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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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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3 조회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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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yNbC

 

 

게임설명  프롤로그  동료소개  H씬?  세이지로의 과거  본편모음집1(8-18)  19화  20화  21화  22화  23화  24화

 

 

 

야치카 : "하아... 또 헛걸음했네. 여기에도 그 녀석은 없잖아. 그러지말고... 그냥 냅두고 가자."

 

 

 

호무라 : "다른 장소를 찾자..."

 

 

 

야치카 : "그래... 아니 그게 아니라!"

 

 

 

 

 

 

야치카 : "아 뭔가 그 표정 맘에 안드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왜 우리들이 그 녀석을 찾아야 하는데? 방금까지 분명 같이 있었잖아 그리고..."

 

 

 

호무라 : "어쨋든 세이지로씨를 찾아보자. 지금은 그게 최우선이야."

 

 

 

야치카 : "아 정말! 알았어 알았다고... 그럼 얼른얼른 찾으러 가는거야. 그걸로 됐지? 흥!"

 

방을 나간다.

 

 

 

야치카 : "이봐! 세이지로! 어디있어!? 있으면 대답을 하라고!"

 

 

 

호무라 : "여기도 없네... 다른 장소를 찾자."

 

 

 

 

 

 

 

 

 

 

 

 

 

 

 

 

 

 

동관에 세이프 룸이 있던 장소로 들어간다.

 

 

 

야치카 : "아 지쳤다! 조금은 쉬더라도 벌받지는 않겠지."

 

 

 

호무라 : "그래... 그러자."

 

 

 

야치카 : "꺄악!"

 

 

 

야치카 : "뭐야 이건! 에잇에잇! 열리란 말이야!"

 

 

 

야치카 : "앗!"

 

 

 

 

 

 

 

 

 

 

 

 

 

 

 

호무라 : "야치카..."

 

 

 

 

 

 

호무라 : "야치카...?"

 

 

 

호무라 : "야치카... 괜찮은거야?"

 

 

 

야치카 : "...하아? 어라... 왜...!? 나 분명히 방금..."

 

 

 

야치카 : "근데... 뭔가 말했어? 잘 듣고있지 않았어. 한번 더 말해봐!"

 

 

 

호무라 : "아니... 문 앞에서 멍하니 있으니까."

 

 

 

호무라 : "하지만 괜찮은 것 같네... 이제 가자."

 

 

 

야치카 : "난 여기는 절대 열지 않을꺼야. 딱히... 상관없잖아."

 

 

 

남쪽 복도 끝으로 나간다.

 

 

 

 

 

 

호무라 : "미안하지만... 목이 조금 마르니까 화장실에 들렀다가자. 분명 수도꼭지가 있었으니까."

 

 

 

야치카 : "뭐어? 너 음료수병에 물이 남아있었잖아?"

 

 

 

호무라 : "이건 긴급상황을 대비해 남겨두고 싶으니까."

 

 

 

화장실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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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를 틀었더니 줄줄줄 소리를 내면서 탁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호무라 : "음... 꿀꺽꿀꺽... 하아... 맛있다... 음... 꿀꺽 꿀꺽... 푸하..."

 

 

 

호무라 : "고마워... 덕분에 되살아난 기분이야."

 

 

 

야치카 : "깜짝 놀랐어! 너 엄청 목이 말랐구나. 평소같으면 그런 물 안마실텐데."

 

 

 

호무라 : "너도 마셔둘래?"

 

 

 

야치카 : "아, 됐어됐어. 절대로 싫어! 그런거 마실 정도면 죽는 쪽이 낫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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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나와서 밑층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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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카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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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카 : "하? 뭐야 이게..."

 

 

 

호무라 : "에!? ...야치카...?"

 

 

 

호무라 : "헉!? 설마 그 녀석은!! 도망쳐!! 빨리! 지금 당장 도망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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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카 : "잠깐!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어! 너 호무라아니야!? 어느 쪽이 진짜야!... 정말 모르겠다고!"

 

 

 

호무라 : "나는..."

 

 

 

호무라 : "나는 호무..."

 

 

 

호무라 : "나는 호무...라..."

 

 

 

호무라 : "나는 호무...라아...다..."

 

 

 

호무라 : "나는 호무...라아...다...아...부글부글부글..."

 

 

 

야치카 : "꺄아아아아아악!!"

 

 

 

 

 

 

호무라 : "2층의 복도에... 가장 안쪽에 문까지 도망가!! 절대 그 녀석에게 잡히면 안돼!!"

 

 

 

호무라 말대로 2층 가장 안쪽 문까지 도망간다. 잡히면 끔살이다.

 

 

 

 

 

 

"이봐!"

 

 

 

야치카 : "꺅!!"

 

 

 

세이지로 : "다행이다... 무사한 모양이구나! 여기는 여러모로 이상하게 되어버렸어! 어, 어쨋든! 저기 문이 열려있으니... 가자!!"

 

 

 

세이지로 : "좋아."

 

 

 

세이지로 : "얼른 들어가! 죽고 싶은거야!?"

 

 

 

야치카 : "시끄러! 말 안해도...! ...하지만 넌 어쩔건데?"

 

 

 

세이지로 : "내 걱정은 하지 말고..."

 

 

 

 

 

 

세이지로 : "...좋아 이걸로 빚은 다 갚은거라구..."

 

 

 

세이지로 : "자, 와라! 뼈를 주고 살을 깎더라도 여길 지나가게 하지는 않을테다!!"

 

 

 

 

 

 

세이지로의 비명이 울려퍼지는데...

 

 

 

 

 

 

저번 화랑 이번 화는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이 몇 장 포함되어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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