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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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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9 조회5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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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zYg4y

 

게임설명  프롤로그  H씬?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15화

 

 

 

 

 

다시 마법진이 그려진 방으로 와서 녹쇠로된 열쇠를 줍는다. 다행히도 괴물은 없다.

 

 

 

여기서 진행방법이 매우 알기 어려운데, 이 마법진이 있는 방에서 도깨비불을 랜덤 인카운터로 만나서 1턴이 지나야 된다.

 

 

 

1턴이 지나면 이벤트가 발생해서 도깨비불이 돌풍을 일으켜서 일행을 다른 곳으로 날려 버린다. 전투는 자동종료.

 

 

 

이 곳이 날아간 방안의 모습.

 

 

 

안쪽에서 로프를 챙기자. 어디서 사용할지는 금세 알 것 같다.

 

 

 

이 통로에서는 창문이 하나 있는데 이 창문으로 방 안을 옅볼 수 있다고 한다.

 

 

 

야치카 : "이거 봐! 여기서부터 방이 훤히 보이네! 그것도 침대쪽으로 창문이 트여있어. 너는 이런 취미 좋아해?"

 

 

 

호무라 : "야!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야!"

 

 

 

 야치카 : "왜 성질을 내고 그래? 그러니까 너가 동정인거야."

 

 

 

"...무슨 ...너 좀 조용히 있어!"

 

진행을 계속 합니다.

 

 

 

조그만 통로는 2층에 기둥으로 막혔던 구멍과 통한다. 기둥을 넘어뜨리고 길을 연결하자.

 

 

 

아까 그 난로바닥이 무너진 방에 말뚝에 로프를 사용하면 

 

 

 

이렇게 말뚝에 로프가 묶인다. 로프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자.

 

 

 

어두운 방에서는 라이터나 성냥으로 불을 키는게 편하지만, 포켓몬처럼 어둠 속에서도 움직 일 수는 있다. 안에서 부러진 사다리를 줍는다.

 

 

 

널빤지로 길을 만들 수 없었던 구멍뚫린 복도에 오래된 사다리로 길을 만든다.

 

 

 

야치카 : "호무라! 나 오줌마려워!"

 

 

 

호무라 : "너, 너 정말... 하아... 조금은 부끄럽다는걸 알라고... 넌 어쩃든 여자애잖아?"

 

 

 

야치카 : "뭐가 '어쨋든' 이야! 너 말야 나를 바보로 생각하는거지? 하여튼 난 다녀올테니 여기 꼭 지키고 있어!"

 

 

 

화장실 앞에서 지키던 중에 동쪽 방에서 뭔가 소리가 들리고, 호무라는 세이지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방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리의 정체는 그저 기둥이 무너진 것이였다. 낙담하는 호무라.

 

 

 

온 김에 붕대를 챙겨주자. 부상 상태를 회복시킬 수 있다. 오른쪽 위에도 아이템이 보이지만 바위로 막혀 주울 수가 없다.

 

 

 

"... 오빠 잠깐 기다려..."

 

 

 

호무라 : "누구냐!?"

 

 

 

방 안쪽에 왠 소녀가 있다. 방금 전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호무라 : "너는...?"

 

 

 

유키 : "...유키..."

 

 

 

호무라 : "너같은 여자애가 이런 곳에서 혼자서 뭘 하고..."

 

 

 

유키 : "유키는 괜찮아... 얘기를 들어줘 오빠..."

 

 

 

유키 : "아까 오빠를 공격한 그 괴물은 또다시 오빠앞에 나타날꺼라고 생각해..."

 

 

 

유키 : "이대로 저택의 안을 그저 우왕좌왕하고 있으면... 그 괴물한테 오빠의 친구가 한명씩 죽고 말꺼야!"

 

 

 

호무라 : "그만 해! 그런 얘기... 그런 얘기를 하는 건 그만해 줘... 부탁이야."

 

 

 

호무라 : "하지만 어떻게...! 너는 그런 걸 알 수가 있지!?"

 

 

 

유키 : "괜찮아. 오빠는... 절대로 죽거나 하지는 않을꺼니까."

 

 

 

유키 : "... 제발 유키를 믿어줘..."

 

 

 

유키 : "하지만 유키가 말하는걸 꼭 지켜줬으면 해"

 

 

 

호무라 : "도대체 내가 무엇을 하면 되는거지...?"

 

 

 

유키 : "유키의 뒤에 있는 창에서 호수가 보일꺼야. 여기서 보이는 작은 섬에 있는 무덤을 조사해야해."

 

 

 

유키 : "그 괴물의 힘을 빼앗을 중요한 물건이 있어. 자 오빠 이쪽으로 와봐..."

 

 

 

호무라 : "이 창문을 통해 보는거지?"

 

 

 

유키 : "... 응 맞어... 작은 섬을 확인하면 화장실 앞에 문을 통해서 밖으로 나갈 수 있어..."

 

 

 

유키 : "그리고 있지 말아줘... 그 중요한 것은... 오빠가 갖고 있어 줘..."

 

 

 

호무라 : "...호수의 작은섬... 저건가...?"

 

 

 

그 섬에는 세이지로가 쓰러져 있다.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 세이지로.

 

 

 

목소리가 닿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호무라는 일단 창문에서 시선을 땐다. 

 

 

 

시선을 돌린 호무라. 하지만 유키는 방 안에서 사라지고 없다.

 

 

 

유키가 말한 것을 반신반의하는 호무라. 하지만 세이지로를 구하기 위해서는 섬으로 갈 수밖에 없다.

 

 

 

유키에 대한 것은 야치카에게는 말하지 않기로 한다. 여자애가 혼자 있었다고 하면 미친놈 취급받을 것 같다고...

 

 

 

방을 나가려는 호무라. 갑자기 방안에서 굉음이 울려퍼진다.

 

 

 

창문 쪽의 땅이 꺼져버렸다. 이 방에서 볼 일은 더 없으니 밖으로 나가자.

 

 

 

 

 

 

 

잠깐 운동하고 오겠습니다. 오늘은 한편 더 달릴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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