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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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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8 조회4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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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cDLN

 

 

게임설명  프롤로그  8화  9화  10화  11화

 

 

 

다시 장비를 정비하고 조사를 하러간다.

 

 

'손잡이가 해골모양을 하고 있고, 그 입에서는 피같은 액체가 흐르고 있다."

 

 

 

2층에 무너졌던 복도를 건너기 전에 방은 특수하게 잠겨 있기 때문에 아직 열 수가 없다.

 

 

 

아까 방 안의 사진과 똑같은 장소를 발견. 병사동상이 보는 방향에는 기둥이 있다.

 

 

 

기둥을 조사하마면 '다음에 오른쪽을...' 이라고 세겨져 있는걸 발견한다.

아직 무슨 의미인지 모르니 일단 패스.

 

 

 

안쪽으로 가다 보면 기둥이 입구하나를 막고 있다. 이것도 아직 움직일 수 없음.

 

 

 

문 하나의 팻말에 '925'라는 숫자가 적혀있고 이 문도 아직 열 수가 없다.

 

 

 

'925'방의 반대편에 있는 방은 세이프룸이었다. 이럴 줄 알았다면 밑에 내려갈 필요가 없었는데...

 

 

 

 

침대가 있는 세이프룸은 발견한 횟수만큼 휴식할 수 있는 횟수가 늘어난다. 두번째 세이프룸의 발견으로 휴식회수가 2회로 늘어났다.

 

 

 

세이프룸의 책상 위에서 껌을 발견. 효과는 미미하지만 역시 공포치를 회복시켜 준다.

 

 

 

더 안쪽 복도로 가다보니 또 '925'라 적힌 다른 방을 발견한다.

 

 

 

통로 끝에는 밑으로 가는 계단이 있고 계단 앞에는 피해자의 수기가 놓여있다.

 

 

 

'쥐에게 갉아먹힌 다리가 아프다... 성냥만 있었다면... 있었다면... 있... 었...'

 

이러한 쪽지들은 역시 힌트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계단 밑의 벽에 붙어있는 종이는 종이뭉치 1 이나 사전 아이템이 필요하다. 사전은 리카나의 고유 아이템이므로 여기서는 종이뭉치 1을 사용.

 

 

 

'그림자 속을 걷지 말아라! 이 저택에서 살고 싶다면...'

 

이건 아직 설명하지 않았는데 필드에서 조금 어둡게 그림자가 깔린 필드를 걸을 때는 랜덤 인카운터 확률이 증가된다.

 

 

 

또 다시 야치카와 대화 이벤트 발생.

 

야치카 : "저기 있잖아! 나 궁금한게 있는데"

 

 

 

호무라 : "응?"

 

 

 

야치카 : "호무라의 아버진 여기 뭐하러 온 거야?"

 

 

 

1. 나는 몰라

2. 그런거 알아봤자 아무 소용도 없잖아?

3. 오늘은 정말 미안해

 

2번은 영 아닌거 같고, 3번은 너무 썡뚱맞은거 같으니 무난하게 1번을 선택.

 

 

 

호무라 : "나는 몰라. ... 그저 이 저택의 소유자랑 아버지가 친구사이였던 것 같아."

 

 

 

야치카 : "그거야 당연하잖아...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모르는 사람 집을 들어가면 불법침입이 되잖아!"

 

 

 

호무라 : "...그건 그렇지."

 

역시 야치카와 대화 이벤트는 THE ME의 학벌로는 이해가 불가능하다.

 

 

 

대화 이벤트를 마치고 조금 더 안쪽에서 작은 열쇠를 발견.

 

 

 

열쇠 앞에 무너진 복도는 널빤지를 사용해도 반대편으로 길을 만들 수가 없다.

 

 

 

다시 돌아가다가 계단 부근의 벽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힌트도 없이 도트 그래픽만 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이거 플래그를 활성화 시키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 합니다.

 

 

 

위층으로 올라와서 길을 되돌아가다보면 밑층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온다.

 

 

 

야치카 : "잠깐만! 지금 소리 뭐야? 바로 밑에서 뭔가 무너진 것 같은... 호무라 잠깐 가서 보고와!"

 

 

 

호무라 : "아니... 왜 나만 가야하는데. 간다면 너도 같이 가야지..."

 

 

 

밑층으로 내려와 보면 아까 금이간 벽이 무너지고 통로가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자르기 좋은 곳에서 자르다 보니 연재분량이 균등해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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