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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H씬... 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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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9 조회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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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7mwDB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차가운 바닥에 혼자 쓰러져 있었다. ...나는 왜 이러고 있지...

 

 

 

일어나 보려고 해도 몸은 전혀 말을 듣지 않는다. 머리는 욱씬욱씬거리고 손가락 끝마저 움직일 수 없었다. 그 때 어둠 속에서 기척을 느겼다.

 

 

 

있다... 누군가가 어둠 속에... 나에게 점점 다가오고 있다...!

 

 

 

호무라 : "히익"

 

 

 

내 몸 위에 어둠이 소용돌이쳤다. 어둠 속에서 기어나온 그 여자다... 여자는 내 위에 말을 타듯 올라탄 다음에 목을 졸랐다.

 

 

 

??? : "아... 하아..."

 

 

 

여자는 소름끼치도록 차가운 숨을 나에게 내뿜고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저항하려해도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고 지금의 나에게는 조여지는 목에서 작은 목소리를 쥐어 짜내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여자는 내 몸을 가지고 놀고 있다. 혐오감이 들고 그만두라고 부탁하고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쨰서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

 

 

 

??? : "후우.. 하..."

 

 

 

섬세한 움직임과는 반대로 목을 조여오는 힘이 점점 강해져간다.

 

 

 

조여지는 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툭툭 거리며 머리의 혈관이 소리를 냈다. 나는 내가 숨을 쉬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점점 초점이 흐려지며 여자의 모습이 붉은 어둠에 휩싸여간다.

 

 

 

나는 죽는다. 이 여자에게 범해지며 죽는거다.

 

 

 

??? : "하아아..."

 

 

여자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내 시체를 즐거운듯이 유린했다. 마치 소중한 장난감을 되찾은 것처럼 계속... 계속...

 

 

 

 

 

 

뭐가 뭔지 모르는 H씬을 영감님들께 조공드립니다. 자동 수위조절.

H씬은 일단 요것만 올리고 기본적으로 스토리진행을 위주로 연재할께요. 다 끝나고 기회가 있으면 적당히 H씬 올려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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