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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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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6 조회4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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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화  2화  3화  4화  5화


 


본편에서 진행할 파티멤버를 추천받습니다  ->  동료추천


 


현재 집계를 보면 야치카 3표, 리카나 3표, 미아 2표, 세이지로 2표 라서 야치카와 리카나로 플레이 할듯.


프롤로그 챕터 종료 전까지 멤버 추천 받습니다.


 


 


 


 


숨겨진 계단으로 내려간 교수일행. 빛이 없는 통로에서는 카네다가 빛을 발한다.


 



 

 


시마 : "우리들 점점 밑으로 내려가고 있죠? 정말 이 길이 맞는 걸까요...?"


 



 

 


통로의 모습이 바뀌었다. 카네다는 교수와 통과했던 이상한 길이 생각나는데...


 



 

 


시마 : "둘 다 왜 멈췄죠? 자 어서 가죠...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시마 : "서로 얼굴마저 제대로 보이지 않는 이런 상황..."


 



 

 


시마 : "이 중에 누군가가 다른 무언가로 바뀌어도 눈치채지 못하겠죠 아마..."


 



 

 


시마 : " 카네다... 너 정말 카네다 맞냐...? 내게 얼굴을 좀 자세히 보여줘봐..."


 



 

 


시마의 상태가 정말 이상해졌다. 혼자서 중얼중얼 대기 시작함.


 



 

 


통로의 끝은 결국 막혀 있었다. 침통한 교수의 표정.


 



 

 


카네다는 길을 되돌아가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여기서 시마가 카네다의 의견에 반대를 한다.


 



 

 


카네다 : "그만 좀 해! 시마! 너 아까부터 정말 이상하단말야!"


 



 

 


교수는 싸움이 붙은 둘을 말리고 화합을 도모한다.


 



 

 


카네다는 자기는 냉정한데 이상한건 시마 쪽이라고 한다.


 



 

 


시마는 여기에 뭔가 더 찾아봐야 할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교수는 시마의 말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조사를 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힌다.


 




 


시마 : "... 그래... 그걸로 됬다..."


 


 


 


아마 다음 글이 프롤로그의 마지막 편이 될 것 같네요. 일단 저녁 먹고 계속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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