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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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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6 조회4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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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화  2화  3화


 


본편에서 진행할 파티멤버를 추천 받습니다 -> 동료추천


 


 



 


아까 창을 얻은 갑옷동상이 있던 방으로 다시 가면 천장이 무너져서 갑옷이 박살나 있는걸 볼 수 있다.


 



 

 


갑옷 뒤편에 있었던 숨겨진 통로를 가기 위해 입구를 막고 있는 바위를 망치로 부수고 들어간다.


 



 

 


"우히... 우히히히..."


 



 

 


야마노베 : 뭐, 뭐야... 지금 목소리는!?


 



 

 


 카네다는 시미다의 목소리라고 하며 혼자 어둠 속으로 뛰쳐나가는데


 



 

 


"우왓!"


 



 

 


 결국 어둠 속에서 다리를 접질린 카네다. 손전등을 켜고 길을 가기로 한다.


 



 

 


통로를 가다보면 카네다가 교수에게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느냐고 묻는다.


 



 

 


더 나아가다 보면 야마노베는 앞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카네다는 시마가 이런 통로를 어둠 속에서 혼자 갔다는게 이상하다고 한다.






 

 


"후히 우히히..."


 



 

 


야마노베 : "음? 카네다, 이상한 소리 좀 내지 말거라 놀랄 뻔 했잖니"


 



 

 


카네다 : "교수님... 전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어요. 시마의 목소리 아닌가요?"


 



 

 


앞으로 계속 가기를 권하는 카네다. 아까랑 사뭇 분위기가 다른데...


 



 

 


야마노베 : "으... 이젠 앞으로 가고 있는 건지 뒤로 돌아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게 됬다. 머리가 이상해 질 것 같구만."







 


 


카네다 : "교수우니임. 가만히 있지 말고오. 앞으로 가자고요오... 시마가아... 시마가 기다리고 있어요오..."


 



 

 


야마노베 : "카네다, 너..."


 




 


야마노베 : "이제야 알겠다. 너희 둘이 짜고 나를 놀라게 하려는 거구나? 정말이지... 노인을 놀리는 것도 적당히 해두거라."


 



 

 


카네다 : "우히... 우히히힛. 부르고 있다고요오... 교수우니임... 빨리 앞 으 로 가자구요 오..."


 



 

 


야마노베 : "이제 그만 두거라. 이미 들켜진 이상은 우스울 뿐이니까"


 



 

 







 갑자기 손전등이 꺼지고 암흑에 휩싸이게 된 교수. 카네다에게 불을 키라고 하는데.


 


 


우히히히히히 아히히 우햐라라피히히 운다라아아 아라라라아히이히 아햐햐


 




 


야마노베 : "이봐! 너무 지나치잖아. 이젠 나도 참을 수 없다고!"


 



 

 


죽 어 라 죽 어 라 죽 어 라


 



 

 


야마노베 : "뭐, 뭐냐!?"


 




 


...과 ...은 그 녀 석 들 때문에... 죽여버릴 테다... 나의 행복.....


 



 

 


야마노베 : "이건 시마의 목소리도 카네다의 목소리도 아니야!?"


 



 

 


야마노베 : "누구냐! 나와라!"


 



 

 


그 녀 석 들을 죽 이면  원 래의 행복한 ...에 돌아갈 수 있..... 죽 어 라 죽 어 라 죽 어 라


 



 

 


야마노베 : "으윽! 머리가 께질 것 같다! 머릿 속에 직접 목소리가 울리는 것 같구나!"


 



 

 


야마노베 : "으 으악!?"


 



 

 


카네다 : "야마노베 교수님 정신차리세요! 아까부터 뭘 중얼중얼 거리시는 거예요!"


 




 


정신이든 야마노베 교수는 카네다를 추궁하는데


 


  

 


카네다는 야마노베교수가 지금까지 줄곳 같이 지금의 장소까지 걸어왔다고 한다.


 



 

 


방금 전의 일이 환각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가는 야마노베 교수


 



 

 


 카네다는 어쨋든 시마를 발견했으니 다행이라고 한다.


근데 시마도 뭔가 중얼중얼 거리며 이상하다고 하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좀 바빠서 저녁에 달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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