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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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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2 조회4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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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FyVw

 

게임설명  프롤로그  동료소개  H씬?  본편모음집1(8-18)  19화  20화  21화  22화

 

 

 

 

세이지로의 말을 따라 카네다가 박살낸 주방벽으로 들어간다.

 

 

 

세이지로 : "여기야 카네다가 나온 곳이.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니깐...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대화 이벤트 발생.

 

야치카 : "잠깐만 묻고 싶은게 있는데."

 

 

 

호무라 : "응?"

 

 

 

야치카 : "내가 죽기를 바라지 않지?"

 

 

 

1. 당연하잖아!?

2. 누구라도 죽기를 바라지는 않아.

 3. 너만은 목숨을 걸고 지킬꺼야. 

 

2번은 영 아니고, 3번은 너무 과장스러운 것 같아서 1번.

 

 

 

호무라 : "그거야 당연하잖아!? 갑자기 왜 그러는데?"

 

 

 

야치카 : "의외로 진심으로 대답해주는구나. 이거라면 제대로 지켜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대화를 마치고 화면에 보이는 종이를 읽으러 간다.

 

 

 

'경고. 방안에 있는 인형은 절대로 손대지 마라. 절대로 손대지 마라... 절대로..."

 

 

 

이제 옆에있는 방안으로 들어가 본다.

 

 

 

방안은 세이프 룸이었다. 근데 왠 인형이...?

 

 

 

책장을 살펴보자.

 

'불가사의!? 하늘에서 떨어진 소년?'

 

 

 

'소년은 이미 인수인이 결정되어 있어서 그 행방은 비공식으로 되어있는 모양이다.'

 

무슨 소린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때가 낀 인형이 놓여있다.'

 

이 인형을 조사하면 길이 더 복잡해지고, 자칫 잘못하면 동료가 사망할 수 있지만, 연출이 마음에 드니 경고를 무시하고 조사를 한다.

 

 

 

인형을 만지고 방을 나가려고 하면 갑자기 침대에서 인형이 떨어진다.

 

 

 

호무라 : "뭐야... 침대에서 인형이 떨어졌구나."

 

 

 

다시 한번 인형을 조사한다.

 

 

 

호무라 : "기분 탓인가? 지금 인형이 눈을 깜빡인거 같은데..."

 

 

 

이제 방 밖으로 나간다. 화면 이동을 하는데 평소와 달리 굉장히 기분나쁜 효과음이 들린다.

 

 

 

방 밖의 모습이 갑자기 변해있다.

 

 

 

호무라 : "야치카와 세이지로씨가 없어...!?"

 

 

 

잠시 뒤 비명이 울려퍼지는데

 

호무라 : "지금 비명은 주방 쪽인가!?"

 

 

 

주방 반대편으로 가보면 인형이 길을 막고있다. 주방으로 간다.

 

 

 

호무라 : "...뭐야 이건... 마치 피 같은데... 주방에서 흘러나온건가?"

 

 

 

호무라 : "...세이지로씨!"

 

 

 

호무라 : "야치카가 없어졌어요! 어쩌면 방금 전의 비명은..."

 

 

 

세이지로 : "야치카쨩이라면... 너 눈앞에..."

 

 

 

호무라 : "...예!?"

 

 

 

호무라 : "...세이지로씨... 입 주변에... 피가... 서...설마 그런... 그 테이블 위에 있는건... 말도 안돼 그런..."

 

 

 

세이지로 : "왜 그래 호무라... 너도 먹어보라고... 의외로 괜찮아..."

 

세이지로가 쫓아오기 시작하는데 그를 피해서 이동한다.

 

 

 

호무라 : "이게 야치카라고...? 말도 안돼... 이런... 깨야해... 꿈이라면 빨리 깨어달라고!"

 

 

 

위에 문을 조사해보면 문 뒤에서 뭔가 엄청난 기세로 문을 두드리고 있다.

 

 

 

세이지로 : "호무라... 기다려... 같이 놀자구..."

 

무시하고 다른 방으로 이동한다.

 

 

 

호무라 : "...앗!"

 

 

 

호무라 : "...젠장! 난 분명 주방에서 나왔는데... 왜 이런 장소에 있는거지...!?"

 

 

 

호무라 : "...어... 저건... 서, 설마...!"

 

 

 

호무라 : "...큭! 아니야 아니야! 이런거... 난 믿을 수 없어!"

 

 

 

"호무라... 어디있니...? 대답을 해... 같이 놀자구..."

 

 

 

킷페이의 시체에는 대량의 구더기가 물려있다.

 

옆에 있는 시체들은 미아와 리카나의 것이다.

 

 

호무라 : "아... 아아... 아냐... 이건 꿈이야... 꿈, 꿈이 분명하다고..."

 

방 위에 있는 아이템을 조사한다.

 

 

 

호무라 : "뭔가 무기를 들고 있는게 좋을지도 몰라..."

 

 

 

녹슨 나이프를 획득했다!

 

다시 방 밖으로 나간다.

 

 

 

호무라 :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방금 방은 2층일텐데... 깨야해! 빨리 깨야만해! 나는 이런 악몽... 보기 싫단말야!!"

 

 

 

"호무라... 어디야...? 빨리 대답해... 나랑 같이 놀자니까..."

 

 

 

호무라 : "...큰일났다... 아까보다 목소리가 가까워! 어떻게 하면 좋지..."

 

 

 

미아의 시체에는 대량의 구더기가 기어 다니고 있다...

 

리카나, 킷페이, 야치카의 시체도 방안에 굴러다니고 있다.

 

 

 

호무라 : "왜 여기에... 있는거야... 아아... 어째서... 보, 보고싶지 않아... 이젠... 그만 좀 하라고!"

 

방 밖으로 향한다.

 

 

 

세이지로 : "호무라... 찾았다!"

 

 ]

 

호무라 : "세... 세이지로씨!?"

 

 

 

세이지로 : "자, 한번 놀아보자구..."

 

전투가 발생한다.

 

 

 

"...호무라! 이봐! 듣고있는거냐1?"

 

 

 

 

 

 

세이지로 : "뭐야 그 칼은... 설마 그걸로 나를 찌를 생각이냐...? 그래...? 좋아... 해보라구... 케케케..." 

 
 

 

호무라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거야!? 이건 정말로 세이지로씨인가...? 도망쳐야하나... 아니면..."

 

 

 

여기서 세이지로를 공격하게되면 세이지로가 죽게 되므로 도망을 선택한다.

 

 

 

호무라 : 세이지로씨... 그만두세요!"

 

 

 

세이지로 : "뭘 그만두라는거야... 히히... 자 놀아달라고.... 야치카쨩처럼 말이다..."

 

 

 

호무라 : "젠장... 소용 없는건가!"

 

쫓아오는 세이지로를 피해서 방 밖으로 나간다.

 

 

 

방 밖으로 나가는 순간. 잠깐동안 기둥위에 인형이 모습을 보인다.

 

 

 

호무라 : "도망쳐야해! 더 멀리!"

 

호무라는 세이지로로부터 도망을 가는데...

 

 

 

 

 

오전에 할일이 일찍 끝나서 연재글을 남깁니다. 저녁엔 약속있어서 다시 나갔다가 늦게 돌아올 것 같네요.

 

맵에 대해 묻는 영감님이 계신데 이 겜 맵같은거 없습니다. 템포문제 때문에 이동경로는 생략을 했는데

 

앞으론 될 수 있는데로 알기 쉽게 해볼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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