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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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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6 조회4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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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화  2화  3화  4화


 


본편에서 진행할 파티멤버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시마 : "너는 아니야... 너는 아니야... 너로는 열 수 없어... 너는 필요 없어... 너는... 너는..."


 



 

 


교수랑 카네다가 말을 걸자 정신을 차린 시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상태가 되어있습니다.


 



 

 


시마는 조사하던 방에 있던 석상을 살피던 중에 목소리가 들리더니 석상이 부숴졌다고 한다.


 



 

 


시마 : "석상에 안에는..."


 



 

 


시마 : "으악!!"


 



 

 


시마는 무언가를 떠올리고는 공포에 질려서 도망친다 왔던길로 되돌아가서 시마를 쫓는다.


 



 

 


되돌아가는 길은 올 떄보다 훨씬 짧아져 있다. 교수는 그 사실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 한다.


 



 

 


위층에서 시마를 찾은 교수와 카네다. 그에게 말을 걸어 보는데...


 



 

 


시마 : "카네다... 교수님... 우리들은 이제 여기서 나갈 수 없어..."


 



 

 


시마 : "모두 죽는다... 죽을 꺼라고..."


 



 

 


믿을 수 없다는 카네다와 교수에게 옆 방을 한번 살펴보면 알게될 것이라고 하는 시마.


 



 

 


?!


 




 


 


멀쩡했던 옆 방의 바닥이 사라져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변해버린 방. 교수는 지옥의 입구를 보는 것 같다고 함.

 





 


그러나 금방 냉정을 되 찾은 교수는 3명이서 힘을 합쳐야 한다고 한다.


 


 




 


방에 돌아가면 시마는 여전히 절망에 빠져 있다.


 



 

 


카네다 : "시끄러워! 죽는다 죽는다 말하는건 그만 둬!"


 



 

 


카네다는 시마에게 일갈하고 3명이서 힘을 합쳐서 탈출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득함.


카네다의 설득에 시마다가 파티에 합류하게 된다.


 



 

 


스테이터스 화면을 보면 캐릭터의 상태에 따라 일러스트가 조금씩 변하게 되는데 아까 다리를 접질린 카네다는 부상상태가 되어 있다.


 



 

 


시마의 고유아이템인 구급상자로 카네다의 부상을 치료해두자.


 



 

 


안 쪽에 있는 방으로 돌아가 책장을 조사하면 교수가 책장의 위치가 수상쩍다고 한다.


 



 

 


카네다는 교수에게 3명이서 같이 옆에서 책장을 밀어보자고 제안한다.


 



 

 


책장을 밀자 방 중앙에 숨겨진 계단이 등장했다. 과연 이 계단은 출구로 연결되어 있을런지...


 


 


 


외출전에 한편 올리고 갑니다. 저녁에 다시 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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