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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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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4 조회3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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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abQ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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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 : "...세이지로씨. 어두운데 불을 밝히죠."

 

 

세이지로 : "응? 아 그렇지."

 

 

 

지진으로 무너진 벽으로 들어가니 통로가 나왔다. 북쪽으로 나아간다.

 

 

 

 

 

 

 

 

 

 

 

 

 

 

 

 

 

야치카 : "저기, 내 착각일지도 모르는데. 방금... 인형... 떨어져 있지않았어?"

 

 

 

호무라 : "...조금 돌아가보자."

 

 

 

세이지로 : "돌아갈꺼냐!?"

 

 

 

 

 

 

 

 

 

호무라 : "이상한데... 분명 이 근처에 있었는데."

 

 

 

야치카 : "이상한걸... 분명히 봤는데! 너 어딘가에 숨겨놓은거 아니야?"

 

 

 

세이지로 : "아직 꿈에서 깨지 않았다는건 설마 아니겠지?"

 

 

 

다시 북쪽으로 향한다.

 

 

 

 

 

 

 

 

 

 

 

 

 

 

 

 

 

 

 

 

 

 

 

 

호무라 : "야치카... 방금 뭔가 보지 못했어?"

 

 

 

야치카 : "...뭐? 이상한 얘기해서 나 겁먹게 하지마!"

 

 

 

호무라 : "...그러냐... 그럼 상관없어."

 

 

 

 

 

 

 

 

 

 

 

 

호무라 : "일단 아까 방까지 돌아가지않을래? 뭔가 나쁜 예감이 들어."

 

 

 

야치카 : "확실히 뭔가 이상하네... 왠지 아무리 걸어도 아무곳도 도착하지 않고... 너 말대로 돌아가자."

 

 

 

호무라 : "그럼 다시한번 아까 방으로 돌아간 후에 탐색을 어떻게할지 결정하자."

 

 

 

 

 

 

 

 

 

 

 

 

호무라 : "아니!?"

 

 

 

때가 낀 인형이 놓여있다.

 

 

 

호무라 : "이럴수가! 이런 인형 방금 전까지만해도..."

 

 

 

야치카 : "이젠 정말 질렸어... 호무라... 너가 어떻게 좀 해봐..."

 

 

 

호무라 : "어쨋든 빨리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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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 : 인형이 사방천지에... 게다가 이 모습들은...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야치카 : "기다라봐!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계속 걷고 있는데... 원래 있었던 방이 안나오잖아!"

 

 

 

호무라 : "그, 그렇지..."

 

 

 

"...엄마..."

 

 

 

 

 

 

인형이 나타났다!

 

 

 

"...엄마... 뱃속으로... 돌아가고싶어."

 

 

 

인형은 야치카의 옷을 잡고 몸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야치카 : "싫어어어어어어!!"

 

 

 

야치카는 공포에 질려서 도망쳤다!

 

 

 

호무라 : "기...기다려!!"

 

 

 

세이지로 : "...어이쿠!"

 

 

 

호무라 : "세이지로씨! 불을 켜세요!"

 

 

 

세이지로 : "알고 있어! 나도 서둘러서... 음? ...아 여기있다!"

 

 

 

세이지로 : "자 가자구!"

 

 

 

 

 

 

 

 

 

 

 

 

호무라 : "야치카!!"

 

 

 

호무라 : "...하아...하아... 다행히다 무사했구나..."

 

 

 

야치카 : "정말이지, 전부다 너 잘못이야! 뭐야 저 인형은!? 바보바보바보! 나는... 절대로 사과안할꺼야!"

 

 

 

호무라 : "신경쓰지마... 그것보다 이제 어떻게 할지를..."

 

 

 

야치카 : "이젠 틀렸어. 나갈 수가 없다고! 우리들 여기서 죽는거야... 흑흑."

 

 

 

호무라 : "이런... 벽에 입구가 없어졌어!?"

 

 

 

세이지로 : "어떻게된거야... 우리들은 이제 어떻게해야..."

 

 

 

세이지로 : "...음?"

 

 

 

호무라 : "...왜 그러시죠?"

 

 

 

세이지로 : "온다...! ...어둠 속에서 뭔가가 ...오고있다!!"

 

 

 

호무라 : "우와아아아악!!"

 

 

 

 

 

 

 

 

 

 

 

 

호무라 : "안돼 오지마! 꿈이라면 빨리 깨어달라고!!"

 

 

 

호무라 : "...헉!?"

 

 

 

호무라 : "이 인형은...!?"

 

 

 

호무라 : "나는... 이 인형에게 꿈을... 악몽을 보여지고 있었던건가...!?"

 

 

 

호무라 : "...세이지로씨! 세이지로씨!"

 

 

 

세이지로 : "...큭... 으으..."

 

 

 

호무라 : "...야치카! 일어나!"

 

 

 

야치카 : "으...으음..."

 

 

 

야치카 : "그 끔찍한 꿈... 너도 본 거구나... 하지만 지금 이건 현실이지? 이제 꿈에서 깬거 맞지!?"

 

 

 

호무라 : "의심이 간다면 내 볼을... 꼬집어 봐도 좋아."

 

 

 

호무라 : "아야야! 너 얼마나 세게 꼬집는거야!"

 

 

 

야치카 : "너가 꼬집으라고 말했잖아! 하지만 이걸로 깨어 있다는게 확실해졌네."

 

 

 

세이지로 : "하지만 믿을 수 없어! 이 저택은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어있는거야? 위험천만의 연속이로구만..."

 

 

 

호무라 : "모두 무사한 걸로 만족하죠..."

 

 

 

호무라 : "아마 인형따위를... 조사한 것이 잘못한 거라고."

 

 

 

때가 낀 인형이 놓여있다.

 

 

 

 

 

 

 

여기까지가 인형을 조사하면 생기는 이벤트였습니다. 스토리 진행하고는 상관이 없지만 호러연출이 마음에 들어서 샛길로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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