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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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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9 조회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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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UedxU

 

게임설명  프롤로그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밑층으로 내려가기 전에 바닥이 무너져서 연결이 안되었던 '925'방을 먼저 연결시킨다. 이렇게 흔들거리는 기둥을 조사하면 

 

 

 

기둥을 무너뜨려서 아까 방을 연결했다. 자 이제 밑층으로 내려가보자.

 

 

 

3개의 버튼이 있던 방이있던 통로의 끝에 새로운 방이 열려있다.

벽에 붙은 종이에는 '공포의 존재의 앞에 쓰러진 남자는 범해지게 되어... 그 영혼은 어둠에 갇히게 된다." 라고 써있다.

 

 

 

왼쪽 위 구석에 놓여있는 낡은 창을 집어서 무기로 사용한다.

 

 

 

책장의 책 중 하나에는 검게 칠해진 페이지에 문이 그려져 있다.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점점 문이 열려져가는 그림이 계속그려져 있었다. 호무라는 끝까지 보니 않고 책을 돌려놓는다.

 

 

 

테이블 위에 껌도 빠지지 말고 챙기자.

 

 

 

책장 안에는 누군가가 쓴 수기가 있다.

 

'어느 날인가를 시작으로 나는 내 안에 공포심이 완전히 사라졌을뿐만아니라 편안한 느낌마저 들게 되었다. 그러나 한가지 의문이 있다.'

 

 

 

'...나는 정말 내 자신인가?'

 

 

 

바닥에 떨어져있는 녹쇠로 된 열쇠를 챙기자.

 

 

방 중앙에 있는 마법진을 한번 조사하면 이제 더 이상 조사할 건 없다. 방에서 나가도록 한다.

 

 

 

갑자기 방문이 닫히고

 

 

 

문이 잠겨서 열리지가 않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악취까지 풍기기 시작한다. 잠시 후...

 

 

 

 

 

 

 

 

 

 

 

뭔가가 갑자기 방 중앙에서 나타났다. 세이지로는 어서 도망쳐야 한다고 하는데

 

 

 

??? : "...호... 무... 라..."

 

 

 

 

 

 

공포의 존재가 나타났다.

 

 

 

보스몹과 조우하게 되면 약점과 상관없이 모두 공포치가 상승하게 된다.

 

 

 

야치카 : "뭐야? 이 괴물은!? 호무라! 가슴만 쳐다보지말고 어서 도망치자!"

 

 

 

이벤트 전투이기때문에 자동으로 도망치게 된다.

 

 

 

이런 보스를 만나게 되면 절대로 이길 수 없으니 일단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 보스는 아오오니처럼 일행을 추격하게 됨.

 

 

 

보스가 추격하는 동안은 필드맵이 바뀌고 화면과 같은 필드에서는 이동속도가 감소한다.

 

 

 

아오오니에서는 장소를 몇번 이동하면 되지만 이 이벤트에서는 장소이동으로 해결이 안되고 클록타워처럼 숨을 장소를 찾아야 한다.

숨을 수 있는 장소는 화면처럼 하이라이트가 되어져 있고 거기를 조사하면 숨을 수가 있다.

 

 

 

 

 

 

 

 

 

 

 

 

 

 

 

 

 

 

 

 

 

 

 

 

 

 

 

 

 

 

보스에게 그만 들키고 말았다. 숨기에 성공과 실패 여부는 아마 랜덤일 것이다.

 

 

 

물론 다시 도망친다. 여담이지만 이 녀석에게 패배하면 베드엔딩으로 영감님들이 좋아하는 H씬이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 다시 숨을 수는 없으므로 다른 방에서 숨을 장소를 찾아야 한다.

 

 

 

운 좋게 금방 하이라이트가 되어있는 책상을 발견했다. 얼른 숨도록 하자.

 

 

 

 

 

 

 

 

 

 

 

 

 

 

 

 

 

 

다행히 이번에는 성공했다. 공포의 존재는 어딘가로 사라져 버렸다.

 

 

 

세이지로 : "야 호무라! 방금껀 도대체 뭐야? 너 뭔가 알고있지?"

 

 

 

호무라 : "그런... 왜 내가! 난 아무 것도 모른다고요!"

 

 

 

세이지로 : "모르는 척 하지 마!? 아까 그 녀석 네 이름을 불렀잖아... 이봐! 다 말해보라고 뭘 알고 있는거야 너는!"

 

 

 

호무라 : "나는 아무것도 몰라! 모르는 건 얘기할 수가 없다고요...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얘기는 그만해주세요..."

 

 

 

세이지로 : "뭐야 그게... 웃기지말라고 이건 목숨이 걸린 문제란말야 이 자식아!"

 

 

 

호무라 : "...나는... 나는..."

 

 

 

세이지로 : "...쳇! 미안하지만 여기서부터 난 별도로 행동하겠어 이런 때에 뭘 숨기고 있는 녀석하고는 같이 있을 수 없으니까."

 

 

 

세이지로가 파티를 이탈해 버린다.

 

 

 

호무라 : "정말로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야치카 : "저 바보. 지 멋대로 히스테리를 일으키고는... 완전 쓰레기네." 

 

 

 

호무라 :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잖아!"

 

 

 

야치카 : "뭐? 마음대로 가버린 저 녀석 편을 드는거야? 정말 바보구나! 아니면 역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야? 어느거야? 어서 똑바로 말해봐!"

 

 

 

호무라 : "아니, 거짓말은 아니야... 나도 내 이름을 불려서 정말 놀랐단말야."

 

 

 

야치카 : "흥! 그럼 너가 나쁜게 아니잖아. 내버려두라고 저런 녀석. 그것보다 나를 제대로 지켜 줘야해... 자 이제가자!"

 

 

 

호무라 : "...앗! 아까 주은 열쇠가 없어!?"

 

 

 

호무라 : "... 설마... 아까 그 괴물이 나온 방에 떨어뜨린건가...?"

 

 

 

호무라 : "내키지는 않지만 한번 더 그 방에 가봐야겠어." 

 

 

 

저녁 먹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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