됩니다. 근데 전부다 100%적용되는건 아님.

이게 예를 들어 무기 3개를 들게 되면 메인웨폰이 첫번째 아이템슬롯에 있는거고 이건 공격력 100%적용됨.

근데 두번쨰 슬롯은 공격력의 1/2, 세번재는 1/3만 적용되게 되어있음.무게는 어느 슬롯에 있던간에 100%적용되기 때문에,

중첩을 시키더라도 효과가 미미해지고, 무게도 무겁게되기 때문에 그닥 신경이 안쓰였습니다.

 

2. 저번 화에서 그로테스크 계열이 약점이 없었다고 했는데, 이게 실은 황산이 약점입니다.

근데 황산을 획득해두고도 내가 플레이하면서 연재글 올리느라 황산얻었다는걸 잊어먹고 그냥 넘어감.

사실은 보관함 정리하다보니 부러진사다리가 하나 더 나왔는데... 이걸 어디서 얻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세이프룸에 놓여져있는 무거운 창을 획득. 굳 데미지, 하지만 이름데로 무게가 많이나가는 무기다.

 

 

 

재정비를 하고 본관탐색을 시작한다.

 

 

 

세이프룸을 나와서 오른쪽에 있는 문을 탐색. 잠겨있지만 마스터시프 야치카의 락픽으로 해결.

 

 

 

방 안에서 부러진 사다리를 획득.

 

 

 

이건 어떤 남자의 수기이다. 5개가 있는 모양인데 그 중 첫번째.

 

 

 

'X월 X일, 이 저택의 저주받은 역사를 알고 반신반의로 이 곳에 살게되었는데 아마도 정답인거 같다."

 

 

 

'X월X일, 저택의 서관에서 기묘한 책을 발견했다. 그것을 발견한 날을 계기로 내가 원하던 세계가 시작되었다.'

 

이 수기는 여기서 끝이 나있다.

 

 

 

상자 안에서 껌도 획득.

 

 

 

방 제일 구석에서 소독약을 집은 다음에 방을 뒤로한다.

 

 

 

세이프룸의 남쪽 통로를 진입하면 갑자기 문이 저절로 열리는데

 

 

 

호무라 : "아, 아무도 없어..."

 

열린 문으로 들어간다.

 

 

 

캄캄한 통로를 세이치로의 라이터로 불을 밝히고 진입.

 

 

 

구멍이난 복도에 방금 획득한 부러진 사다리를 사용해서 연결시킨다.

 

 

 

사다리를 건너가면 8번째 아이카의 메모가 놓여있다.

 

 

 

'강간당했다... 아저씨는 몇번이고 몇번이고 아이카에 안에다...했어...'

 

 

 

'억지로 당한건데 몸이 반응해서... 아저씨 물건에 절정을 느끼다니... 정말 최악의 기분이다... 죽여버리고 싶다."

 

이제 계단 위로 올라간다.

 

 

 

호무라 : "...뭐야 이 바닥은 안보이는 벽이라도 있는 것처럼 이 이상 발을 내딛을 수가 없는데..."

 

 

 

계단 서쪽에 문을 열고 들어간다.

 

 

 

 

 

 

호무라 : "아버지!"

 

 

 

야마노베 : "이 목소리는... 호무라냐..."

 

 

 

호무라 : "다행이다... 살아계셨구나."

 

 

 

야마노베 : "음... 일단은 말이지. 하지만, 지금은 움직일 수가 없구나..."

 

 

 

야마노베 : "그것보다 너희들에게는 정말로 미안하게 되어버렸구나... 뭐라고 사과해야 할지 모르겠다."

 

 

 

야치카 : "아저씨! 솔직히 말해서 나 아저씨랑 만나면 불만을 토로하려고 했었는데..."

 

 

 

야치카 : "...그만뒀어. 말해봤자 소용도 없고... 하지만 여기 나가면 뭔가 맛있는걸 사주면 돼. 그걸로 용서해줄께."

 

 

 

야마노베 : "허허... 야치카쨩에게는 이길 수가 없구나."

 

 

 

야마노베 : "호무라... 정말로 너에게는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야마노베 : "남은 시간이 얼마없다..."

 

 

 

야마노베 : "시계탑에 가거라. 본관의 서쪽에 지하를 통해 갈 수 있을꺼다..."

 

 

 

호무라 : "시계탑...?"

 

 

 

야마노베 : "...제일 위층에 기계를 작동시키는거다. 그러면 길이 열릴 것이야."

 

 

 

야마노베 : "아무 도움이 못 되서 미안하구나. 부탁한다."

 

 

 

호무라 : "시계탑이 다 뭔데! 기계를 움직여서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는거냐고!"

 

 

 

호무라 : "...조금은 더 설명을 해줘요..."

 

 

 

야마노베 : "...미안하구나..."

 

 

 

야마노베 :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묻지말고 나를 믿어주렴."

 

 

 

호무라 : "알았어요... 그럼 이제 갈께요."

 

 

 

야마노베 : "...그래 그 전에 가르쳐주지 않겠니. 카네다하고 시마를 어디에서 만나지 않았니? 도중에 헤어지는 바람에..."

 

 

 

호무라 : "그... 카네다씨는 벌써..."

 

 

 

야마노베 : "...그렇구나 카네다가... 내가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지른 셈이구나..."

 

 

 

호무라 : "그리고... 다른 한명인 시마씨랑은 아직 만나지 않았어요."

 

 

 

야마노베 : "...아니 괜찮다..."

 

 

 

야마노베 : "...아마도 시마는 이미..."

 

 

 

 

 

 

야마노베 : "자 가거라! 지금은 슬퍼하고있을 때가 아니다!"

 

 

 

상자안에서 담배를 획득하고 밖으로 나간다.

 

 

 

호무라 : "...시계탑... 최상층의 기계..."

 

 

 

호무라 : "아버지는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거지...?"

 

 

 

야마노베 : "...호무라..."

 

 

 

야마노베 :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야마노베 : "너는 반드시... 반드시 내가..."

 

 

 

호무라 : "본관의 서쪽에 지하... 시계탑... 이란말이지..."

 

 

 

호무라 : "여길 지나면 본관의 서쪽에 갈 수 있겠지만..."

 

 

 

본관 서쪽의 지하로 가는 계단을 확인하는 호무라. 아직은 갈 수 없으니 남쪽으로 간다.

 

 

 

남쪽 끝의 복도에 있는 문으로 들어간다.

 

 

 

방안에서는 누군가 문을 세게 두드리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세이지로 : "...칫! 뭐야 이 소리는...! 정말이지 가면 갈 수록...!"

 

 

 

종이뭉치 3을 획득. 아직 2를 못 얻었는데... 내가 어디선가 까먹고 줍지 않은 것 같다.

 

 

 

방 안에는 붉은 문이 있는데, 역시 지금은 열 수 없다.

 

 

 

그 오른쪽 문으로 이동.

 

 

 

방 안에서 붕대를 획득한다. 짐이 너무 많으니 일단 세이프룸으로.

 

 

 

공포치들이 다들 적당히 위험한 상태라 침대휴식을 사용하기로 했다.

 

 

 

사용가능 횟수가 6번 남아 있으니 꽤 든든하다.

 

 

 

같이 쉴 사람을 선택. 여기서 호무라를 선택하면 호무라가 불침번을 서있게 되므로 NTR루트로 가는거다.

 

히로인을 야치카로 했으니 야치카와 쉬기로 한다.

 

 

 

야치카 : "호무라! 잠깐만 일어나봐 호무라!"

 

 

 

호무라 : "뭐, 뭐야... 야치카. 귀에다 대고 그렇게 소리지르지마."

 

 

 

야치카 : "잔소리말고... 당장 일어나.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있단말야!"

 

 

 

호무라 : "뭐야... 용건이 있으면 빨리 얘기해."

 

 

 

야치카 : "저기... 호무라는 날 좋아해?"

 

 

 

호무라 : "뭐? 너 갑자기 뭔소리를 하는거야?"

 

 

 

야치카 : "뭔소리냐니, 너... 나 싫어하는거야?"

 

 

 

호무라 : "...아니 특별히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갑자기 뭔 얘기를 하고 싶은거야 대체..."

 

 

 

야치카 : "흐음, 그러면 좋아한다는거네. 그럼 좋아하는 야치카쨩을 여기를 나갈 때 까지 죽을 힘을 다해서 지키라구!"

 

 

 

호무라 : "뭐야 그게... 너 이런 얘기를 하라고 날 꺠운거야? ...정말 너도 참 대단하구나..."

 

 

호무라와 야치카의 관계가 깊어졌다!

 

 

 

 

 

연재노예 너무 피곤해서 낮잠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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