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8 > 기타연재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최근 삭제죽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타연재글

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8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10 조회458회 댓글0건

본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N32k

 

 

게임설명  프롤로그  H씬?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15화  16화  17화

 

 

 

 

동관을 나와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호무라가 무언가를 발견한다. 

 

 

 

배를 정박시키는 간이 선착장을 발견. 하지만 보트가 없다.

 

 

 

담배를 획득. 담배는 세이치로 전용 공포치를 회복하는 아이템이다.

 

 

 

길을 걷다보면 중간에 철책 뒤에 철책 열쇠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 당장은 주울 수 없으니 탐험을 계속하자.

 

 

 

동쪽 끝에 집에서 세이프 룸을 발견. 단 여기는 침대가 없다.

 

 

 

세이프 룸에서 소형 도끼를 줍는다. 무게도 적게 나가고 공격력도 우수한 무기다.

 

 

 

세이프 룸을 나와서 오른쪽에 있는 방은 동관 2층에 있던 문과 같이 손잡이가 해골로 되어있고 그 입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물론 아직 못 열음.

 

 

 

어두워서 어딘지 모르겠지만 동쪽 집 위쪽에 잠긴상자를 열고 껌을 획득한다. 더 이상 조사할게 없으니 왔던 길로 되돌아간다.

 

 

 

"... 잠깐 기다려!"

 

 

 

갑자기 등 뒤에서 세이지로가 등장.

 

 

 

야치카 : "당신 바보아냐? 마음대로 소란피우고 어딘가 가버렸다가. 이제야와서 잘도 낯짝을 비추네! 얼마나 민폐였는지 알기나 해!"

 

 

 

세이지로 : 그건 미안했어 야치카쨩. 그리고 호무라도... 아까는 미안. 뭐 이런 상황이라 여러가지로 민감해져 있었어... 이제 용서해줘라... 응?"

 

 

 

세이지로 : "너도 저 철책문 너머에 있는 열쇠를 주으려고 이런 거를 찾고있던거 아니었어?"

 

 

 

세이지로가 나무막대기를 건내준다. 

 

 

 

 세이지로 : "그리고... 이 숲을 통해서 밖으로 나가는건 무리야." 

 

 

 

세이지로 : "우선 숲의 넓이를 모르겠어. 그리고 숲에 뭔가 있을지도 모르고... 밖에 나가는 길 같은 것도 없고, 솔직히 자살행위라고 생각안드냐?"

 

 

 

세이지로 : "그리고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이 어둠은 이상하잖아? 이 정도라면 한밤 중이 되지 않는한 이렇게 어두워지지는 안잖아?"

 

 

 

세이지로 : "그래서... 내가 뭘 말하고 싶은거냐면... 그런 장소를 굳이 통과한 너희들은 뭔가 의도가 있어서 온게 아닐까 생각하는데? 어떠냐?"

 

 

 

호무라 : "세이지로씨... 잠깐 둘이서 얘기 좀 하죠."

 

호무라는 세이지로에게 자기가 본 것을 솔직하게 얘기한다.

 

 

 

세이지로 : "내가 피범벅이 되서 쓰러져 있었다고?"

 

 

 

세이지로 : "정신 똑바로 차려. 공포때문에 보이지 않는거... 보기 싫은걸 보고 만거라고."

 

 

 

세이지로 : "뭐 이젠 괜찮잖아. 누구라도... 그래... 너라도 공포에 사로잡히는 일은 있는거야."

 

 

 

야치카 : "저기 남자 둘이서 언제까지 소근소근 얘기하고 있을꺼야? 슬슬 가자구!"

 

 

 

세이지로가 파티에 합류했다.

 

 

 

필드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철책 앞에 가서 세이지로가 준 나무막대를 사용한다.

 

 

 

철책의 열쇠를 손에 넣고 그대로 바로 사용해서 철책문을 개방한다.

 

 

 

철책문이 열림과 동시에 열쇠가 부러진다. 신경쓰지 말고 전진하자.

 

 

 

들어가자마자 뒤에 철책이 저절로 닫힌다. 뿐만아니라 열쇠가 잠겨있지 않은데도 열리지 않는다. 어쩔 수 없으니 앞으로 간다.

 

 

 

무언가를 발견한 호무라.

 

 

 

호무라 : "바로 지금 저 대면해있는 작은 섬에 세이지로씨가 쓰러져 있었어요."

 

 

 

세이지로 : "흠, 그렇구나... 뭐 신경쓰지 말라고! 누구나 잘못 볼 수도 있는거니까."

 

 

 

야치카 : "뭐? 호무라! 지금 뭐라고...? 이 녀석이 쓰러져 있었어? 나를 바보로 아는거야? 이 녀석은 여기에 있잖아.!"

 

 

 

호무라 : "아아... 야치카 실은..."

 

 

 

야치카 : "너 정말 바보아니니? 그렇게 중요한 일을 왜 입다물고 있어? 그걸로 혼자서 끙끙거리면 이쪽에 오히려 폐만 된다고!"

 

 

 

호무라 : "미안 야치카. 너는 겁이 많으니까... 괜히 자극을 주는건 싫었어."

 

 

 

야치카 : "흥! 내 탓이라고? 하아... 너무 멍청해서 한숨밖에 안 나오네. 잘 들어. 어떤 일이더라도 그건 내가 결정할꺼야! 마음대로 판단하지마!"

 

 

 

호무라 : "으응 미안 야치카. 실은 아직 얘기하지 않은게 더 있어..."

 

 

 

야치카 : "뭐야 그게! 작은 여자애라고? ...괴물을 봉인하는 소중한 물건...? 너 이런 곳에 여자애가

혼자 있을꺼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야? 그거 유령이잖아 이 바보야!"

 

 

 

호무라 : "...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아. 그것도 내가 본 환각일지도 모르니까..."

 

 

 

세이지로 : "자, 자, 호무라. 침울해지 말라고! 어차피 고민해도 소용이 없고 아이템을 찾아서 괴물을 봉인한다는게 게임같아서 재밌잖아."

 

 

 

야치카 : "어휴, 자 어서 빨리 가자고! 가면 알잖아! 너가 무서워서 환각을 보는 겁쟁이인지 진짜로 유령과 만난건지가 말야!"

 

 

 

호무라 : "야치카 고마워. 이런 나를 위해서..."

 

 

 

야치카 : "잠꼬대는 자면서 하라고 이 바보야! 널 위해서 하는게 아니야! ... 너가 거짓말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아서... 그저 그것 뿐이니까!"

 

 

호수를 빙 둘러서 북쪽으로 가면 작은 집이 보인다. 세이지로는 여기서 조금 쉬자고 한다.

 

 

 

 

힘세고 강한 아침! 오늘은 점심 때 좀 나가봐야 해서 조금 달리다 저녁에 다시 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489
어제
1,975
최대
2,947
전체
1,087,917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ebzook.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