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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 게임 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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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로지브이 작성일19-07-21 15:05 조회418회 댓글0건

본문


 


 


"...살려줘..."


오프닝의 첫 장면에 등장하는 이름 모를 소녀의 한마디


 



 

 


정체불명의 얼굴이 컷인으로 등장 한 후


 



 

 


 누군가의 비명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된다.




 


 


프롤로그의 주인공 야마노베 교수. 대학에서 고고학을 가르치고 있다.


역사깊은 아야코우지 저택을 조사하기 위해 왔다.


 



 

 


교수의 일행 중 하나인 카네다.  일반인.


 



 

 


마찬가지로 교수의 일행인 시마. 고갤러.


 



 

 


저택에 입장한 일행. 고고학 덕후인 교수는 흥분을 감추지 못 한다.


 



 

 


교수의 일행이 지금 있는 장소는 저택의 로비고, 이곳에서 서관, 동관 그리고 본관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서관과 동관의 열쇠를 두고 와버린 교수.


 



 

 


아들 호무라에게 전화해서 열쇠를 가져오라고 부탁 하는데...


 



 

 


호무라는 친구들과 놀러갈 예정이었지만 부탁을 듣고 열쇠를 가져온다고 한다.


 



 

 


교수는 열쇠가 있는 본관을 먼저 탐색하기로 한다.


 



 

 


시마는 원래 같이 올 예정이었던 리키나와 세이지로라는 인물에 대해 언급함. 세이지로 때문에 지각하는 것 같다고 하는데...


 



 

 


본관으로 향하는 일행. 그러나 문이 잠겨 있다.


 



 

 


드퀘식으로 도구 -> 사용으로 문을 열어주면 된다. 앞으로 이런 식의 아이템 사용은 정말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본관으로 향하며 교수는 저택의 역사에 대해 얘기함. 간추려 말하면 서양인 선교사에 의해 지어진 이 건물은 여러 소유주의 손을 거치다가


마지막으로 교수의 친구에 손에 넘어왔다고 한다. 그러나 저택을 소유하면서부터 불행한 일이 겹치기 시작해서 결국 친구는 저택을 포기하기로


하였다고 하는데, 고고학자인 야마노베교수에게 저택에서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가져가도 좋다고 하여 교수는 이 곳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본관에 도착한 일행. 너무 넓다보니 카네다가 각자 흩어져서 조사하자고 제안하지만 교수의 얘기에 겁을 먹은 시마는 반대함.


그러나 결국에는 따로따로 조사하게 되는데...


 



 

 


본격적인 탐색의 시작. 교수를 조종하여 본관 계단옆에 있는 일기장을 발견.


 



 

 


이 일기장은 고정된 장소에 있는 세이브 포인터로 세이브는 이 일기장이 있는 곳에서 밖에 못 한다.


 


 


프롤로그


 


한 3번은 글 날리고 다시 씀. 다시 플레이 하면서 올리도록 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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