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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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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8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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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Oki4w

 

게임설명  프롤로그  8화  9화  10화

 

 

 

 

아이템 보관함에 물건을 정리하고 조사를 하러간다. 최대한 많이 들 수 있게 꼭 필요할 것 같은 것만 챙긴다.

 

 

 

소독약을 발견. 독에 걸리게 되면 소독약으로 해독이 가능하다. 소비품은 아니지만 귀중한 아이템 슬롯을 하나 차지해버림.

 

 

 

필드를 돌아다니다보면 특정한 장소에서 이런식으로 히로인과의 대화 이벤트가 발생한다. 호감도 상승과 관련됨.

 

야치카 : "저기 호무라 이쪽 말고 저쪽부터 먼저 조사해보자."

 

 

 

1. 왜? 먼저 이쪽을 조사해도 상관없잖아.

2. 그래그래... 알았어.

 

어느 쪽이 정답인지 모르지만 그냥 2번을 선택.

 

 

 

 야치카 : "좋아좋아 호무라는 내 말만 잘 들으면 그걸로 된 거야."

 

 

 

호무라 : "마치 여왕님이라도 된 것 같군..."

 

 

 

야치카 : "지금 뭐라고 했어?"

 

 

 

호무라 : "아냐아냐 아무말도 안 했어!"

 

야치카와의 대화이벤트는 다른 히로인과 비교해봤을 때 정답을 제대로 알 수가 없는 것 같다. 호감도가 상승 한건가...?

 

 

 

랜덤 인카운터로 거미를 만났다. 벌레가 약점인 야치카와 세이지로는 전투시작 때 공포치가 조금 상승한다.

 

 

 

전투 후에는 랜덤확률로 공포치가 감소하기도 한다. 다행히 야치카와 세이지로의 공포치가 조금 회복됬다.

 

 

 

야치카가 먼저 조사해보자고 한 쪽의 방은 화장실이었다. 일단 들어가보자.

 

 

 

화장실 변기 옆에서 고장난 가위를 발견.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전투 중에 야치카의 공포치가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이 때는 호무라의 특기인 막아주기로 위험한 동료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전투를 끝나면 '공포를 극복했다' 라는 메시지가 뜨기도 하는데 이건 공포치가 완전 회복된다. 이번 경우에는 3명 모두 공포를 극복했다.

 

 

 

다른 쪽 변기에는 성냥이 떨어져 있다. 캄캄한 곳을 밝히는 아이템으로 세이지로의 라이터가 있으면 효율성은 안 좋지만 일단 챙기자.

 

근데 여기 개인저택이라면서 화장실 구조는 왜 공공장소처럼 되어있지...

 

 

 

성냥을 입수하자마자 바로 사용할 곳이 등장했다. 박쥐는 동물계열의 몬스터인데 동물계열은 성냥이나 라이터로 공격하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동물계열 뿐만 아니라 다른 계열의 몬스터에게도 특수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존재한다.

 

 

 

'박쥐가 불타고 있다!'

 

호무라가 성냥을 사용하고 세이지로가 라이터를 사용해서 박쥐에게 불의 심판을 내리는 중.

 

 

 

역시 이렇게 무너진 복도에는 아까 주웠던 널빤지를 사용한다.

 

 

 

건너간 편에 있던 책은 '아이카의 메모' 였다.

 

 

 

'아이카, 타쿠미, 나미의 기묘한 모험 야호! ...라니 바보도 아니고 정말

 

 

 

'재미있는 곳이라고 해서 같이 온건데... 여기 그 소문난 심령스팟이잖아.'

 

 

 

 '그건 그렇고 나미 완전 짜증나. 아이카에게 뽐내듯이 타쿠미랑 붙어다니는 꼴 하고는 정말 재수없어!'

 

 

 

 다른 페이지는 뜯어져 나간 모양이다.

 

1/10 이라고 나와 있었던걸 보면 이런 메모가 10개 있다는 것 같다.

 
 

 

이런 잠겨진 문은 원래데로라면 동관열쇠로 열고 다녀야 하지만 우리에겐 돚거 핑챙이 있으므로 헤어핀으로 따고 들어갑니다.

 

 

 

방 안에서 기록을 발견

 

'... 등을 돌리고 불을... 밝혀라. 그렇지 않으면... 문은...'

 

무슨 소린지도 모르겠고, 화면의 오른쪽 위에있는 아이템은 바위로 막혀있으니 일단 방을 나옵니다.

 

 

 

랜덤 인카운터로 인형을 만났다. 다행히도 이 파티에는 인형이 약점인 동료가 없다.

 

 

 

다른 방에서 붕대를 발견. 부상상태를 치료할 수 있지만 역시 아이템 슬롯을 한칸 차지해 버린다.

 

 

 

 책상 위에 쪽지에는 '모두 죽어버려라...' 라고 써져 있다.

 

 

 

이것은 인간의 뼈인가? 손가락 뼈로 생각되는 부근에 알약이 흩어져 있다...

 

 

 

"컵에 물을... 약을 먹기 위한 물을..."

 

 

벼락이 침과 동시에 호무라에게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 것 같은데...

 

 

 

방바닥에는 피해자의 수기라는 것이 떨어져 있다.

 

 

 

'공포를 극복하는 도구가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사용해라... 그렇지 않으면...'

 

 

 

호무라의 공포치가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다른 동료들은 호무라와 달리 막아주기가 없기 때문에 호무라가 위험해지면 골치아프다.

 

 

 

다행히도 공포를 극복해서 공포치가 회복됨.

 

 

 

방 안에 있던 작은 칼도 주워서 무기로 사용하자.

 

 

 

다른 쪽 방도 역시 야치카의 문따기로 들어간다.

 

 

 

방 안의 벽에 붙어있는 종이에는 '병사가 응시하는 방향을...' 이라고 써져 있다.

 

 

 

잠긴 상자를 따고 안을 열어보니 사진이 하나 들어 있다.

 

 

 

사진에 나온 모습. 벽에 붙어있던 힌트와 합치면 이 퍼즐은 굉장히 알기 쉽다.

 

 

 

이 방에서도 널빤지 하나를 발견.

 

 

 

조사를 하다보니 아이템 창이 꽉 차게 되었다 일단 세이프룸으로 돌아가서 아이템을 정리하고 조사를 재개해야 되겠다.

 

 

 

 

 

아 이거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사용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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