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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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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6 조회4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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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EfNm

 

 

게임설명  프롤로그  동료소개  H씬?  세이지로의 과거  본편모음집1(8-18)  본편모음집2(19-28)

 

 

2회차 때 플레이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여기부터 가야하는 길이 멀고 험하므로 준비를 단단히 해야한다. 특히 벌레 몬스터에게 유요한 살충제를 꼭 챙기자.

 

 

 

오른쪽에 있는 부서질 것 같은 바위를 카네다의 오함마를 이용해서 부순다.

 

 

 

바위를 박살냄과 동시에 망치도 부서졌다. 맹활약한 카 고네다님의 유품에 감사한 뒤 열린 길로 들어가자.

 

 

 

어두운 동굴은 세이지로의 라이터를 켜고 앞으로 나아간다.

 

 

 

유용한 힌트를 주는 피해자의 수기가 놓여있다.

 

 

 

'영혼이된 자만이 문을 열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

 

이게 무슨소리인가하면...

 

 

 

동료가 최소 한명이 사망했을 경우 이 잠겨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이다.

 

이 문을 열고 가면 루트가 훨씬 단축되서 쉽고 편하지만, 불행히도 동료가 둘 다 살아있으므로 멀리돌면서 험한 길을 지나가야한다.

 

그 동안 전투씬을 거의 다 편집했는데 이 동굴안에서만 지금까지 싸운 횟수보다 더 많은 전투를 벌였기 때문에 전투씬을 연재하겠다.

 

 

 

벌레 떼거지가 나타났다!

 

이 녀석이 바로 살충제를 가져온 이유. 이 동굴에서부터 랜덤인카운터되는 몹으로 높은 체력, 마비, 전체공격이라는 괴랄한 특성을 갖고 있다.

 

 

 

주저말고 야치카에게 들려준 살충제를 사용한다. 살충제는 소비용아이템이 아니니까 아낌없이쓰자.

 

 

 

264 데미지를 뽑아냈다. 평타 한방에 60-70 이니 잘 들어가면 이렇게 4배이상의 데미지가 들어간다.

 

 

 

맺집 좋은 절단된 남자가 나타났다!

 

그로테스크 특성의 몬스터는 별다른 약점이 없는데, 거기에 맺집이 좋은게 더해져서 참 피곤한 몹이다.

 

 

 

저번 화에도 나왔던 현혹하는 남자.

 

아마도 그로테스크 특성에 튼튼한 맺집. 거기에 시간이 지나면 중독되게 만드는 저주까지 건다.

 

 

 

야치카는 손에 든 작은도끼로 현혹하는 남자의 뼈가 박살나는 소리를 즐기듯 무자비하게 공격했다!

 

공포치가 높아져서 발광상태에 있는 야치카가 크리티컬을 뽑아낸다.

 

 

 

203 데미지. 크리티컬은 평타보다 2.5 ~ 3배 정도 데미지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동굴을 가던 도중 부러진 칼을 줍는다. 준수한 데미지의 무기지만 지금 장비보다 약하다.

 

 

 

껌도 한개 획득한다.

 

 

 

생사의 기로에 달린 전투가 계속되는데 뜬금없이 대화이벤트 발생.

 

야치카 : "저기,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호무라 : "...응?"

 

 

 

야치카 : "너 정말 날 끝까지 지켜줄 수 있어?"

 

 

 

1.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라.

2. 뭐? ...지켜주고 있잖아.

 3. ...미안... 지켜주고 있지 못해서...

 

조금 고민하다 2번.

 

 

 

호무라 : "뭐? ...지켜주고 있잖아."

 

 

 

야치카 : "곰곰히 생각해보니 꽤 열심히 하는 것 같네, 뭐 낙제점이 아닌 정도지만 후훗."

 

이벤트를 마치고 다시 피터지는 전투가 계속된다. 계속 길을 가다보면...

 

 

 

 

 

 

 

 

 

 

 

 

 

 

 

 

 

 

떠도는 영혼이라는 적이 나타난다. 본관에서부터 랜덤인카운터되는 적이 이벤트 전투로 등장.

 

유령특성에 맺집이 굉장히 좋은 적이지만, 우리 파티엔 힘짱짱맨 세이지로가 있으니 문제없다.

 

 

 

피로 물든 통로로 가다 아이카의 일곱번째 메모를 발견한다.

 

 

 

'...타쿠미도 없어졌고 혼자서 있는게 견딜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지만... 그 아저씨와 둘이 있다... 무서워..."

 

 

 

호무라 : "...응?"

 

무언가를 발견한 호무라.

 

 

 

 

 

 

호무라 :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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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카 : "지금 그거 설마!? 호무라! 빨리 불을 켜!!"

 

 

 

호무라 : "알고 있어! 지금 당장 킬꺼야."

 

 

 

 

 

 

호무라 : "분명히 지금... ...킷페이가..."

 

 

 

야치카 :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바보야! 킷페이의 시체같은건 없잖아!? 그게아니면 넌 있었던 쪽이 좋은거야?"

 

 

 

호무라 : "...윽! 그, 그럴리가 없잖아!? 하지만..."

 

 

 

호무라 :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 말다툼해봐야 의미도 없고."

 

 

 

세이지로 : "...슬슬 가자고, 이런 장소는 빨리 떠나고싶으니까..."

 

 

 

구석에서 일기장을 발견. 저장을 해둔다.

 

 

 

또 다른 그로테스크 계열의 몹인 기어가는 여자가 나타났다.

 

절단된 남자랑 비슷하게 맺집 좋고 약점이 없다.

 

 

 

시체 속에서 피로 물든 칼을 찾아냈다!

 

이 게임은 몇 가지 숨겨진 무기가 있는데, 이건 무기는 그 중 하나이다.

 

비유하자면 SFC 슈로대 4의 필드에 숨겨진 아이템들 처럼 힌트도 없고 그냥 평범한 필드를 조사해서 발견했다.

 

 

 

공격력 54에 무게가 16.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가지만, 지금 장비 중 제일 강한 철파이프가 공격력 30에 무게 11인거를 감안하면 매우 좋은 무기이다.

 

 

 

북쪽으로 가면 출구가 나온다. 위로 올라가도록 하자.

 

 

 

호무라 : "뭔가 걸려있는데... 크! 젠장... 꽤 무거운걸..."

 

 

 

 

 

 

석관지하에서 나온 호무라 일행. 소지품이 가득하니 상자를 무시하고 서쪽으로 간다.

 

 

 

드디어 본관으로 들어가는 샛길을 발견했다. 입구로 들어간다.

 

 

 

 

 

 

호무라 : "아버지...!?"

 

 

 

호무라 : "야치카! 지금 여기에 아버지가! 너도 봤지!?"

 

 

 

야치카 : "가, 갑자기 왜 그래... 그렇게 세게 흔들지 좀 말라고!!"

 

 

 

호무라 : "분명히 있었잖아! 있었지!? 그렇지!"

 

 

 

야치카 : "시끄러워! 벼락이 무서워서 눈을 감아버려서 아무 것도 못 봤다구..."

 

 

 

호무라 : "...아... 미, 미안..."

 

 

 

야치카 : "그나저나 아저씨는 아무데도 안계시잖아! 아니면 뭐야... 막 말하고 있으면 나오기라도 하는거야?"

 

 

 

호무라 : "윽! 딱히 그런건 아니라..."

 

 

 

야치카 ; "그럼 빨리 가자구! 찾기 위해서는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니까!"

 

 

 

야마노베 교수의 모습이 있던 자리에서 본관의 열쇠를 줍는다. 이제 북쪽 방으로 이동.

 

 

 

본관에서 만난 첫 몬스터 해골. 본관부터 몬스터들이 무지막지하게 강력해지기 시작한다.

 

이 녀석은 맺집도 튼튼할 뿐더러 저주까지 걸어버린다.

 

 

 

북쪽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으로 꺾어진 곳에 문으로 들어간다.

 

 

 

정원에 떨어있는 널빤지를 줍기 위해 담배를 하나 사용해서 세이지로의 공포치를 회복한 후에 널빤지를 줍는다.

 

 

 

주운 널빤지를 방문앞에 끊어진 복도에 사용해서 연결한다.

 

 

 

그럼 이제 연결된 방으로 들어간다.

 

 

 

세이프 룸을 발견했다. 본관부터는 꼼꼼히 치료에 신경써가며 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세이프룸은 처음에 반드시 확보해야한다.

 

 

 

 

 

몹들이 너무 무자비해서 캐릭터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도 발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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