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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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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9 조회4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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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L7dJ

 

 

게임설명  프롤로그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책장 퍼즐에서 얻은 은 열쇠로 '925'라고 쓰여져 있던 방을 열고 들어간다.

 

 

 

이쪽은 바닥이 무너져 있어서 아직 접근이 불가능하다.

 

 

 

다른 한쪽 방을 열고 들어간다.

 

 

 

이쪽 방을 열면 은열쇠는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한다. 과감히 버리자.

 

 

 

안으로 들어가보니 테이블위에 비스킷을 발견. 평소같은면 그냥 주웠을텐데 왠일인지 선택지가 뜬다...?

 

테이블 위에 비스킷을

1. 야치카에게 준다

2. 야치카에게 주지 않는다.

 

호감도를 알리는 찬스임이 분명한 것 같고, 마침 야치카의 공포치도 위험한 상태라서 비스킷을 주기로 함.

 

 

 

호무라 : "야치카... 이 비스킷 너가 먹어."

 

 

 

야치카 : "너가 말 하지 않아도 내가 먹고 싶을 때 먹을꺼야!"

 

 

 

야치카 : "...우물우물... 휴유 그냥 보통이네. 뭐 일단 나에게 양보한 건 칭찬해줄게."

 

 

 

호무라 : "왜 넌 그렇게 솔직하지가 못 하는거냐..."

 

 

 

오른쪽 위에 난로 주변으로 갔더니 또 땅바닥이 꺼져버림.

 

 

 

야치카 : "아 정말 놀랬잖아! 도대체 여기는 어떻게 된거야!? 호무라! 내가 다치기라도 하면 책임지는거지? 난 여기 좋아서 온게 아니니까!"

 

 

 

호무라 : "아니 미안하하게는 생각하는데... 널 부른건 내가 아닌데..."

 

 

 

야치카 : "...뭐? 뭘 혼자 중얼중얼 거리는거야? 그것보다 저 무너진 바닥 왠지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난로가 있었던 오른편에는 왠 말뚝이 박혀 있다.

 

 

 

야치카 : "저기 호무라! 이 구멍 밑에 지면이 보이지? 너 혼자 내려갔다 와봐!"

 

 

 

호무라 : "말도 안돼는 소리 하지 말라고!"

 

 

 

야치카 : "농담이잖아 뭘 그렇게 화를 내니? 하지만 이 말뚝에 로프를 걸면 바닥에 내려갈 수 있지 않을까?"

 

아직 로프가 없고 여기선 더 이상 할 일이 없으니 다른 곳을 조사하러 간다.

 

 

3번째 세이프 룸을 발견.

 

 

잠겨진 옷장 안에서 비스킷을 주웠다.

 

 

세이프룸 옆방은 왠 연구실 같은게 있는데... 입장하자마자 엄청난 악취때문에 야치카가 난리가 났다.

 

 

 

책상 위에 종이에는 '죽어서도 깨끗한 물을 바라는 것인가...? 아니 거기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라고 쓰여있다.

 

 

 

 쪽지 옆에 테이블에서 컵을 얻는다.

 

 

 

안 쪽에 문은 무너진 벽돌로 막혀 있다. 방 안에 충만한 악취는 저 문 뒤에서 난다고 하는데...

 

 

들어왔던 입구 근처에서는 소독약과

 

 

 

공포치를 크게 감소시키는 음료수캔을 얻을 수 있다.

 

 

 

연구실에서 이어진 계단으로 올라가 잠긴상자에서 비스킷을 얻는다.

 

 

 

그 옆의 책장에는 '고장난 가위는 냉장고를 여는데 써라' 라는 힌트가 적혀있다.

 

 

 

밑으로 내려가 녹슨 단검을 주워 무기로 사용한다.

 

 

 

길을 따라 쭉 가면 마지막에 나온 문은 무언가에 막혀서 열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제 2번쨰 세이프룸이 있던 층으로 돌아간다.

 

 

 

복도를 걷는 도중에 다시 대화 이벤트가 발생한다.

 

야치카 : "저기 잠깐만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호무라 : "응?"

 

 

 

야치카 : "호무라 단거 좋아해?"

 

 

 

1. 왜? 케잌이라도 만들어 줄꺼야?

2. 단거 좋아해

3. 단거 싫어해

 

그냥 아무 생각없이 2번.

 

 

 

호무라 : "단거 좋아해."

 

 

 

호무라 : "그렇게 말하니깐 갑자기 달착지근한게 먹고 싶은데."

 

 

 

야치카 : "너가 먹고싶은거를 묻는게 아니야! 내가 먹고 싶다고!! 여기에서 나가면 나한테 사달란 말야!"

 

 

 

호무라 : "그럴거면 아예 물어보지를 말라구..."

 

 

 

야치카 : "...뭐야? 불만있어? 같이 먹으러 갔을 때 너가 단거 못 먹으면 불쌍하니까 물어봐 준건데..."

 

 

 

야치카 : "뭐 너가 못 먹어도 내가 먹고싶은만큼 먹을꺼지만."

 

네 다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동관에 처음 도착했을 때 들렸던 화장실에 가서 수도꼭지를 조사해 보면 물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험실에서 얻은 컵을 사용해서 물을 채운다.

 

 

 

이제 아까 호무라가 목소리를 들었던 손가락 사이에 알약이 흩어져있던 뼈가 있던 방으로 간다.

 

 

 

물이 채워진 컵을 사용하여 컵을 땅에 놓는다.

 

 

컵에 채워진 물이 저절로 줄어들기 시작하고 야치카가 그것을 보고 겁을 먹는다.

 

 

 

 

 

 

어딘가에서 닫힌 문이 개방된다.

 

 

 

세이지로는 무언가 소리가 이 방의 밑에서 들렸다고 하는데...

 

 

 

 

 

연재노예는 잠깐 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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